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만한 퇴사를 위한 필수 문서
근로자가 자신의 의사로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공식 문서
제출 후 회사 수리 여부와 상관없이 일정 기간 후 자동 효력 발생
적절한 시기와 형식으로 작성하여 긍정적 이미지 유지
기재 방법 : "20○○년 ○월 ○일"
주의 : 실제 제출하는 날짜 기재
기재 방법 : "(주)○○○ 대표이사 귀하"
주의 : 정확한 회사명과 직함 기재
포함 내용 : 성명, 부서, 직급
주의 : 현재 소속 부서와 직급 정확히
기재 방법 : 20○○년 ○○월 ○○일자로 사직하고자 합니다.
주의 : 통상 30일 이후 날짜로 설정
기재 방법 : 일신상의 사유로~ 등 간단명료하게 작성
주의 : 구체적 이유는 생략 가능
방법 : 자필 서명 또는 인감
주의 : 반드시 본인이 직접 서명
상사와 사전 면담 (가능한 경우)
사직서 작성 및 날짜 확정
인사팀 또는 직속 상사에게 제출
제출 증빙
업무 인수인계 진행
사직서 제출 후 회사가 수리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30일 후 자동 효력 발생. 신중히 결정하세요.
상사에게 구두로만 통보하면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반드시 서면으로 제출하세요.
불만이나 원망을 담으면 추천서, 경력증명서 발급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를 소홀히 하면 향후 손해배상 청구의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제출한 사직서 사본과 제출 증빙(내용증명 등)을 반드시 보관하세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퇴직금 지급이 원칙. 미지급 시 고용노동부에 신고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