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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일단 끊어진 대를 이어주고, 폐기된 나라를 일으켜 주고, 혼란에 빠진 것을 정리해
일이란 미리 준비하면 되어 나가고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폐(廢)하게 된다. 말이
자신을 성실하게 하는 데에는 길이 있다. 선(善)을 똑똑히 모르면 자신에게 성실
지성(至誠)은 하늘을 움직이는 것이다.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랴. 오직 천하의 지
정성스럽다, 그 인자함은 깊고 깊다, 그 심오함은 넓고 넓다. 하늘과 같은 지
정치를 하는 근본은 정치를 행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적임자가 자리를 얻어 정
중화(中和)의 도(道)를 실현하면 하늘과 땅도 바로 잡히게 되고 만물은 모두 정상
지성(至誠)은 쉼이 없고 그 미치는 힘은 영원하고 지대하다. -중용-
지(知), 인(仁), 용(勇)의 삼덕(三德)은 천하에 통용되는 덕목(德目)이다.
지·인·용(智仁勇)의 세 가지는 다 인간의 달덕(達德)이다 학문을 좋아하는 것은
지혜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 어느 쪽도 중용-일 수는 없다. 지혜로운 사람
참된 중용-은 그 때와 경우에 있어서 중용-을 따르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천하·국가를 다스리는 데는 아홉 가지 상도가 있다. 첫째 자신의 덕을 닦는 것,
천하의 큰 도리를 다스린다. 이것은 단지 지성성인과 같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충서(忠恕)는 인(仁)에 달하는 첫걸음이고 사람의 성(性)을 따르는 것이니 도(道
큰 덕을 체득한 자는 반드시 지위도 얻고, 녹도 얻고, 명예도 얻고, 천수를 얻게
풍악 소리와 여색(女色)은 백성들을 교화하는 데 있어서 말단적인 것들이다. 백성
하늘과 땅은 만물을 발육시키려 하고 있다. 지성(至誠)한 자는 그 하늘과 땅을
하늘과 땅의 도(道)는 넓음이요, 두터움이요, 높음이요, 밝음이요, 오래 감이다.
하늘에서 명함이 성(性)이요, 그에 따르는 것이 도(道)이며, 도(道)를 완성하는
하늘의 도(道)에는 한 점의 착오도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
학문이나 행위는 높고 밝은 것을 철저히 구명하되 실행할 때에는 평범하게 중용-을
한 가지 선을 얻으면 늘 마음에 지니고 정성껏 간직하여 잊지 않고 지켰다. 공자
화이불류(和而不流). 모든 사람들과 조화를 유지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세상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
그는 부력을 뽐낼 것이다. 나는 거기에 대해 인(仁)으로써 당할 것이고 그는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
내 발을 보라. 내 손을 보라. 한 곳에도 상처난 흉터가 없다. 죽음이 임박
네가 한 언행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가고 악에는 악이 돌아간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 성실한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말을 입 밖에 내는 데에는 비루하고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렇게
매일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반성하라. 첫째, 타인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을 때
몸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는 난폭하거나 교만한 티를 없애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선생님의 일관한 도(道)란 충서(忠恕), 즉 헤아림의 길, 인도(仁道)이다. 증
생명의 위협을 당하는 중대한 비상 사태에 임해서도 동요하는 일이 없고 그의 뜻을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
아직 어린 고아를 그 장래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야 한다. 증자
어깨를 움츠리고 아양을 떨면서 웃는 것은 한여름 땡볕 아래서 밭을 가는 것보다 더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큰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
위에 있는 자는 제례에 쓰는 과실을 담는 그릇 같은 것에는 마음을 쓸 필요가 없는
조정(朝廷)에서는 벼슬보다 나은 것이 없고, 향당(鄕黨)에서는 나이 많은 것보다
천을 강수(江水)나 한수(漢水)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타인이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타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학문이 있어도 없는 것과 같이 실력이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이 겸허하고, 아무 이
형벌이 정해진 후에야 비로소 하늘에 도움을 호소하는 것 같은 미련스러운 일은 하지
국가에 이로운 일이라면 자기 한 몸을 돌보지 않는 것이 충(忠)이다. -충경
국가를 다스리는 길에는 네 가지가 있다. 현인(賢人)을 등용하는 것, 대계(大計)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은 당연히 충(忠)이어야 될 것이다. -충경-
남을 충고하는 데는 잘못의 징조가 나타나기 전에 간(諫)하는 것이 가장 효과 있고
내 몸이 충성스러우면 모든 복이 내게 오게 된다. 집안이 한마음이면 육친이 화목
도덕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다. -충경-
누구나 편안하기를 바라지 않는 자는 없다. 군자는 그 편안함을 구하기 위해서 먼
바른 사람을 임용하고 마음이 부정(不正)한 사람을 물리친다. 이것은 명주(明主
사람이 밟아 행할 길 중에서 하늘 땅 위에 충(忠)보다 더 큰 것은 없다.
