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근로자가 야간근무(22:00~익일 06:00)에 종사하는 데 대해 자유의사로 동의했음을 서면으로 남기는 동의서입니다. 성명, 부서, 직급, 사원번호, 고용형태 같은 근로자 정보와 야간근무시간, 주당 예상 일수, 근무장소, 실제 교대시간, 적용기간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동의를 강요받지 않았으며 동의 거부를 이유로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않음"을 확인하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야간근무 배치 과정에서 본인 동의를 받았다는 근거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 이 서식의 구성 특징
- 성명, 부서명, 직급, 사원번호, 생년월일, 고용형태를 기재하는 "근로자 정보" 영역으로, 동의자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특정 가능
- 야간근무시간을 “22:00 ~ 익일 06:00"로 표기하게 해, 근로기준법상 야간근로 시간대와 실제 근무시간을 함께 확인
- 주당 예상 일수 칸으로 야간근무의 빈도를 미리 합의해, 이후 근무 횟수에 대한 분쟁을 예방
- 근무장소와 실제 교대시간 칸이 따로 있어, 법정 야간 시간대와 별개로 사업장이 운영하는 교대 시간(예 : 00:00 ~ 00:00 형식)을 구체적으로 기록
- 적용기간을 시작일과 종료일로 기재하고 "이후 갱신 시 재동의 필"을 안내해, 기간이 끝나면 새로 동의를 받는 운영 원칙을 서식에 내장
💡 작성 팁
먼저 근로자 정보는 근로계약서와 사원 명부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적고, 사원번호와 고용형태도 누락 없이 기재하세요. 야간근무시간은 법정 야간 시간대에 맞춰 “22:00 ~ 익일 06:00"처럼 날짜가 넘어가는 것이 드러나게 쓰고, 실제 교대 시간이 다르다면 "실제교대시간" 칸에 시작과 종료 시각을 따로 적어두세요. 주당 예상 일수는 평균적인 근무 횟수를 숫자로 적고, 근무 일정이 유동적이라면 최대 일수를 기준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적용기간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분명하게 기재하고, 종료일이 다가오면 새 동의서를 받을 일정을 담당자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면 재동의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