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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눈에 띄는 자기소개서 작성요령은 무엇이 있을까요?

★ 지원 부분을 명확히 한다

 

아무리 잘 쓴 자기소개서라고 해도, 지원자가 어느 분야에 지원하기 위해 쓴 것인지 알 수

없다면, 인사 담당자 눈에 들지 못한다. 어떤 분야, 어느 직종에 제출해도 무방한 자기소개

서는 인사 담당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없다.

이 회사가 아니면 안된다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고, 지원한 업무를 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공부를 했는지 기술하는 것이, 성실하고 충실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아무 일이나 다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 일도 못한다는 말과 같다.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분명하게 기술한다.

 


★ 영업인의 마음으로, 카피라이터라는 느낌으로 작성한다

 

자영업은 물론이거니와, 교수, 의사, 변호사, 직장인등 영업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영업직은 일정하지 않은 장소와 시간에서 제품을 팔지만, 나머지 사람은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서 자기 자신을 팔 뿐이다. 영업의 첫걸음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그 첫걸음이 차별성이다. 남들과 달라야 한다.
자기 소개서는 자신을 파는 광고 문구이다. 똑같은 광고는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다.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것을 쓰는 글이다.

 

차이점을 써야만 한다.

 

 

★ 감(感)을 가지고 쓴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에 취업 사이트에서, 자신이 지원할 직종의 사람들이 올려놓은 자기

소개서를 단 50건이라도 읽어보고 쓰자.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먹어

봐야 하듯이,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썼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인사 담당자고, 어떤 인재를 뽑을 것인지 생각하고 약 50여건의 소개서를 읽다보면,

최소한 이렇게 적어서는 안되겠다는 감을 잡을 것이다. 아울러, 눈에 잘 들어오는 소개서는

어떤 건지, 체크 해 놨다가 작성시 참고하면 유용할 것이다.

 

반드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 다른 지원자들이 써 놓은 소개서를 50건 이상 읽어

보자!

 


★ 자신감 있게 작성한다

 

강한 자신감은 지원자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인사 담당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따라서, 문장 전체적으로 나를 뽑아 주십사 하는 청유형의 문구보다는, 자신감이 흘러 넘치

는 문구가 좋다. 스스로 가진 능력이나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주목받

지 못한다.

능력과 자신감 중 인사 담당자들은 자신감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자신감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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