매매계약서 가이드
매매계약서 하나를 두고 생기는 질문 50가지를 8개 갈래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50가이드
50공개
10연결 서식
2026 이슈
6올해 바뀐 것 · 전자화 · AI 대응- 매매계약서 부동산 거래 신고, 며칠 안에 해야 하나8분·부동산 거래 신고는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입니다. 잔금일이 아니라 계약한 날이 출발점이며, 검색하면 함께 나오는 60일은 2020년 2월에 사라진 옛 값입니다. 기산점과 과태료가 갈리는 세 갈래, 함께 챙길 다른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 전자계약으로 매매계약서를 쓰는 법7분·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문서와 서명의 효력이 부인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형식을 바꿔도 신고 기한과 등기 기한, 해약금의 시한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같고 무엇이 그대로 남는지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 2026년 매매계약서에서 달라진 항목7분·올해 움직인 것은 계약서 본문이 아니라 계약서에 딸려 나가는 서류 쪽입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서식이 2026년 2월 10일부터 바뀌었고 가상자산 항목이 생겼습니다. 바뀐 것과 그대로인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자금조달계획서를 함께 내야 하는 경우7분·법인이 주택을 사면 금액과 상관없이, 규제지역 안의 주택도 금액과 상관없이 대상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실제 거래가격 6억원이 갈림길입니다. 증빙까지 붙여야 하는 경우와 이 서류가 닿지 않는 물건을 정리했습니다.
- AI로 매매계약서를 검토시킬 때 놓치는 것7분·AI가 틀리는 자리는 무작위가 아닙니다. 기한이 개정된 항목, 기산점이 바뀐 항목, 조문에서 단서가 잘려 나간 문장에 몰려 있습니다. 되돌아오는 문장과 맡겨도 되는 일의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온라인으로 등기 이전을 신청하는 절차8분·온라인이라는 말에는 전자신청과 전자표준양식 두 갈래가 들어 있고, 뒤엣것은 출력해 등기소에 내야 접수됩니다. 제출까지 화면에서 끝나는 전자신청은 파는 쪽과 사는 쪽이 모두 사용자등록을 마쳐야 열립니다. 그 경계를 갈라 두었습니다.
규격·요건
4숫자로 정해진 것- 매매계약서 필수 기재사항8분·부동산 매매계약서에 넣을 항목의 개수를 정한 민법 조항은 없습니다. 대신 검인을 받는 계약서의 기재사항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법이 요구하는 자리이고 어디부터가 관행인지, 칸이 비면 어느 절차에서 걸리는지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계약금·중도금·잔금 표기 방식8분·매매대금을 셋으로 나누는 것도, 계약금을 10%로 잡는 것도 법이 정한 규칙이 아닙니다. 금액을 적는 방식과 날짜를 적는 방식이 각각 무엇을 지키는지, 어느 칸이 계약을 무를 수 있는 시점과 이어지는지를 표기 단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도장과 서명, 무엇이 필요한가8분·매매계약서에 인감도장을 찍어야 한다고 정한 조항은 없습니다. 민사소송법이 서명·날인·무인을 나란히 두고 있다는 점에서 출발해, 도장이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 주는지와 대리인·법인·공동명의일 때 무엇이 더 필요해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계약서가 여러 장일 때 간인 처리7분·여러 장으로 된 매매계약서에 간인을 찍으라고 정한 조항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실무가 이 관행을 놓지 않는 이유와 장을 이어 두는 방법, 특약을 별지로 뺐을 때 챙길 것, 간인이 없을 때 실제로 무엇을 다투게 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법령·효력
