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직원의 한 해 업적, 역량, 태도를 항목별 5점 척도로 평가하고, 가중치를 반영한 100점 만점 환산 점수와 S~D 등급까지 한 장에서 산출하는 인사평가표입니다. 피평가자가 스스로 매긴 자기평가와 평가자(1차 평가자)의 점수를 나란히 두고 항목별 점수 차이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평가 결과를 통보하는 서류이면서 평가 면담에서 서로의 시각 차이를 확인하는 자료로도 쓸 수 있습니다. 강점, 보완점, 종합 의견을 서술로 남기고 피평가자와 평가자가 서명하는 구조라, 평가 결과를 직원에게 공유하고 확인받은 기록으로 보관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 환산 총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항목별 점수(1~5점)에 가중치를 곱해 모두 더한 뒤 5로 나누면 100점 만점 점수가 됩니다. 예시의 1차 평가는 가중치 합계 100 기준으로 81.0점이며, 점수를 바꾸면 총점과 등급이 함께 달라집니다.
- 가중치는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요?
회사의 평가 방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항목별 가중치의 합계가 100이 되도록 맞춰야 환산 점수가 정확합니다. 직군별로 업적 비중을 높이거나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 자기평가는 꼭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평가자와 점수 차이를 비교하면 면담에서 서로의 기대와 인식을 맞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평가를 쓰지 않는다면 해당 열을 비우거나 삭제해도 됩니다.
💡 작성 팁
먼저 평가 대상자 정보와 평가기간은 인사 기록과 일치하게 적고, 평가일자는 평가를 확정한 날로 기재하세요. 항목별 점수는 점수별 기준(탁월, 우수, 보통, 미흡 등)을 먼저 정해 둔 뒤, 평가 기간 동안 쌓아 둔 성과 기록을 근거로 매기는 것이 공정합니다. 자기평가를 받는다면 평가자가 점수를 매기기 전에 먼저 제출받아 두고, 평가자는 자기평가를 보고 점수를 맞추지 않도록 독립적으로 판단하세요. 점수 차이가 큰 항목은 면담에서 다룰 핵심 주제이므로 근거가 되는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환산 총점은 계산이 정확한지 가중치 합계가 100인지부터 확인하고, 등급은 서식에 적힌 기준과 대조해 바르게 표시되었는지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