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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백성의 주인되는 자는 그 지위에 상당하는 일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 그것이 백성을 편안하게 쉬게 하는 방법이다.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있는 말. -좌전
복을 얻고 못 얻고는 자신의 힘에 달린 것이다.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있는 말. -좌전
부모나 형제의 상이 없어도 무턱대고 슬퍼하면 그 걱정에 상당하는 근심이 저절로 오게 된다. 사위(士爲)가 인용한 말. -좌전
비밀스런 일을 부인에게 누설하게 되면 반드시 실패한다. 환공(桓公)이 한 말. -좌전
사람은 어떤 일이 생기면 신에게 빌지만 오히려 백성이야말로 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제각기 능한 것과 능하지 못한 것이 있다. 유우(由于)가 한 말. -좌전
사람의 한평생의 일중에서 가장 큰 것은 덕을 세우는 것이고 그 다음은 공을 세우는 것이고 그 다음은 바른 말을 남기는 것이다. 목숙(穆叔)이 인용한 말. -좌전
산에 있는 나무를 선택하는 권한은 목수에게 달려 있다. 이처럼 손님의 순서를 정하는 것도 주인에게 있다. 주(周) 나라의 속담. -좌전
산을 뒤로하고 강을 앞으로 한 포진(布陣)이라면 나라는 안태(安胎)하다. 자범(子犯)이 한 말. -좌전
서로 자식을 바꿔서 잡아먹고 뼈를 쪼개어서 불을 때어 밥을 짓는다. 농성(籠城)의 곤액이 극심한 모양. -좌전
선량하고 죄없는 필부도 신분에 과분한 옥을 지니면 오히려 그것이 화근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주(周) 나라 속담. -좌전
선한 자가 부(富)를 얻는 것은 상이 되는 것이고 잘못되어 선하지 못한 자가 부를 얻는 것은 재앙의 근본이 된다. 목자(穆子)가 한 말. -좌전
섬기고 있는 임금 일가의 이익을 안 이상은 어떤 곤란한 일이 있어도 충성스럽게 섬기는 것을 충(忠)이라 한다. -좌전
성인(聖人)은 일반 민중과 같은 것을 바라고, 같은 것을 사랑한다. 성인의 욕망은 민중의 욕망이다. 어느 사람이 난무자(欒武子)에게 한 말. -좌전
소가 비록 메마르고 여윌지언정 그 소가 돼지 위에 엎어지면 돼지는 두려워서 죽는 수도있다. 큰 것은 넘어질 때라도 상당한 힘을 낸다는 비유. 숙향(叔向)이 한 말. -좌전
소나무나 측백나무 같은 큰 나무 아래에는 풀은 자라서 번식하지 못한다. 자우(子羽)가 한 말. -좌전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은 이를 덮는 것. 곧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 서로 이웃하고 있는 한 나라가 멸망하면 다른 한 나라도 위태롭다는 말. -좌전
시경(詩經)과 서경(書經)은 도의(道義)를 간직하는 곳간이고, 예악(禮樂)은 도덕의 법칙이다. 옛날의 교육은 서적으로서는 주로 시경과 서경을 쓰고 행동상으로는 예(禮)와 악(樂)에 의했다. -좌전
신분이 낮은 자가 벽옥을 품고 향리를 떠나 멀리 나가서는 안 된다. 반드시 도둑을 만나리라. 자한(子罕)이 한 말. -좌전
신하가 충성된지 아닌지를 가장 잘 아는 것은 그 임금이다. -좌전
아무리 조심하는 것이라고 해도 머리는 머리라서 두려워하고 꼬리는 꼬리라서 두려워한다면
아비가 나무를 쪼개서 땔나무를 만들어도 그 자식들은 반드시 그것을 짊어지지는 않는다.
악한 것은 덩굴풀처럼 뻗기 전에 빨리 없애야 한다. 뻗고 나면 처치 곤란하게 된다. 제중(齊仲)이 한 말. -좌전
어느 집도 걸어 둔 경(악기)처럼 비어 있고 들에는 푸른 풀 한 포기 없다. 나라가 망해서 쓸쓸한 모습. 제후(齊侯)가 한 말. -좌전
어떤 일을 관찰할 경우 경솔한 태도로 보고, 걸을 때에 거만하게 발을 높이 들어 걷는 자는 반드시 실패하는 것이다. 건기(愆期)가 한 말. -좌전
어떤 일이라도 처음에는 어떻게든 해 나가나 그것을 끝까지 해내는 자는 적다.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있는 말. -좌전
어진 임금은 백성을 상처처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것이다. 봉활(逢滑)이 인용한 말. -좌전
예(禮)는 천지인을 통하여 근본의 길이다.