옛날 성인은 천하 백성의 소리를 들었다. 즉 천하 백성의 귀로 듣고 천하 백성
위에 선 자가 진귀한 것을 천하게 여기면 그 풍조가 자연히 아래에 있는 자에게 전
인자(仁者)한 자라도 마음에 성실이 없으면 사사로운 은혜를 파는 것으로 되어 폐해
잘하는 정치란 간략하게 행하는 데 있다. 법을 많이 만드는 것은 잘하는 정치라
천하 사람이 모두 충(忠)을 다한다면 그 감화로 인해 순후(淳厚)한 픙조가 행해지
잘하는 정치란 간략하게 행하는 데 있다. 법을 많이 만드는 것은 잘하는 정치라
천하 사람이 모두 충(忠)을 다한다면 그 감화로 인해 순후(淳厚)한 픙조가 행해지
천하의 만백성이 각기 자기 직무를 공경하고 몸을 삼가면 나라가 안녕하게 되는 것이
충(忠)은 중(中)으로 지극히 공경하고 사심이 없는 상태로 충정(忠正)인 것이다.
충(忠)의 쓰임새는 크구나. 충은 애(愛)와 경(敬)을 알맹이로 하는 인간의 성
결혼이란 상대를 이해하는 극한 점이다. -팔만대장경-
모순은 조그만 몸뚱이에 커다란 발자국과 같다. -팔만대장경-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자의 벗이 된다. -팔만대장경-
산은 마음의 고요와 고상함이요, 큰 산은 높은 덕이 솟은 것 같다. -팔만대장경-
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팔만 대장경-
술은 번뇌의 아버지요, 더러운 것들의 어머니다. -팔만대장경-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 -팔만대장경-
악(惡)에 혼이 났던 사람은 선(善)의 노예가 된다. -팔만대장경-
여인은 사랑해 주기를 바랄 뿐 이해해 주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팔만대장경-
여자는 진리보다 더욱 사랑으로 산다. -팔만대장경-
욕심은 수많은 고통을 부르는 나팔이다. -팔만대장경-
이상적인 결혼은 눈먼 여자와 귀머거리의 결혼이다. -팔만대장경-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팔만대장경-
쾌락으로부터 슬픔과 두려움이 생긴다. 쾌락의 탈을 벗어버린 사람은 슬픔도 두려움도
경국지색( 傾國之色 ). 한 번 돌아보면 성을 무너뜨리고 두 번 돌아보면 나라를
끓는 물을 그치게 하려면 땔나무를 들어내어서 불을 끄는 것이 가장 좋다. 일에는
농사는 천하 사람들이 먹고 사는 양식을 짓는 것이라서 큰 근본이다. 농천하지대
못 가에서 고기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물러가서 그물을 맺는 것이 좋다. 생각만 하지
불의한 자의 먹다 남긴 찌꺼기는 개도 돼지도 먹지 않는다. -한서-
돌을 던져서 쥐를 잡으려 해도 그 옆에 있는 그릇이 깨어질 것을 두려워한다.
범죄자의 죄지은 동기를 추구(追求)하여 죄를 정한다. -한서-
새의 날개나 죽지는 비록 가벼우나 새의 몸뚱이를 자유로이 날게 한다. 경미한 것
신(神)을 속이는 자는 그 재앙이 삼세(三世)에 까지 미친다. -한서-
실사구시( 實事求是 ). 사실에 근본을 두고 사물의 실상, 진리를 구해 찾아내는
앞에 가던 수레가 전복한 것은 뒤에 오는 수레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앞 사람의
여금의야행( 如衣錦夜行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는 것과 같다. 부(富)하고
의(義)를 세우기 위해서는 은애(恩愛)라도 멸할 수밖에 없다. 안사고(顔師古)가
일구지학( 一丘之학 ). 같은 언덕에 살고 있는 담비. 기맥이 통하는 동류의
자손에게 큰 상자 가득하게 황금을 남겨주는 것은 일경(一經)을 가르치는 것보다 못
진영의 장막 속의 작전 계획만으로 천 리 밖의 적에 대해 필승의 계책을 세운다.
천하의 사람으로 하여 입을 열어 간하게 한다. 즉 언론의 자유를 장려한 말이다
큰 사슴을 쫓는 개가 토끼 같은 것을 돌아보겠는가. 큰 이익을 구하는 자는 작
판상주환( 阪上走丸 ). 비탈길 위에서 굴린다. 그 기세에 가세해서 일이 쉽
폐합사과( 閉閤思過 ). 방문을 닫고 과오를 생각한다. 한(漢) 나라 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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