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을 추모하는 제례 의식의 핵심 요소
제사 때 고인의 신위를 모시는 임시 위패로, 한지에 고인의 직함과 성명을 적어 모심
사망 후 3일 이내 작성하며, 제사 당일 새로 써서 사용
신주를 모시지 않는 경우 제사상에 세워 고인을 상징적으로 모심
학생(學生) 또는 고인의 관직
성씨의 본관 (예 : 김해, 전주)
고인의 성과 이름
부(父), 모(母), 고(考), 비(妣)
하단에 반드시 "신위" 기재
세로쓰기, 오른쪽에서 왼쪽
한자는 반드시 정자(정확한 글씨)로 또박또박 써야 하며, 흘림체 사용 금지
전통 방식에 따라 세로로 쓰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작성
한지 가로 6cm × 세로 22cm 정도 크기로 작성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먹과 붓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검은색 펜으로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