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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아래 진상(進上)
코 아래 진상이 제일이라.
코방귀만 뀐다.
코에서 단내가 난다.
콧구멍 둘 마련하기 다행이다.
콧등이 세다.
콧병 든 병아리 같다.
콩 닷말 팥 닷말.
콩마당에 넘어졌다.
콩멍석이 되었다.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콩밭에 서슬 치겠다.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을 깨뜨린다.
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콩이야 팥이야 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안 믿는다. (곧이 듣지 않는다.)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 듣는다.
콩죽은 내가 먹고, 배는 남이 앓는다.
콩 칠팔 새 삼륙한다.
콩 팔러 갔다.
콩팔 칠팔 한다.
크고 단 참외.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큰 고기를 낚기 위하여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말라. (북한)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한다.
큰 둑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큰 방축도 작은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
키 크고 속 없다.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키 큰 사람의 집에 내려 먹을 것 없다.
키 큰 암소 똥 누듯 한다.
타는 부에 부채질한다.
탐관(貪官)의 밑은 안반같고 염관(廉官)의 밑은 송곳같다.
태만 길렀다.
태백산 갈가마귀 게발 물어던지듯.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태산이 평지된다.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태수되자 턱 떨어져.
태화탕(太和蕩)
터를 잡아야 집을 짓는다.
터진 꽈리 보듯 한다.
터진 방앗공이에 보리알 끼듯 하였다.
턱 털어진 개 지리산 쳐다보듯 한다.
털도 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고 한다.
털도 안 뜯고 먹겠다고 한다.
털 뜯은 꿩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털을 뽑아 신을 삼겠다.
털토시를 끼고 개구멍을 쑤셔도 제 재미라.
토막나무 끈자리.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토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 것도 없다.
토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틈난 둘이 터지고 테 먹은 독이 깨진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
파김치가 되었다.
파리 목숨 같다.
파리한 강아지 꽁지 치레하듯.
파장(罷場)에 수수엿 장수.
파총(把摠) 벼슬에 감투 걱정한다.
판에 박은 거 같다.
팔도(八道)를 메주 밟듯 하였다.
팔백금(八百金)으로 집을 사고, 천금(千金)으로 이웃을 산다.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년 맏이라.
팔자는 길들이기에 달렸단다.
팔자는 둑에 들어가서도 못 피한다.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 듣는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팔이 들이 굽지, 내 굽나 ?
팥이 풀어져도 독 안에 있다.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패는 곡식 이삭 빼기
편지에 문안.
평생 소원이 누릉밥.
평반에 물 담은 듯.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지.
평양 병정 발싸개 같다.
평양 황 고집.
평지 낙상(平地落傷)
평지에서 낙상한다.
평지 풍파.(平地風波)
평택(平擇)이 개어지나, 아산(牙山)이 무너지나 하여보자.
포도(捕盜) 군사의 은동곳 물어 뽑는다.
포도청(捕盜廳)의 문고리 빼겠다.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푸둥지도 안 난 것이 날려고 한다.
푸석돌에 불난다.
푸줏간에 든 소.
푸줏간에 들어가는 소 걸음.
푸줏간에서 앞에서 고기 먹는 시늉만 해도 낫다.
풋고추 절이김치.
풀 끝에 앉은 새.
풀 끝의 이슬.
풀레로 일월(日月)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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