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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신분이 낮은 자가 무거운 짐을 지고 신분에 맞지 않게 마차를 타고 있다. 이것은
신의(信義)의 힘은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감동시킨다. 신(信)의 힘은 돼지와 물고
악을 막아 누르고 선을 드러내어 거룩한 하늘의 명령에 순응한다. -역경-
앞에 다가오는 험난한 것을 보고 가던 길을 멈추는 자는 그야말로 지혜있는 사람인
양기(陽氣)와 음정(陰精)이 모여서 유형의 생물이 되고 유혼(遊魂)과 강백(降魄)
애꾸눈인 사람이 남보다 더 잘 보려 하고 절름발이이면서 남보다 더 잘 걷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천하의 사람들이 모여들게 할 수가 있을까. 그것은 재물이다. 재(財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層階)가 되는 것이다. 말을 삼가라는
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 남에게 와서 음탕한 짓을 하라고 가르치는 셈이다
여자가 시집가는 일은 천지간의 큰 법칙이다. 음과 양이 서로 사귀지 아니하면
여자는 안에서 그 위치를 바르게 지키고 남자는 밖에서 그 위치를 바르게 지킨다.
역(易)은 천지에 준거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 까닭에 능히 천지의 법칙을 이
역(易)의 건곤(乾坤), 즉 쉽고 간단한 도리는 성인지상(聖人至上)의 덕과 통한다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오탁(汚濁)을 포용하는 도량, 대하(大河)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판단
왕후 귀족을 섬기지 않고 자기의 지조를 고결하게 지닌다. 정물에 시달리지 않고
용덕(龍德)을 갖춘 자로서 정당한 지위에 있는 자는 위대한 인물, 즉 군덕(君德)
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 이 때
운명을 결정할 만한 기밀을 근신하지 않고 누설하게 되면 반드시 위해를 초래하게 된
위로는 천체의 현상을 관찰하고 아래로는 땅 위의 모든 상태를 살핀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군주 자신에게는 박하
위험한 것이 앞에 있을 때 훌륭한 사람은 이것을 극복할 만한 여건이 준비될 까지
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이다
은(殷) 나라 탕왕(湯王)이 하(夏) 나라 걸왕(桀王)을 멸망시키고 주(周) 나라
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자기의 생활, 즉 자신의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때, 어떤 장소에 있는 지를 관
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역경-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머지않아 바른 길로 돌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깊이 빠지기 전에 원래의 길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그
절도를 잃었기 때문에 슬피 한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자신의 잘못이니 또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
조그마한 득실(得失)에 근심하지 마라. 성심으로 단호하게 행하면 경사스런 일이
주머니 주둥이를 잡아 매라. 함부로 재지(才智)를 자랑 말고 몸을 근신하면 허물
주역에는 태극(太極)이 있다. 그 태극이 음(陰)과 양(陽)의 한 쌍을 낳는다.
주역(周易)은 길흉을 점쳐서 만물의 뜻을 개통하고 천하의 모든 일을 성취시키는 것
주역(周易)의 이치를 깨닫고 이것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주역의 도(道)는
중용(中庸, 中行)의 길을 지키면서 스스로 거만한 마음이 없으면 허물이 없으리라.
