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출근할 때와 퇴근할 때 직원의 체온과 호흡기 증상을 기록해 사업장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대장입니다. 출근 시에는 체온, 발열 여부(37.5℃ 이상),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해외여행 여부를 확인해 "출근 정상" 여부를 판정합니다. 퇴근 시에는 체온과 퇴근 전 증상을 다시 확인해 하루 중 컨디션 변화까지 남길 수 있습니다.
✅ 건강 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
- 민감한 개인정보 관리 : 체온과 증상은 건강에 관한 정보여서 일반 개인정보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록 목적을 직원에게 미리 알리고 필요한 범위 안에서만 수집하세요.
- 열람 권한 제한 : 대장은 관리자와 인사 담당자 등 필요한 사람만 볼 수 있도록 보관하고, 책상이나 현관에 펼쳐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 하단에도 별도 보관 안내가 있습니다.
- 보관 기간과 폐기 : 목적을 달성한 뒤에는 회사 정책에 따라 정해진 기간만 보관하고, 기간이 지나면 파쇄하거나 파일을 삭제하세요.
💡 작성 팁
상단의 부서명, 관리자, 관리일자를 먼저 정확히 적고, 날짜가 바뀔 때마다 새 대장으로 교체하거나 날짜별로 구분해 보관하세요. 출근 체크는 직원이 자리에 앉기 전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바로 기록하면 누락이 줄어듭니다. 체온은 반올림하지 말고 측정된 값을 그대로 적고, 37.5℃ 이상이거나 기침, 인후통 같은 증상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즉시 보고한 뒤 비고 칸에 조치 내용을 함께 남기세요. 퇴근 체크는 하루 중 컨디션이 나빠진 직원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므로, 퇴근 직전 증상이 있었는지 직접 물어보고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조기 퇴근한 직원은 퇴근 시각을 실제 퇴근한 시간으로 적고 사유와 병원 방문 여부를 비고에 남겨두면 이후 경과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결근이나 병가로 체크하지 못한 날은 빈칸으로 두지 말고 “-"와 사유를 적어 기록 누락과 구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루 업무가 끝나면 관리자가 대장 전체를 한 번 훑어 빠진 항목이 없는지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해진 장소에 보관하는 것까지 하루 절차로 정해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