5법적 근거와 효력- 매매계약서 계약금을 걸면 계약을 무를 수 있나8분·계약금을 포기하면 언제든 무를 수 있다는 말에는 조문이 정한 시한이 빠져 있습니다. 민법 제565조 제1항이 적어 둔 '이행에 착수할 때까지'가 언제 닫히는지, 어느 쪽이 착수해도 닫히는 이유, 이행기 전에 미리 넣었을 때 갈리는 경우까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매도인이 이중으로 팔았다면8분·같은 부동산을 두 사람에게 판 경우, 뒤의 계약이 곧바로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매도인에게 남는 이전 의무와 매수인이 쓸 수 있는 해제·손해배상의 갈림, 계약과 등기 사이의 시간이 왜 위험 구간인지를 조문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 매매계약서 하자담보책임은 언제까지 지나8분·민법 제582조의 6월은 하자를 발견한 날이 아니라 그 사실을 안 날부터 셉니다. 제580조 제1항 단서가 걸러 내는 하자, 해제가 되는 경우와 손해배상만 되는 경우의 갈림, 면제 특약이 닿지 못하는 자리까지 조문 문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등기 이전이 안 될 때의 구제 방법8분·잔금을 치렀는데 등기가 넘어오지 않는 상황과, 아직 치르지 않은 상황은 쓸 수 있는 수가 다릅니다. 민법 제568조가 정한 동시이행 구조와 매도인이 지는 완전한 소유권 이전 의무, 등기신청 60일의 기산점을 조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계약서를 안 써도 매매가 성립하나8분·부동산 매매를 서면으로 작성하도록 정한 조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말로도 계약은 성립하지만 성립과 실현은 다른 문제입니다. 등기와 신고 단계에서 문서가 요구되는 지점, 그리고 합의 내용을 무엇으로 증명하는지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작성 고민
8항목별로 무엇을 어떻게 쓰나- 매매계약서 특약사항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8분·매매계약서 특약란은 조문이 스스로 물러서 있는 자리를 메우는 칸입니다. 민법이 어디에서 당사자의 약정을 앞세우는지, 특약을 적어도 넘지 못하는 선이 어디인지, 한 줄을 어떤 값으로 채워야 하는지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잔금일과 인도일을 정하는 법8분·잔금일은 등기 신청 기한이 시작되는 날이고 인도일은 열쇠와 관리비가 넘어가는 날입니다. 두 날짜를 같은 날로 둘지 떼어 둘지, 무엇을 확인하고 정해야 하는지, 옮길 때 어떤 절차가 따라오는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근저당 말소 조건을 적는 법8분·담보권이 남아 있는 물건을 살 때 계약서에 적어야 할 것은 말소한다는 약속이 아니라 말소하는 방법입니다. 조문에서 끌어올 수 있는 범위와 특약으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을 갈라, 잔금일에 돈이 움직이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시설물·비품 인수 범위 적기7분·붙박이장과 에어컨이 집과 함께 넘어오는지는 조문에 없습니다. 목록을 어떤 단위로 적어야 나중에 다투지 않는지, 고장 난 상태로 넘기기로 했다면 어디까지 적어야 하는지를 담보책임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위약금 조항을 쓰는 법7분·계약을 무르는 것과 계약을 어기는 것은 다른 상황이고 근거도 다릅니다. 계약금을 걸었을 때 민법이 열어 둔 길을 먼저 정리한 다음, 위약금 조항에 어떤 값을 넣어야 문장이 제 몫을 하는지 갈라 설명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대금 지급 계좌를 지정하는 법7분·수억 원이 오가는 거래에서 계좌 한 줄은 나중에 돈이 어디로 갔는지를 보여 주는 기록이 됩니다. 누구 명의로 적어야 하는지, 다른 사람 계좌를 요구받았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계약서 금액과 실제 이체가 어긋나면 어떤 문제가 붙는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공동명의로 살 때 지분 적기7분·둘 이상이 함께 사면 매수인란과 지분 표기가 그대로 등기로 이어집니다. 지분을 어떤 형식으로 적는지, 대금을 누가 얼마씩 내는지를 어디에 남기는지, 공유가 된 뒤에 어떤 결정이 어떤 요건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계약 내용을 고칠 때7분·서명한 계약서도 두 사람이 합의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정할 때와 합의서를 따로 붙일 때를 어떻게 가르는지, 고친 내용이 신고와 등기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기한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포맷·파일
6파일 형식과 제출처- 매매계약서 양식 HWP 무료 다운로드8분·부동산 매매에는 법이 정한 계약서 서식도 파일 형식도 없습니다. 한글 양식이 매매 현장에서 아직 기본으로 쓰이는 까닭, 계약금·중도금·잔금 세 번의 지급을 표 구조로 버티는 방법, 내려받은 파일을 실제 계약서로 만드는 차례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양식 워드(DOC) 무료 다운로드8분·워드 양식이 힘을 쓰는 자리는 인쇄가 아니라 계약 전 문안이 오가는 구간입니다. 특약 문구를 주고받다 판이 늘어나는 사고, 대금 칸을 한 곳만 고쳐 총액이 어긋나는 원리, 최종본을 하나로 굳히는 차례를 정리했습니다.
