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건설공사에서 공정 진행률에 따라 정기적으로 대금을 청구하는 기성금 청구서입니다. 계약금액에서 선급금과 전회 기성금을 차감해 이번 회차의 실제 청구금액을 산출하는 누계 관리 구조로 되어 있어, 여러 차례에 걸쳐 나뉘어 지급되는 공사대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이 서식의 구성 특징
- 공사 기본 정보(발주처, 공사명, 시공사, 계약일, 공사기간, 청구일, 계약금액, 청구 회차)를 상단에 명시해, 이 청구서가 전체 공사 중 몇 번째 기성 청구인지 문서 자체에서 명확히 특정
- 기성 내역표를 "계약금액 → 선급금 → 전회기성 → 금회기성 → 누계 → 기성률"의 순서로 배치해, 지금까지 지급된 금액과 이번에 청구하는 금액, 전체 공정 대비 진행률(기성률)을 한 줄의 흐름으로 확인 가능
- 선급금 정산 내역을 별도 항목으로 구성해, 공사 착수 시 미리 지급받은 선급금을 기성금 청구 시마다 일정 비율로 공제(정산)하는 절차를 반영. "금회 공제액"과 "정산 후 실청구금액"을 구분해 실제 입금받을 금액을 명확히 산출
- 계좌 입금 내용과 청구인 정보를 하단에 배치해, 대금 수령 계좌와 청구 책임자를 명확히 특정함으로써 대금 지급 실무의 정확성을 높임
💡 작성 팁
기성금 청구서는 누계 관리의 정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계약금액에서 선급금과 전회까지 지급된 기성금을 정확히 반영한 뒤, 이번 회차의 금회기성 금액을 산출하고 누계와 기성률을 재계산해 전체 진행 상황과 어긋나지 않는지 검산하시기 바랍니다. 선급금 정산 내역은 계약서에 명시된 정산 비율을 그대로 적용해 금회 공제액을 산출하고, 이를 금회기성 금액에서 차감한 정산 후 실청구금액을 명확히 구분해 표시해야 발주처가 실제 입금할 금액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기성률은 반드시 감리자나 발주처의 기성 검사 결과를 근거로 기재하고, 검사 확인서나 관련 증빙을 함께 첨부하면 청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