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 biz contents
현재위치비즈컨텐츠 > 독도는 우리땅
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정혜인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는 분명 우리나라의 땅입니다.
그 기록은 과거 우리나라와 일본의 조약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하며 다케시마라는 이름을
맘대로 붙였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입장을 분명히 표명하지
않아서입니다. 우리나라가 독도의 날 제정을
한다면, 일본은 물론, 독도가, 다케시마라고,
일본 땅이라고 알고있는 대부분의 외국에서도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우리도 우리 나라 땅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합니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개인정보보호 인증사이트 비즈폼은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로서, 서명 참가명단 제공 외 정보의 이용 및 활용을 일체 제한하며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습니다.


수정하기 목록으로
 
  뒤로 위로
비즈폼
Copyright (c) 2000-2026 by bizforms.co.kr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88-8443. 오전9:30~12:30, 오후13:30~17:30 전화상담예약 원격지원요청
전화전 클릭
클린사이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