- 부동산 표준매매계약서 받는 법8분·표준이라는 이름을 찾아 헤매기 전에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에는 법으로 정해진 계약서 서식이 없습니다. 대신 검인과 거래신고 쪽이 항목을 요구하므로, 그 요구를 채운 양식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를 PDF로 만들 때8분·계약을 맺고 잔금을 치를 때까지 매매계약서는 여러 차례 다시 꺼내집니다. 사본을 고정된 형식으로 굳혀 돌리는 이유, 바꾸는 과정에서 특약란 마지막 줄이 잘리는 원리, 종이 원본이 기준이 되는 자리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 영문 매매계약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8분·영문 양식을 찾는 분들이 실제로 걸리는 곳은 파일이 아니라 제도입니다. 어느 언어로 적었는가와 어느 나라 법이 적용되는가가 어떻게 갈리는지, 한국에 있는 부동산이라면 무엇이 그대로 걸리는지, 두 언어로 만들 때 미리 정해 둘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휴대폰으로 계약서를 작성해 보내는 법8분·물건을 보러 다니는 동안 손에 있는 것은 휴대폰뿐입니다. 작은 화면에서 금액 자릿수와 특약 마지막 줄을 놓치는 원리, 서명한 계약서를 사본으로 보내는 차례, 밖에서 할 일과 큰 화면으로 미룰 일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비교·선택
4유사 서식과의 차이- 매매계약서와 임대차계약서, 겹치는 항목7분·두 계약서는 당사자와 목적물, 금액과 지급 일정, 특약이라는 뼈대를 나눠 씁니다. 그러나 그 뼈대 위에 얹히는 법은 서로 다릅니다. 어느 칸이 그대로 옮겨지고 어디서부터 다른 제도로 갈라지는지, 서식을 돌려쓰면 무엇이 비는지를 칸 단위로 짚었습니다.
- 매매계약서 부동산 매매와 동산 매매 계약서의 차이7분·같은 민법의 매매인데 부동산 계약서만 유독 두껍습니다. 계약 뒤에 신고와 등기라는 절차가 줄줄이 붙기 때문입니다. 두 계약서에서 공통으로 남는 조항과 부동산에만 생기는 칸을 갈라 정리하고, 서식을 고르는 기준까지 짚었습니다.
- 매매계약서 가계약서와 본계약서, 효력이 어떻게 다른가8분·가계약이라는 말은 법전에 없습니다. 실제로 벌어지는 일은 계약금이 일부만 건너간 상태이고, 그 상태를 대법원이 어떻게 보았는지가 답의 전부입니다. 해약금의 기준이 왜 실제로 받은 돈이 아닌지까지 판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중개사 계약서와 직접 쓴 계약서의 차이8분·중개사가 작성했다고 계약서가 더 유효해지지 않고 직접 썼다고 약해지지도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문서의 효력이 아니라 따라오는 의무와 남는 기록입니다. 중개를 끼면 무엇이 생기고 직접 쓰면 어느 자리가 비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대상·상황
10누가·언제·어디 제출용- 아파트 매매계약서 쓰는 법8분·아파트는 물건이 규격화되어 있어 계약서가 단순해 보이지만, 도장을 찍는 순간부터 기산점이 서로 다른 기한 세 개가 동시에 흐르기 시작합니다. 거래신고와 등기신청, 취득세 신고가 각각 어느 날부터 며칠인지 갈라 정리했습니다.
- 토지 매매계약서 확인 사항8분·토지 거래에는 아파트에 없는 관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토지라면 계약을 맺기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것 없이 맺은 계약에 대해 법이 무엇이라고 정해 두었는지를 조문 그대로 짚었습니다.
