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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임정섭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의 날을 제장하기를 청원합니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국민들이 우리땅이라 외쳐도 섬나라 일본인들은 이것을 묵살해 버립니다. 그리고 마치 자기네 영토인것처럼 세계지도에 동해를 일본해 그리고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나원 참 어이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본은 윗 국회의원이나 그런사람들이 먼저 나서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하고있습니다. 다른나라의 관리가 설쳐대는데 정작 우리는 무엇을 하고있나요?

과거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길 당시에는 우리나라가 힘이없었고 약한국가였습니다. 허나 지금은 약한나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50년만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멋진 나라입니다. 우리에겐 충분히 막을 힘이있습니다. 또다시 멍청한 실수로 우리의 소중한 독도를 잃는일이 발생시키지 않았으면 바람입니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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