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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하늘은 두 가지를 다 주지 않는다. 이빨을 준 자에게는 뿔은 주지 않았다.
하늘의 명에 응하고 민심에 따라서 일을 행한다. 이것이 참된 왕자(王者)가 해야
곡기(穀氣)가 원기(元氣)를 이기면 살이 찌개 되며 장수하지 못한다. 이와 반
나라를 다스리는 어진 재상이 되지 못할 바에는 사람과 병을 다스리는 명의가 되겠다
다섯 가지 맛 중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은 소금이다. 그러나 되도록
배는 덮게, 머리는 차게. -동의보감-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병이 생겼을 때, 남자인 경우에는 섹스를 과도하였기 때문이 아닌가를 살피고, 여자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 약 120세이다.
사람은 언제나 침을 삼키면 장수하며 얼굴에 광택이 생긴다. -동의보감-
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
사람이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생각이 많으면 신경이 약해지고, 염려가 많으면 뜻이 흩어지며, 욕심이 많으면 뜻이
소금 : 서북인은 적게 먹기 때문에 수명이 길고 병이 적으나, 동남인은 짠 것을
술에 취했을 때는 섹스를 하여서는 안 된다. 경할 때에는 얼굴빛이 검게 되고
술이 취했을 때는 마차를 달리거나 높고 낮은 곳을 뛰어넘어서는 안 된다. -
신맛의 물질은 간에 작용하고, 매운 것은 폐에, 쓴 것은 심장에, 짠 것은 신장에
아직 생기지 않은 병을 미리 다스린다. -동의보감-
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방법이니라.
옛날 진인(眞人)이 있어 말하되 언제나 침을 땅에 뱉지 않는 습성을 지녀야 하며
우유죽 : 우유 한 되(한 홉)에 쌀을 조금 넣어 끓여 죽을 쑤어 상복하면 노인
울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 대신 웃으면 눈물이 나고 콧물이 많아지고 귀가 울리고
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정력(精力)은 인체의 근본이니라. -동의보감-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
추위를 물리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돕고 약 기운을 끌어주는 데는 술
취중(醉中)에 정욕을 삼가지 못하고 섹스를 하는 것은 정력을 고갈시키고 생명력을
하루에 조심할 것은 저녁밥을 지나치게 포식하여서는 안 된다. 매달 조심할 것은
한(漢)나라 때의 괴경이라는 사람은 나이가 120세가 되었어도 기력이 아주 왕성하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강에 이르러 물고기를 부러워하는 것보다는 돌아와서 물고기를 잡을 그물을 만드는 것
공자는 굴뚝이 검게 될 때까지 일정한 장소에 있은 적이 없었다. 묵자는 자리가
관이나 신발을 귀중하게 여기고 머리와 발은 잊어버린다. 머리가 있어야 관이 있는
교불약졸( 巧不若拙 ). 교묘하다는 것은 서툰 것만 못한 것이다. 약삭빠른
굽어 있는 그릇에는 곧은 물건을 넣을 수가 없다. 사악한 자가 세력을 펴고 있
그 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그 나라 풍속을 따라야 한다. -회남자-
그날 그날에 근신하여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근신을 거듭한다. 이것이
그물 눈 하나만으로는 새를 잡을 수가 없다. 어떤 일을 완수하려면 간접적으로 여
길이란 원래 하나이지만 성안의 구문(九門)으로 통하고, 여섯 곳의 네거리로 흩어진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마치 농부가 밭에 김을 매는 것처럼 하면 된다. 묘의 생
나무를 찍기 위한 도끼를 들고 못으로 간다. 물건을 쓰는데 그 쓰임을 모르는 비
남에게 불을 빌리는 것보다는 자기가 부싯돌을 내어서 불을 만드는 것이 좋다. 남
도덕만을 가르치고 그 사실을 제시하지 않으면 나라의 성쇠에 관계없는 공론으로 되고
돌 위에는 오곡이 날 수가 없다. 사물이란 원래 소인(素因)이 없이는 생길 수
모든 냇물은 그 근원은 각기 다르나 최후에 돌아가는 곳은 바다라는 한 곳이 된다.
멀리 있는 것은 잘 알면서 가까이 있는 것은 알지 못한다. 남의 일은 잘 보이
못에 고기를 키우는 자는 반드시 수달을 멀리한다. 만사에 그 일을 방해하는 것을
바늘을 먼저하고 실을 뒤에 하기 때문에 휘장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사물이
발자국을 없애기 위해 눈 속을 달린다 그 하는 바가 목적과 상반된다. -회
배가 엎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 중에 탔던 사람이 헤엄을 잘 치는 것을 알 수가 있
벌집에 까치의 알은 들어갈 수가 없다. 즉 작은 것을 포용할 수가 없다는 비유.
법률이나 제도가 있으면 백성을 제어하여 나라를 다스릴 수가 있으나, 이런 제도가
비단옷을 입는 자는 반드시 삼이나 기렁풀로 짠 값싸고 거친 옷을 입을 때가 있다.
