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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여윈 강아지 똥 탐한다.
여인은 나가면 버리고 그릇은 벌리면 깨진다.
여자는 사흘만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여자의 악담에는 오유월에도 서리가 온다.
여편네 활수면 벌어 들여도 시루에 물 붓기.
역마도 갈아 타면 좋다.
역마 직성.
연주창 앓는 놈의 갓끈을 핥는다.
열(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치) 사람 속은 모른다.
열 놈이 백 말을 하여도 듣는 이 짐작.
열 놈이 백 소리 해도 듣는 이 짐작. (북한)
열 놈이 죽 한 사발.
열 도깨비 날치듯.
열 두 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저녁거리가 없다.
열매 될 꽃은 첫 삼월부터 안다.
열무 김치 맛도 안 들어 군둥내부터 난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열 벙어리가 말을 해도 가만 있거라.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적을 못 막는다.
열 사람 형리를 사귀지 말고, 한가지 죄를 범하지 말라.
열 사위 밉지 않고, 한 며느리 밉다.
열 소경에 한 막대.
열 소경이 풀어도 안 듣는다.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 ?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는 손가락 없다.)
열 손 한 지레.
열 시앗 밉지 않고, 한 시누가 밉다.
열에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열이 상투 끝까지 올랐다.
열 일 제치다.
열 형리 친하지 말고, 죄 짓지 말라.
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열흘날 잔치에 열 하룻날 병풍 친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
염라 대왕이 제 할아비라도.
염병에 까마귀 소리.
염병 치른 놈의 대가리 같다.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염소 물똥 누는 것 보았나 ?
염주도 몫몫이요, 쇠뿔도 각각이다.
염초청 굴뚝 같다.
염치와는 담 쌓은 놈.
염통이 곪은 줄은 몰라도 손톱 곪은 줄은 안다. (북한)
엿 먹어라.
엿 장수 마음대로
영감의 상투 굵어서 무엇 하나, 당줄만 동이면 그만이다.
영고탑을 모았다.
영계 울고 장다리꽃 피면 밤이 좀 길어진다. (북한)
예쁘지도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어스름 달밤에 나선다.
옛 말 그른 데없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오뉴월 거적문인가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오뉴월 더위에 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오뉴월 똥파리.
오뉴월 두롱다리.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오뉴월 볕이 하루가 무섭다.
오뉴월 써레발 같다.
오뉴월 소나기는 소 등을 두고 다툰다.
오뉴월 자리감투도 팔아 먹는다.
오뉴월 품앗시도 진작 갚으랬다.
오뉴월 하루 볕도 무섭다.
오는 떡이 두터워야 가는 떡이 두텁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오는 손님 막지말고 가는 손님 잡지마라.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오동나무 보고 춤춘다.
오동 숟가락으로 가물치 국을 먹었나 ?
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다.
오래 앉으면 새도 살을 맞는다.
오랜 원수를 갚으려다가 새 원수가 생겼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오리 보고 십리 간다.
오리 알에 제 똥 묻으니 같다.
오리 홰탄 것 같다.
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오십 보 백 보.
오입장이 헌 갓 쓰고 똥 누기는 예사라.
오장이 뒤집힌다.
오지 랖이 몹시 넓다.
오후 활량이 쓴 것이 없다.
옥에도 티가 있다.
온 몸이 입이라도 말 못한다.
온 바닷물을 다 켜야 맛이냐 ?
온양 온천에 전다리 모여 들 듯.
온통으로 생긴 놈 계집 자랑, 반통으로 생긴 놈 자식 자랑.
올가미 없는 개 장수.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올빼미 눈 같다.
올챙이가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옴 딱지 떼고 비상 새벽질 한다.
옴파리 같다.
옷은 새옷이 좋고, 사람은 예 사람이 좋다.
옷은 시집 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옷이 날개다.
옹기장수 옹기셈.
옹이에 마디.
옥새 여울목 넘겨다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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