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가이드

4대보험, 나도 모르게
매달 얼마씩 빠져나가고 있을까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매달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보험료, 정확히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네 가지가 한 번에 공제되다 보니 각각 얼마인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기준 요율과 계산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이 콘텐츠가 다루는 것

4대보험 요율 한눈에

국민연금부터 고용보험까지 2026년 최신 요율을 정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로 할 수 있는것

내 공제액 셀프 계산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료가 얼마나 빠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까지 챙기면 좋아요

놓치기 쉬운 포인트

상한액, 회사 부담분 등 헷갈리기 쉬운 부분까지 챙겼습니다.

AI

핵심 요약 - 3줄 정리

  1. 4대보험료는 급여의 약 9% 내외가 근로자 몫으로 공제됩니다.
  2.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9.5%로 인상되어 매년 0.5%p씩 오릅니다.
  3. 국민연금·건강보험은 회사가 절반을 함께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PDF 체크리스트 다운로드

왜 매달 이렇게 빠져나갈까

월급명세서를 보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라는 네 가지 항목이 나란히 공제됩니다. 각각 다른 법에 근거해 걷히는 돈이라 요율도, 계산 기준도 전부 다릅니다.

4대보험이 각각 다른 이유

국민연금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연금으로, 낸 만큼 나중에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보험으로,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됩니다.

고용보험

실직했을 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보험입니다.

네 가지를 합치면 급여의 약 9% 안팎이 매달 빠져나가는데, 정확히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는지 알아두면 실수령액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료가 바로 보입니다

기본급과 성과급을 넣어보면 항목별로 얼마씩 빠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기본급(세전) 만원
100만원1,000만원
만원
추가 지급액(성과급 등, 없으면 0) 만원
0원2,000만원
대부분은 0으로 두고 기본급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성과급이 있다면 추가해보세요.
지급 항목
기본급3,500,000원
식대(비과세)200,000원
추가 지급액5,000,000원
지급 총액8,500,000원
공제 총액 1,490,403원
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 근사765,600원
국민연금 근사302,575원
건강보험(장기요양 포함)345,728원
고용보험76,500원
실지급액 7,009,597원
공제율 17.5% (평소보다 4.8%p 높음)

※ 이 결과는 실제 명세서 금액이 아닌 예상 참고용 수치입니다. 소득세는 지급대상기간·부양가족 수를 반영한 정식 간이세액표 대신 단순 구간으로 근사했고, 국민연금도 매년 정해지는 기준소득월액 대신 이번 달 급여로 근사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명세서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성과급이 500만원일 때 공제율은 17.5%로, 평소(12.7%)보다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그 달 원천징수 계산 방식 때문일 뿐, 실제로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게 아닙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항목마다 요율과 부담 방식이 다릅니다. 근로자 부담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급여명세서를 확인하며 4대보험 공제 내역을 살펴보는 모습
4대보험 요율은 매년 1월과 7월에 변경되므로 최신 요율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구분전체 요율근로자 부담
국민연금9.5%4.75%
건강보험7.19%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 부담분에 연동
고용보험(실업급여)1.8%0.9%
국민연금·건강보험은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고, 고용보험 실업급여 부분도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 없이 회사가 전액 냅니다.

2026년, 달라진 점과 상한선

특히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매년 요율이 오르니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구분2026년 내용실수령액 영향
국민연금 요율9.0%→9.5%, 2033년까지 매년 0.5%p 인상부담 점진적 증가
국민연금 상한액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2026.7~)고소득자는 초과분 면제
건강보험 요율7.09%→7.19%로 소폭 인상부담 소폭 증가
고용보험·산재보험이번 개정에서 동결변화 없음
상여금이나 성과급도 보수에 포함되기 때문에 4대보험 산정 대상입니다. "보너스에는 4대보험이 안 붙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니, 보너스가 나온 달에는 공제액도 함께 늘어난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놓치기 쉬운 4대보험 체크

지금 확인하고 챙기면 불필요한 공제 오류를 미리 막을 수 있는 항목들입니다.

내 국민연금 요율이 4.75%로 정확히 적용됐는지 확인했는가
건강보험료가 보수월액 기준으로 맞게 계산됐는지 확인했는가
성과급·상여금에도 4대보험료가 함께 부과된다는 걸 알고 있는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액(659만원)을 넘는지 확인했는가
이직·퇴사 시 4대보험 상실신고가 제때 이뤄졌는지 확인했는가
매년 1월·7월 요율 변경 시점을 알고 명세서를 다시 확인하는가

0 / 6개 체크됨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료를 확인하면서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Q1. 4대보험료는 왜 회사가 절반을 내주나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법으로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 부분도 마찬가지이며,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 없이 회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Q2. 국민연금은 나중에 다시 돌려받나요

네. 국민연금은 세금과 달리 낸 만큼 적립되어 노후에 연금으로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다른 3대 보험은 소비성 보험료라 돌려받지 않지만, 대신 필요한 순간(병원, 실직 등)에 혜택으로 돌아옵니다.

Q3. 이직하면 4대보험은 자동으로 이어지나요

회사가 바뀌면 이전 회사에서 상실신고를, 새 회사에서 취득신고를 각각 해야 합니다. 대부분 회사가 알아서 처리하지만, 공백 기간이 길어지면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수 있으니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Q4. 국민연금 요율이 계속 오르면 부담이 얼마나 커지나요

2026년 9.5%에서 시작해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는 13%가 됩니다. 다만 보험료율이 오르는 만큼 나중에 받는 연금액의 기준이 되는 소득대체율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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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요율이 자동 업데이트되는 급여관리 프로그램으로 매번 요율을 직접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급여관리 프로그램 서식 미리보기

급여관리 프로그램

대시보드, 급여대장, 급여명세서, 재직증명서, 근로계약서까지 한 번에 관리되는 프로그램입니다. 4대보험요율과 근로소득간이세액표가 매년 자동 업데이트되어 공제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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