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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왕 방울로 솥을 가신다.
왜 감중련을 하였노.
왜 알 적에 안 곯았노 ?
외갓집 들어가듯.
외 거꾸로 먹어도 제 재미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외 덩굴에 가지 열릴까 ?
외로 지나, 바로 지나 일반.
외삼촌 물에 빠졌나, 웃기는 왜 웃노 ?
외삼촌 산소에 벌초하듯.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 한다.
외손자를 구애하느니, 방아공이를 구애하지.
외톨밤이 벌레 먹는다.
외할머니 떢도 커야 사먹는다.
왼 새끼 내던지듯.
왼 새끼 꼰다.
용 가는데 구름 간다.
용 꿈 꾸었다.
용모는 마음의 거울.
용 못된 이무기 심술만 남더라.
용문산에 안개 두르듯.
용미에 범 앉은 것 같다.
용술에 담은 찰밥도 엎질렀네.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
용이 울 밖에 나면 개미가 침노한다.
용장 밑에 약졸 없다.
용천검도 쓸 줄 알아야 한다.
우렁도 집이 있다.
우렁이 속 같다.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우물 고누 첫수가 제일.
우물 귀신 잡아 넣듯 한다.
우물 길에서 반살기 받았다.
우물도 들고 마시겠다.
우물 안 개구리.
우물에 가 숭늉을 달랜다.(찾는다.)
우물 옆에서 말라 죽겠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 파라.
우박 맞은 잿더미 같고, 화랑의 사포 같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우황 든 소같다.
운명은 대담한 것을 좋아한다.
울려는 아이 뺨 치기.
울력 걸음에 수중다리.
울며 겨자 먹기.
울며 먹는 씨아.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
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움도 싹도 없다.
움 안에서 떡 받는다.
웃고 사람 친다.
웃는 낯(얼굴)에 침 못 뱉는다.
웃으면 복이 온다. (와요.)
웃으며 한 말에 초상 난다.
웃음 속에 칼이 있다.
웅담과 꿀은 부자지간에도 속인다.
원님과 급창이가 흥정을 하여도, 에누리가 있다.
원님 덕에 나팔 분다.
원님도 보고 환자도 탄다.
원님은 책방에서 춘다.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
원두장이 쓴 외 보듯.
원 살이 고공 살이.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떨어질 때가 있다.)
원숭이 볼기짝 같다.
원숭이 흉내내듯.
원아이 녹수를 만났다.
월천군에 낮장이 빼듯.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윗 입술이 아래 입술에 닿았나 ?
유비 한중 믿듯.
육모진 모래 팔모지게 밟았다.
육 섣달에는 앉은 방석도 아니 돌려 놓는다.
윤달 만난 화양목.
윤동짓달 초하룻날.
은진(恩津)은 강경(江景)으로 꾸려간다.
은행나무 격이라.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음지도 양지 된다.
읍(邑)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응달에 승앗대.
의가 좋으면 천하도 반분한다.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 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의붓아비를 아비라 하라.
의붓자식 소 팔려 보낸 것 같다.
의사가 제 병 못 고친다.
의식이 풍족한 다음에야 예절을 차리게 된다.
의젓하기는 시아버지 뺨치겠다.
의주(義州)가려면서 신발도 안 꼬았다.
이것은 다방(茶坊)골 잠이냐 ?
이 굿에는 춤추기 어렵다.
이 떡 먹고 말 말아라.
이 덕 저 적 다 하늘 덕.
이도 아니 나서 콩밥을 씹는다.
이도 안 난 게 뼈다귀 추념하겠단다.
이렇게 대접할 손님 있고 저렇게 대접할 손님이 따로 있다.
이른 아침 시간은 천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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