사람 모르게 덕을 쌓고 선행을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이 복으로서 보답하고, 또
산에 맹수가 살고 있으면 나무꾼도 겁을 내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나무는 벌채되지
새옹지마( 塞翁之馬 ). 변방에 사는 노인의 말이라는 뜻으로, 세상 만사가 변화
성인(聖人)은 지름이 한 자난 되는 벽(璧, 둥근 옥)은 귀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소를 삶아도 소금 살 돈을 아끼느라 간을 맞추지 못하면 국이 될 수가 없다.
숲속에서는 나무가 많으니 땔나무가 팔리지 않고, 호숫가에서는 물고기가 많으니 물고
신발을 구하려면 발에 맞는 신발을 구하면 되는데, 발을 깎아 신발에 맞게 한다.
오동단각( 梧桐斷角 ). 연하고 부드러운 오동나무가 오히려 굳고 단단한 뿔을 끊
오색무주( 五色無主 ). 붉은 것도 아니고 푸른 것도 아닌 안색이 정해지지 않은
이름이 도천(盜泉)이라는 것만으로 증자(曾子)는 그 샘물의 물을 마시지 않았다.
전국 시대 학자인 양자(楊子)는 갈림길을 보고 울고 묵자(墨子)는 아직 물들이지
조정에 신하가 없는 것 같이 조용하다. 국가에 일이 없어 나라가 잘 다스려지고
지(智)는 원전(圓轉)하고 활달하여 만사에 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여기에
창힐(蒼힐)이 처음 글자를 만들었을 때 이것이 길(吉)한 것인지 흉(凶)한 것인지
천지의 도(道)라는 것은 다하면 본래대로 돌아가고 가득 차게 되면 이지러지는 법이
칼은 숫돌에 갈아야 비로소 날카롭게 된다. 사람도 수양한 후에 비로소 현자(賢者
태산(太山)에 들어가서 짐승을 쫓는 자는 짐승에 마음을 빼앗겨 있기 때문에 산을
한 모퉁이만 지키고 사방을 잊어버린다. 소(小)를 얻어 대(大)를 잃는 것의 비
한 점의 살코기를 맛보면 그 요리의 맛을 알 수가 있다. -회남자-
한 치씩 재다 보면 장(丈)에 이르러 반드시 차이가 생기게 된다. 부분적인 연구
호랑이나 표범 같은 맹수는 그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을 숨기고 밖으로 나타내지 않
화를 만드는 것이나 복을 만드는 것은 모두 같은 문에서 나오는 것으로 사람이 제
군자는 임금의 측근으로 있을 경우는 충성을 다하고 일단 물러났을 경우에도 임금의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홀아비와 과부처럼 불우한 처지에 있는 자를 업신여겨서는 안
남의 위에 서서도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어도 위험이 다가오는 일은
다섯 개의 단계로 나누어져 형벌의 수는 삼 천이나 될 정도로 많다. 그 중에서
풍속을 개선해 가는 데는 좋은 음악을 널리 보급하는 것 이상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사람이 행하는 것 중에 효(孝)보다 더 큰 것은 없다. -효경-
아비가 잘못될 경우 다투어 간(諫)하는 자식이 있으면 아비도 불의에 빠지지 않는다
어버이가 살아 계시는 동안에는 어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그
어버이가 살아 계실 때에는 애(愛)와 경(敬)으로써 섬기고 죽었을 때에는 슬픈 감
어버이를 사랑하는 자가 남을 미워하는 일은 없다. 남을 미워하면 그 결과가 반
어버이를 섬겨서 효(孝)가 되는 마음 그대로 임금에게 옮겨서 섬기면 그것이 곧 충
어버이를 잃고 상을 당했을 때에는 아름아운 옷을 입어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 좋
어버이에게 효(孝)를 다하는 마음으로 임금을 섬기면, 그것이 곧 충(忠)이 된다.
어버이의 병환에는 할 수 있는 데까지 간병에 힘쓰고 걱정을 다해야 한다. 거(居
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감히 훼손
입신 출세하여 도(道)를 행하고 이름을 후세에까지 알려져 부모의 이름이 세상에 나
천지간에 성명(性命)을 받은 자 중에서 사람이 가장 귀중하다. -효경-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 또 필요없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 -효경-
효도(孝道)는 인정의 자연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모든 도덕의 근본(根本)이 된다.
가난은 선비된 자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후한서-
공(功)을 세워서 후세에 전한다. 등우(鄧禹)가 한 말. -후한서-
기산지조( 箕山之操 ). 기산(箕山)에 숨은 허유(許由)나 소부(巢父)처럼 세상을
나의 진심을 토로하여 사람을 나의 뱃속에 둔다. 사심없이 사람을 신임하는 것.
늙은 어미소가 송아지를 핥는 것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 -후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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