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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 구조대
야생 동물 구조대 를 읽고..


우리나라에 에는 많은 야생동물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야생동물을 잡기 위한 설치물 들이 한 산에서

하루에만 해도 300개 이상이 나온다고 한다.

사람들은 모두 야생동물의 생명보다 돈을 더욱 아끼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야생동물을 죽이고 끌고 가곤 하는 것 같다.

야생 동물 구조대란 말 그대로 야생동물을 구조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산이는 서울로 가기 위해 엄마와 말씨름을 하다가

집에서 나가 우연이 목에 올무가 걸려 울고 있는 고라니를 보았다.

그리고 그때 부터 산이는 야생동물에 관심을 갖게 된다.

내가 만약 산이와 같은 자연 환경이였다면 산이처럼 도시와는 거리가 먼 곳에 살 고 있었다면

가게도 오락실도 컴퓨터도 없으니 일찍 부터 야생동물에 관심을 갖았을 것 같다.

할일이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시골에서 생활 해 본 적이 없다.

산이처럼 시골에서 살아 보고 싶은데 왜 산이는 도시로 오는 것을 좋아 할까?

산이는 올무에 걸린 고라니를 마지막 남은 친구 구만이와 함께 치료 를 해 주러 산에서 내려 왔다.

사태는 생각보다 심각했기 때문에 산이의 돈으로는 치료를 할 수 가 없었다.

그래서 산이는 야생동물 구조대를 부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석이 대원은 고라니를 치료 해 주고 어느새 한 식구가 된 듯 친해졌다.

석이 대원은 동물 중에서 가장 나쁜 동물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모두들 자신이 살기 위해 자신보다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다.

그리고 그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사람은 모두 죽게 된다.

그렇지만 사람은 야생동물을 죽이지 않아도 삶에 큰 지장이 없다.

물론 소나 돼지 등의 가축은 사람들이 살기 위해 먹는 것이다.

하지만 천연 기념물 같은 것으로 지정 되어 있는 동물을 죽이는 사람들은 모두 돈 때문이다.

사람들은 돈이 동물들의 생명보다 소중하다고 생각이 드나 보다.

사람이 가장 잔인한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잡아가고 야생동물이 살곳이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게 사람들은 생명을 죽여가기 때문이다.

나도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수많은 직업 중에 왜 그렇게 나쁜 직업을 선택 했을까?

어떤 사람들은 한 사람이 살기도 빠듯한 정도의 양 만큼의 월급을 받으면서 힘든 일을 하여 봉사하
기도 한다.

야생동물 구조대의 구조 대원들도 그렇다.

고물차 2대를 겨우 구입 하여 자신이 하던 좋은 직업을 포기 하고

그동안 사용 하던 것들을 팔아 약을 구입하고

쓰던 주차장을 청소하여 사용 하는데 말이다.

야생동물 구조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은 그늘진 곳에서 남을 위해 살아 가는 사람들 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늘진 곳에서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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