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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김영은 |
| 제
목 |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
| 내
용 |
독도는 분명히 우리의 땅입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코흘리개 어린 아이까지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당연한 사실을 일본은 자꾸 왜곡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땅을 지켜야합니다. 다케시마가 아닌 독도로 세계 모든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독도의 날을 제정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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