예물이 많고 좋은 말로 해 오는 것은 나를 유혹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체(체)의 대부(大夫)가 한 말. -좌전
예의를 게을리하면 일국의 정치를 잃게 된다. 즉 정치의 근본은 예(禮)에 있다. 숙향(叔向)이 한 말. -좌전
옛날 주(周) 시대에 길쌈하던 한 과부가 부족한 날실 걱정은 하지 않고
완세이게일(翫歲而게日). 그저 할 일 없이 세월만 보내는 것. 후(后)자(子)가 한 말. -좌전
요망스럽고 괴상한 재앙은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신(申수)가 한 말. -좌전 요망스럽고 괴상한 재앙은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신(申수)가 한 말. -좌전
우(禹) 임금은 선한 자만을 거두어 썼기 때문에 선하지 않은 자는 자연히 멀어졌다고 한다. 양설직(羊舌職)이 인용한 말. -좌전
원망할 이유가 없는 일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 옛 사람이 한 말. -좌전
위에 선 자의 행위는 반드시 아래에 있는 백성들의 따르는 표준이 되는 것이다. 무중(武仲)이 한 말. -좌전
위에 있는 자가 자기의 집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다. -좌전
위에 있는 자의 타는 수레가 너무 좋으면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은 지쳐서 병들어 마르게 된다. 전장숙(展莊叔)이 한 말. -좌전
위정자는 농부가 잡초를 끊임없이 뽑아서 없애는 것처럼 악한 자도 뽑아 없애야 한다. 주임(周任)이 한 말. -좌전
위험한 재난을 당하면서 그 근심을 잊는다면 반드시 되돌릴 수 없는 딴 걱정거리가 생기는 법이다. -좌전
윤(尹), 즉 진실을 이루어야 비로소 참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좌전
의논 상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일은 되지 않는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오른다와 같은 말. <시경(詩經)> 소아(小雅)에 있는 말. -좌전
의(義)를 지키고 있으면 이 사람에게 신의를 세우고 또 다른 사람에게 다른 신의를 세울 수는 없다.
의사는 경험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세 번쯤 자신의 팔을 부러뜨리는 실수를 경험하지 않으면 양의(良醫)가 될 수가 없다. 고강(高彊)이 한 말. -좌전
이불탐위보(以不貪爲寶). 남에게서 재물을 탐하지 않는 청렴한 것이 우리 집의 보배다. 자한(子罕)이 한 말. -좌전
이웃 나라가 부강하면 우리 나라는 빈약해져서 위험하다고 보아야 한다. 촉지무(燭之武)가 한 말. -좌전
이웃 나라 사이의 흥망은 서로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서로 도와서 의지한다는 말. -좌전
자기가 다스리고 있는 백성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자기의 이익도 되는 것이다. 주자(주子)가 한 말. -좌전
자기의 몸을 충분히 닦고 다른 사람의 과실을 책망하지 않으면 어려운 일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이극(里克)이 한 말. -좌전
자기 신분에 알맞지 않는 복장을 하는 것은 자기에게 재앙이 되는 것이다.
자기의 군대가 바르다. 즉 정의의 군대라고 생각할 때에는 그 군대는 성대하고 강하다.
자식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단지 애정에 빠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 바른 인간의 도(道)를 가르쳐야 한다. 석작(石작)이 한 말. -좌전
자식의 좋고 나쁨을 알아서 가장 잘 선택하는 일은 그 아비이고, 충·불충의 신하를 알고 선택하는 일은 주군을 따를 사람은 없다. 신무우(申無宇)가 한 말. -좌전
장차 망하려고 하는 나라는 법령이 많게 된다. 숙향(叔向)이 인용한 말. -좌전
전쟁에서는 선수를 치면 사람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다. 즉, 상대를 제압할 수가 있다. -좌전
전쟁은 반드시 공적인 목적에 의해서만 해야 하는 것이고 자신의 사사로운 노여움이나 원망이나 혹은 공명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야설(野洩)이 한 말. -좌전
전쟁의 필요도 없으면서 성을 쌓고 무기를 만들고 하면 반드시 그 성이나 무기를 필요로 하는 외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위(士爲)가 인용한 말. -좌전
정치가 너무 관대하게 되면 백성은 위를 업신여기게 된다. 공자가 한 말. -좌전
정치에 비판하는 언론을 억압하는 것은 마치 흐르는 강물을 막는 것과 같은 것으로
제하분주(濟河焚舟). 적을 치기 위해 강을 건너지만 자기 군사가 건넌 후에는 곧 그 배를 불태운다. 즉 생환(生還)을 기하지 않는다는 말. -좌전
제후의 성(城)이 지나치게 큰 것은 나라의 힘을 약하게 하는 것으로 나라에 해가 되는 것이다. 제중(祭中)이 한 말. -좌전
