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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풀 베기 싫은 놈이 단수만 센다.
풀 없는 밭 없다.
풀을 없애려면 뿌리까지 뽑아야 한다.
품속에 들어온 새는 잡지 않는다.
품안에 있어야 자식이라.
풋고추 절이 김치.
풍년 개 팔자.
풍년 거지.
풍년 거지 더 섧다.
풍을 떤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피장 파장.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핑계 핑계 도라지 캐러 간다.
하고 싶은 말은 내일하랬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하늘 높은 줄은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안다.
하늘로 올라가랴, 땅 속으로 들어가랴.
하늘 무서운 말.
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하늘에 돌 던지는 격.
하늘에 올라가야 별을 따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을 쓰고 도리질한다.
하늘의 별 따기.
하늘이 돈잎만 하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못한다.
하라는 파총(把摠)에 감추 걱정한다.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하루 밤을 자도 만리 장성을 쌓는다.
하루 밤을 자도 만인(蠻人)은 성을 쌓는다.
하루 밤을 자도 헌 각시다.
하루 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하루 비둘기 재를 못 넘는다.
하루살이 불 보고 덤비듯 한다.
하루 세끼 밥 먹듯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심심하여 길군악이나 하지.
학(鶴)다리 구멍을 들여다보듯.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있어야 먹지.
한 가랑이에 두 다리를 넣는다.
한 가지로 열 가지를 안다.
한강 가서 목욕 한다.
한강 물도 제 곬으로 흐른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한 날 한 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한 노래로 긴밤 새울까 ?
한 놈의 계집 한 덩굴에 열린다.
한 다리가 천리(千里)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한량 짜리 굿하다가 백량 짜리 징 깨뜨린다.
한 마리 고기 다 먹고 말(馬) 냄새 난다고 한다.
한 마루 공사(公事)
한 말 등에 두 길마 질까 ?
한 번 뱉은 말은 되돌릴 수 없다.
한번 실수는 병가 상사.(兵家常事)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
한 섬 빼앗아 백 섬 채운다.
한 솥의 밥 먹고 송사 간다.
한 술 밥에 배 부르랴 ?
한식(寒食)에 죽으나 청명(淸明)에 죽으나
한 어깨에 두 지게를 질까 ?
한 어미 자식도 오롱이 조롱이.
한여름 손님은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한 외양간에 암말만 둘이다.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推一事可知)
한 입으로 두 말 한다.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한 집안의 김별감(金別監) 성 모른다.
한 집에 살면서 시어머니 성 모른다.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한다.
한 푼 아끼려다 백 냥 잃는다.
한 푼을 아끼면 한 푼이 모인다.
한 푼 장사에 두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
한 푼 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할아비 감투을 손자가 쓴 것 같다.
할머니 뱃가죽 같다.
함정에 빠진 호랑이는 토끼도 깔본다.
함흥차사.(咸興差史)
항아리 속에 든 자라 잡기다.
항우(項羽)도 낙상할 때가 있다.
항우도 댕댕이 덩굴에 넘어진다.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해산(解産) 미역 같다.
햇비둘기 재 넘을까 ?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행랑이 몸채된다.
행실을 단정히 하라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
허리춤에서 뱀 집어던지듯.
허파에 바람 들었다.
허파에 쉬 슬은 놈.
헌 머리에 이 박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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