- 상가 매매계약서8분·상가는 건물만 넘어오는 것이 아니라는 인상 때문에 계약서에 적을 것이 늘어납니다. 보고 넘어간 하자는 나중에 못 따진다는 원칙과 면책 특약이 닿지 못하는 자리를 축으로, 무엇을 문장으로 남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다세대·빌라 매매계약서8분·빌라 거래는 같은 물건이 둘도 없고 파는 쪽도 개인인 경우가 많아, 그 자리에서 오간 말이 유일한 합의가 되기 쉽습니다. 문서에 옮겨지지 않은 조건은 왜 남지 않는지, 무엇을 문장으로 적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분양권 전매 계약서11분·분양권을 사고판다고 말하지만 조문에 그런 낱말은 없습니다. 넘어가는 것은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이고, 이전을 끝내는 것도 등기가 아니라 사업주체의 명의변경입니다. 전매제한이 어떤 구조로 걸리는지부터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재개발·재건축 물건 매매10분·정비사업 구역의 물건을 살 때 정작 갈리는 것은 소유권이 아니라 조합원 자격입니다. 자격이 따라오지 않으면 새 주택이 아니라 손실보상 절차로 넘어가므로, 어디에서 언제부터 제한이 걸리는지와 추가분담금을 어디에 적어 둘지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공동명의로 매수할 때8분·공동명의는 등기부에 이름이 둘 올라가는 일로만 알려져 있지만, 계약서에서는 그보다 앞서 당사자의 수가 늘어납니다. 누가 서명하고 누가 빠져도 되는지, 파는 쪽이 공유자일 때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갈라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법인이 부동산을 살 때8분·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사면 계약서의 당사자란부터 달라집니다. 계약서에 서는 것이 누구인지, 무엇으로 그것을 확인하는지, 법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붙는 서류가 무엇인지를 확인된 범위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가족 간 부동산 매매8분·가족끼리 집을 넘기는 일은 서류를 줄여도 되는 일처럼 다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신고 의무에 당사자의 관계를 조건으로 단 문장은 없고, 대금이 실제로 오갔다는 것을 보여 줄 자료도 남의 거래와 똑같이 필요합니다.
- 매매계약서 경매로 낙찰받은 뒤의 계약 처리7분·경매로 받은 물건을 다시 사고팔 때 쓰는 것은 경매 관련 서류가 아니라 보통의 매매계약서입니다. 앞선 절차의 사정이 새 계약서에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는 점과, 등기가 아직 넘어오지 않은 상태에서의 계약을 어떻게 적을지를 정리했습니다.
실수·경고
7반려·무효·처벌·실제 사례- 매매계약서 계약서 한 줄 때문에 잔금일에 무너집니다8분·잔금일 다툼은 대부분 계약서에 적어 둔 순서와 날짜에서 시작됩니다. 민법이 정한 동시이행이라는 기본값을 어떤 문장이 뒤집는지, 잔금을 치른 뒤에는 어떤 기한이 따라붙는지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등기부를 확인하지 않고 계약한 사례7분·등기부를 열어 보지 않았다는 사정은 나중에 매도인에게 따질 수 있는 범위를 좁힙니다. 민법이 담보책임을 잘라 두는 자리와 저당권 실행으로 소유권을 잃는 경로를 갈라, 확인이 왜 계약 전의 일인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계약금을 송금하고 후회하는 경우7분·계약금을 포기하면 물러설 수 있다는 말에는 조문 안에 시한이 붙어 있습니다. 일부만 보낸 경우와 전부 보낸 경우가 어떻게 갈리는지, 물러설 때 기준이 되는 금액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특약 없이 넘어가 수리비를 물게 된 일7분·잔금을 치른 뒤 나온 수리비는 특약이 비어 있을 때 대부분 매수인 쪽으로 흘러갑니다. 민법이 정한 담보책임의 범위와 기간, 면책 특약이 넘지 못하는 선을 갈라 어떤 문장을 남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매도인 신원을 확인하지 않았을 때7분·남의 부동산을 파는 계약도 그 자체로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민법이 매도인에게 어떤 의무를 지우는지, 이전이 막혔을 때 매수인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지 갈라 계약 자리에서 맞춰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 계약 전 확인할 매매계약서 체크리스트8분·계약 전 확인이 예의가 아니라 권리의 범위를 정하는 일인 이유부터 짚었습니다. 서명 전에 끝낼 것, 계약서에 남길 것, 서명 뒤 달력에 옮길 기한을 세 층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매매계약서 거래 신고를 놓쳐 과태료를 문 사례8분·거래신고를 놓쳤을 때의 제재는 하나가 아니라 세 갈래로 갈립니다. 미신고와 지연신고, 해제등 미신고, 거짓신고가 각각 어떻게 다른지와 기한을 세는 출발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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