조금 높은 언덕에는 송백이 없다. 즉 작은 곳에는 큰 것은 살지 못한다. 작은 사회에는 큰 인물은 성장하지 못한다는 비유. 대숙(大叔)이 한 말. -좌전
조상에게 제사지내는 것과 군사, 이 두 가지가 국가의 중대한 일이다. 유자(劉子)가 한 말. -좌전
조상(祖上)이 행한 덕을 기술하고 그대로 공경하게 닦아 나가야 한다.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있는 말. -좌전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법에 맞지 않는 일이 있어도 이것을 용서하는 것이 좋다. 서경(書痙)에 있는 말. -좌전
죽은 나를 다시 재생시키고 해골이 된 나를 다시 살을 붙여 주었다. 몹시 곤경에 처해 있거나 위험한 상태에 있는 자를 구해서 재생시키는 것. 숙여(叔予)가 한 말. -좌전
지과위무(止戈爲武). 무(武)라는 글자는 과(戈)와 지(止)를 합한 글자다. 간과(干戈), 즉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 무(武)의 원뜻이다. 초(楚)자(子)가 한 말. -좌전
진(晋) 나라 동고(董孤)라는 사가는 훌륭한 사람으로, 어떤 일을 써도 결코 법을 굽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 공자가 한 말. -좌전
짐승도 막다르게 몰리게 되면 제 힘을 돌보지 않고 싸우는 것이다. 사람도 몰리게 되면 당연히 반격하게 된다. -좌전
집을 지을 때 점치는 것은 자기가 살 집 그 자체를 좋게 하는 것보다는 이웃의 좋고 나쁨을 알기 위함이다. 안자(晏子)가 인용한 속담. -좌전
징악이권선(懲惡而勸善). 나쁜 일은 징계하고 착한 일은 권한다. 권선징악( 勸善懲惡 )의 출처. -좌전
천명(天命)은 반드시 항상 이 사람에게 내린다는 고정된 게 아니다.
코끼리는 이빨이라는 보물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몸을 불태워 죽임을 당하게 된다. 사람도 재물을 많이 가지기 때문에 화를 부르는 수가 많다. 자산(子産)이 한 말. -좌전
큰 복은 두 번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꼭 온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수치를 당하게 된다. 공자비(公子比)가 한 말. -좌전
투구와 갑옷을 벗어버리고 걸터앉아 화살통에 뚜껑으로 물을 마신다. 싸울 뜻이 없음을 말함. -좌전
하늘은 어진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내린다. 사정백(士貞伯)이 한 말. -좌전
하늘의 도(道)는 때에 따라서 이리저리 변하는 것이 아니다. 항상 일정 불변한 것이다. 안자(晏子)가 한 말. -좌전
학문이라는 것은 나무를 이식하여 번식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다 민자마(民子馬)가 한 말. -좌전
한 나라의 보배는 결코 재산이나 부(富)만이 아니다.
한 집안에 효자가 있으면 반드시 같은 자가 뒤를 이어서 난다. -좌전
할 일은 빨리 해야 한다.
향기로운 풀과 악취를 내는 풀을 한 곳에다 두면 악취를 내는 것은 십 년이 지나도 냄새는 남는다.
험난한 지형이나 병마의 수에 의존해 있다고 해서 결코 국가가 안태(安泰)한 것은 아니다. 사마후(司馬侯)가 한 말. 국가 안정의 근본은 도의에 있다. -좌전
형제는 집안에서 싸우고 있어도 밖으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하게 되면 서로 힘을 합해서 막는다.
화나 복은 원래 문이란 없는 것이다. 화도 복도 모두 본인 자신이 불러들이는 것이다. 민자마(民子馬)가 한 말. -좌전
흐트러져 있는 집안의 문을 들어서서는 안 된다. 반드시 재앙이 내 몸에 미치는 법이다. 자산(子産)이 인용한 속담. -좌전
희고 깨끗한 규(圭), 즉 위가 뾰족하고 아래가 네모난 구슬은 제후를 봉하거나 또는 제사 등에 쓰이는 귀중한 것이다.
가족에게 자상하지 않으면 헤어진 뒤에 후회한다. -주희
담장을 고치지 않으면 도둑이 든 뒤에 후회한다. -주희
매일 반성하라. 만약 잘못이 있으면 고치고, 없으면 더 반성해 보라. -주희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뒤에 후회한다. -주희
손님을 접대하지 않으면 돌아간 후에 뉘우친다. -주희
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 -주희
젊었을 때 열심히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한다. -주희
정신일도하사불성 ( 精神一到何事不成 ) - 정신을 하나로 집중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주희
편할 때 어려움을 생각치 않으면 망한 뒤 후회한다. -주희
풍족할 때 아끼지 않으면 가난해진 뒤에 후회한다. -주희
학문은 생각하는 것을 기초에 둔다. -주희
가(柯), 즉 도끼자루를 만들 나무를 찍으러 산에 간 자가 그 길이와 굵기를 어느 정도로 할까 망설인다.
국가가 흥성(興盛)하려고 하면 그 때에는 반드시 복된 조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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