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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잠방이에 대님 치듯.
잠을 자야 꿈을 꾸지.
잠자는 사자를 건드리지 말아라.
잠자리 날개 같다.
잠자코 있으면 무식은 면한다.
장가 가는 놈이 불알 떼어놓고 간다.
장구 깨진 무당 같다.
장구를 쳐야 춤을 추지.
장군멍군.
장님 개천 나무란다.
장님 문 고리 잡았다.
장님 손(손님) 보듯 한다.
장님 언덕 내려가듯.
장님 은빛 보듯.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간다. (북한)
장님 코끼리 말하듯.
장님 파발 두들기듯.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
장대로 별 따기.
장대로 하늘 재기.
장마다 꼴뚜기 서랴 ?
장마다 망둥이 날까 ?
장마 도깨비 여울 건너가는 소리를 한다.
장부가 칼을 빼었다가 도로 꽂나.
장비(張飛)는 만나면 싸움.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세체 두고 간다.
장설간(帳設間)이 비었다.
장수 나자 용마 난다.
재강아지 눈 감은 듯.
재는 넘을수록 높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
재 들은 중, 굿 들은 무당.
재떨이와 부자는 모일수록 더럽다.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재산을 잃고 쌀알을 줍는다.
재상집 개 죽은 데는 조객이 저자를 이루어도 정작 재상 죽은 데는 문전이 조용하다.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고, 복 없는 장님은 점을 배워 놓아도 감기 앓는 놈도 없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뙤놈이 번다.
재주를 다 배우니 눈이 어둡다.
잿 독에 말뚝 박기.
쟁(錚)과 북이 맞아야 한다.
쟁기질 못하는 농부가 소 탓한다.
저녁 굶은 시어미 상(相)
저녁 두 번 먹었다.
저렇게 급하면 왜 외조 할미 속으로 안 나왔어 ?
저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저 중 달아난다니까 고깔 벗어 들고 달아난다.
저승 거지보다는 이승 거지가 낫다.
저승 길이 대문 밖이라.
적게 먹으면 약주요, 많이 먹으면 망주다.
적심 벗고 은가락지 낀다.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
절 모르고 시주하기.
절에 가면 중 노릇하고 싶다.
절에 가면 중, 촌에 가면 속인(俗人)
절에 가서 빗장사 한다.
절에 가서도 눈치만 있으면 젓 국물을 얻어 먹는다.
절에 가 젓국을 찾는다.
절에 간 색시라.
절이 망하려니까,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은 과부 한숨 쉬듯.
젊은이 망녕이 홍두깨로 고치고, 늙은이 망녕은 곰국으로 고친다.
점잖은 개 부뚜막에 올라간다.
접시 밥도 담을 탓.
젓가락으로 김칫국을 잡을 놈.
젓갈 가게에 중이라.
정 각각 흉 각각.
정 들었다고 정담(情談)말라.
정들자 이별.
정성만 있으면 한식(寒食)에도 세배 간다.
정성을 들였다고 마음을 놓지 말라.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정수리에 부은 물은 발 뒤꿈치까지 흐른다.
정승 날 때 강아지 난다.
정신은 빼어 꽁무니에 차고 다닌다.
정신은 처가에 간다고 하고 외가에 가겠다.
정에서 화가 난다.
정직은 일생의 보배.
정직한 사람의 자식은 굶어죽지 않는다. (북한)
젖 떨어진 강아지 같다.
젖 먹는 강아지 발 뒤축 문다.
젖 먹던 힘이 다 든다.
제가 기른 개에게 발꿈치 물린다.
제가 놓은 덫에 제가 치인다.
제가 눈 똥에 주저 앉는다.
제가 제 뺨 친다.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
제 것 주고 뺨 맞는다.
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간다.
제 꾀에 넘어간다.
제 낯에 침 뱉기.
제 논에 물 대기.
제 눈에 안경이라.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제 돈 칠 푼만 알고, 남의 돈 열 네 잎은 모른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
제 밑 들어 남 보이기.
제 밑 핥는 개다.
제 발등에 오줌 누기.
제 발등의 불을 끄고 아비 발등의 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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