지금 위태한 자는 전에 그 지위에 안심하며 경계하는 마음이 없었던 자다. 군자
지금 잘 다스려진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도 어지러워지는 난세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지금처럼 자기가 지킬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가령 위태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에는 길
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 이것이 역도(易道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
징분질욕(懲忿窒欲). 성냄을 징계하고 욕심을 억제한다. 성냄과 욕심은 잘못을
천명(天命)을 깨닫고 이것에 마음을 정하고 즐기고 있으면 근심과 걱정은 없어진다.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
천지 우주 사이에는 형태가 있는 것과 형태가 없는 것이 있다. 오감으로 잡을 수
천지(天地)의 덕 중에서 가장 큰 것을 생(生)이라 한다. 만물을 항상 생성하게
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여름이
천지 자연의 도(道)의 성한 공덕과 큰 업적은 더할 수 없이 지극한 것이다. 덕
천지 자연의 법칙은 양(陽)은 음(陰)을 낳고 또 음은 양을 낳는다. 이런 음
천하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어도 겸손하여 자랑하지 않고 뽐내지도 않는다. 이것
최고의 지위나 권력에 이르렀을 때 사람은 패망의 후회를 하게 된다. 즉 나아갈
크고 좋은 과실이 높은 나뭇가지에 따먹히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혼란한 나
큰 사업을 풍부하게 성취하는 것을 대업(大業)이라 하고 날마다 새로운 학문을 닦아
태양도 한낮이 되면 기울고 달도 만월이 되면 이지러지기 시작한다. 차게 되면 비
태양이 땅 속으로 빠져 들어간 상태로 된 이런 어둡고 무도한 세상에서는 안으로는
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서
하늘은 높고 땅은 낮아 건곤(乾坤)의 구별이 정해졌다. 하늘과 땅의 모습에 따라
하늘의 법칙은 달이 기울고 차듯이 가득 찬 것은 이지러지거나 기울고 부족한 것은
하늘의 운행은 건전하여 한 순간도 쉬는 일이 없다. 군자도 이것에 따라서 쉬지
한결같이 외골목의 길만 지켜 변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바른 것이다. 부인이라면
한 군주가 두 사람 이상인 많은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의 모습이다.
함장가정(含章可貞). 뛰어난 재능도 안으로 간직하고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때
황색의 치마는 아름다운 곤(坤)의 덕성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황색은 중도를
황중지덕(黃中之德). 재덕을 깊이 감추고 외모에 나타내지 않는 것. -역
후일에 큰 일을 도모하는 자는 함부로 움직이지 아니한다. -역경-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깊은 못가에서 고기를 보는 자는 불길한 꼴을 당하고, 사람이 감추고 있는 것을 알
때를 얻은 사람은 번창하고 때를 잃은 사람은 망한다. -열자-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승리를 잘 유지하는 사람은 강하면서 약한 것 같이 행동한다. -열자-
왕(往)을 보고 내(來)를 안다. -열자-
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열자-
의심은 암귀(暗鬼)를 생기게 한다. -열자-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 -열자-
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
가르침을 받는 자는 스스로 와서 배워야 한다. 이쪽에서 가서 가르친다는 것은 아
가정 안의 일은 밖에다 말하지 말 것이며 또 밖에서 일어난 직무상의 일은 집에 와
감정이 내키는 대로 곧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지 수양을 쌓는 사
개미 같은 벌레도 집을 짓기 위해서는 역시 기술을 배우고 있다. 항차 사람이 배우
거만한 태도는 증장(增長)시켜서는 안 된다. 욕망은 하고 싶은 데로 해서도 안
경(卿)이라는 높은 지위의 신분이 되어도 가족 관계의 모임에 있어서는 부친이나 형
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게 맞
공경의 극치에 이르게 되면 무늬나 장식은 필요 없게 된다. -예기-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禮)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
국가를 경영하는 데에는 불시의 재해에 대비해야 한다. 구 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군자는 도(道)로써 백성의 부족한 잘못을 막아야 한다. 마치 둑에 물이 넘쳐 흐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
남에게 가르치는 것은 반은 배우는 것이 된다. -예기-
남자는 집안의 일을 입에 내어서는 안 되고 여자는 집 바깥의 일을 입에 내어서는
단지 박식하기만 하고 실행이 따르지 않는 자는 남의 스승이 될 자격이 없다.
당시에 유행하던 음악을 세밀하게 연구해 보면 그 시대의 정치의 대강을 알 수 있다
대동(大同). 천하를 한 집으로 생각하는 주의. 이 주의에 의하면 자신의 어
대장장이의 자식은 그 어버이가 하고 있는 기능을 본받아 응용하므로 갓옷을 짓게 해
도덕을 전할 수 있는 음악, 이것이 참된 음악이다. 풍속을 문란하게 하는 것은
마음을 깨끗하게 재계(齋戒)한다는 뜻인 재(齋)는 엄숙하게 마음을 가지런히 한다는
말함은 침착해야 한다. 침착한 것은 마음의 평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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