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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댓진먹은 뱀.
댑싸리 밑의 개팔자.
더부살이 환자 걱정.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덕금 어미냐 잠도 잘 잔다.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
덩덕새 대가리 같다.
덮어놓고 열 넉량 금.
덴 소 날치듯 한다.
도감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
도깨비 땅 마련하듯.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고.
도깨비를 사귀었다.
도깨비 수키와장 뒤지듯.
도깨비 장난 같다.
도끼가 제 자루 못 깎는다.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당한다.
도끼를 베고 잤나 ?
도둑놈 개 꾸짖듯.
도둑놈 개에 물린 셈이다.
도둑놈 딱장 받듯.
도둑놈더러 인사불성이라고 한다.
도둑놈은 한 죄, 잃은 놈은 열 죄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도둑 누명은 벗고, 자식 관계 못 벗는다.
도둑 맞고 빈지 고친다.
도둑 맞고 사랍문 고친다.
도둑 맞자고 하면 개도 안 짖는다.
도둑에게 열쇠 준다.
도둑에게도 의리가 있고, 땅군에게도 꼭지가 있다.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도둑을 앞으로 잡지, 뒤로 잡나 ?
도둑의 때는 벗어도 자식의 때는 못 벗는다.
도둑의 때는 벗어도, 화냥의 때는 못 벗는다.
도둑이 ˝도둑이야 !˝ 한다.
도둑이 묘에 잔 부어 놓기.
도둑의 씨는 없다.
도둑의 집에도 되가 있다.
도둑이 매를 들고 나선다.
도둑이 없으면 법도 필요없다.
도둑이 제발 저리다.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도둑질을 해도 손이 맞아야 한다.
도랑치고 가재 잡는다.
도련님은 당나귀가 제 격이다.
도련님 풍월에 염이 있으랴 ?
도마에 오른 고기.
도마 위엣 고기가 칼을 무서워 하랴 ?
도망군의 봇짐.
도포 입고 논 설기.
도회(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독 안에 든 쥐.
독안에서 푸념. (북한)
독을 보아 쥐를 못 친다.
독장수 경륜.
독 틈에 든 용수.
독 틈에 탕관이라.
돈만 있으면 개도 엉첨지라.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 모아 줄 생각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돈은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돈은 헤아려 주고 헤아려 받는다.
돈이 돈을 번다.
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 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돈이면 안 되는 것이 없다.
돈이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돈이 자가사리 끓듯 한다.
돈이 장사라.
돈이 제갈량이다.
돈 일전(일원)을 천히 여기는 사람은 일전(일원) 때문에 울 일이 생긴다.
돈 주고 못 살 것은 지개라.
돈 한 푼 쥐면 손에서 땀이난다.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돌담 벳구른것.
돌머리.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가 아프다.
돌부처도 꿈쩍인다.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돌절구도 밑 빠질 날이 있다.
돌팔이 의사가 사람 잡는다.
동냥도 안 주고 자루만 찢는다.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동네마다 홀아비 아들 하나씩 있다.
동네 북인가 ?
동네 색시 믿고 장가 안 간다.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라 한다.
동녘이 환해야 세상인 줄 안다.
동무 따라 강남 간다.
동무 몰래 양식 낸다.
동문서답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
동헌에서 원님 칭찬하듯.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돼지가 그려 붙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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