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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앵두를 똑똑 딴다.
야윈 말이 짐 탐한다.
약과는 누가 먼저 먹을런지.
약기는 참새 굴레도 씌우겠다.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약방에 감초.
약은 고양이가 밤눈 못 본다.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양반 못된 것은 장에 가 호령한다.
양반은 물에 빠져 도 개헤엄은 안 친다.
양반은 죽어도 짚불은 안 쪼인다.
양반의 자식은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개 새끼다.
양을 보채로 낳는 소.
양주 밥 먹고, 고양 구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기 마련이다.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어깨가 귀를 넘어까지 산다.
어깨 너머 글(공부).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어느 바람이 들이 불까 ?
어느 장단에 춤출까 ?
어두운 밤에 눈 깜빡이기.
어둔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어디 개가 짖느냐 한다.
어디를 가나 집만한 데가 없다. (내집이 최고다.)
어려울 때의 친구가 진정한(진짜) 친구다.
어르고 뺨친다.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어른 없는 데서 자라났다.
어린 아이 가진 떡도 빼앗아 먹는다.
어린 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
어린 아이 매도 많이 맞으면 아프다.
어린 아이 병엔 어미만한 의사가 없다. (북한)
어린 아이 보는 데는 물도 못 마신다.
어린 아이와 개는 괴이는 데로 간다.
어린 아이 자지가 크면 얼마나 클까 ?
어린 아이 팔 꺾는 것 같다.
어린 애 보는 데는 찬물도 마시기 힘들다.
어린 중 젓국 먹이듯.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어부지리.
어장이 안 되려면 해파리만 들끓는다.
어정 칠월 동동 팔월.
어제 보던 손님.
어중이 떠중이.
어지간하여야 생원님 하고 벗하지.
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
언 발에 오줌 누기
언 소반 받들 듯.
언 숫닭 같다.
언제는 외조할미 팥죽으로 살았나 ?
언제 쓰자는 하늘 타리냐 ?
언청이 아가리에 콩가루.
언청이 아가리에 토란 비어지듯.
언청이 아니면 병신이라 할까 ?
언청이 아니면 일색.
언청이 퉁소 대듯.
얻어 들은 풍월.
얻은 떡이 둘레 반.
얻은 도띠나 잃은 도끼나 일반.
얻은 죽에 머리가 아프다.
얼굴 값도 못 한다.
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
얼굴에 똥칠한다.
얼굴에 모닥불을 담아 부은 듯.
얼굴이 꽹가리 같다.
얼러 키운 후레자식.
얼레 실 풀었다.
얼음판에 자빠진 쇠눈깔 같다.
얽은 구멍에 슬기 들었다.
엄벙넘벙 하다가 물에 빠졌다.
업어 온 중.
업은 아기 삼 년 찾는다.
없어서 비단 옷.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엉덩이에 뿔이 났다.
엎드려 절 받기.
엎어져 가는 놈 꼭뒤 친다.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엎지른 물일세.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에해 다르고, 애해 다르다.
여드레 삶은 호박에 송곳 안 들어갈 말이다.
여든에 이 앓는 소리.
여든에 죽어도 구들 동티에 죽는다.
여든에 첫 아이 비치듯.
여럿이 가는 데 섞이면 병든 다리도 끌려 간다.
여름 불도 쏘이다 나면(말면) 섭섭하다.
여름비는 잠비고 가을비는 떡비다. (북한)
여름에 먹자고 얼음 뜨기.
여물 안 먹고 잘 걷는 말.
여반장.
여북하여 눈이 머나.
여우같다.
여우를 피해가니 호랑이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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