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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iades성단 [별이야기]
황소의 어깨에 놓여 있는 산개성단으로, 일명 [Seven Sisters]라고도 부릅니다.
Pleiades는 아틀라스와 Pleione사이에서 태어난 7명의 딸로, 아버지가 제우스를 배신하여 하늘의 무게를 어깨에 짊어지게 되었을 때 이것을 너무 슬퍼하여 별자리가 되었다고 한다.
다른 일설에는 Pleiades를 아르테미스의 시녀인 요정들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느날 오리온이 Baeotra의 숲 속에서 사냥을 하다가 이들을 보고 반해서 5년 동안을 끈질기게 따라 다니게 되었다. 이들을 가엾게 생각한 제우스는 Pleiades를 비둘기로 변하게 하여 하늘의 별이 되게 하였는데 이 때문에 오리온은 지금도 하늘에서 그의 사냥개와 함께 계속해서 Pleiades를 따르고 있다.
이 7명의 Pleiades는 Maria, Taygeta, Celaeno, Storope, Alcyone, Electra, Merope로 이 중 큰 언니인 Maia가 가장 아름다와 제우스와의 사이에 Hernes를 낳았고 제우스는 5월(May)에 그녀의 이름을 주었다. 지금은 7개의 별 중 6개만이 보이는데 이것은 Electra가 그녀의 아들 Dardanus가 세운 트로이가 함락되는 것을 보지 않으려고 그 자리를 떠났기 때문이다. Electra는 그 후 북쪽 하늘을 방황하다가 큰곰자리(Ursa Major)의 Alcor가 되어 안착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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