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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안창호-
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해야 할 것입니다. -안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 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
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되는 이가 몇이나 됩니까. -도산 안창호-
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창호-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안창호-
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 -안창호-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
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
자기의 몸과 집을 자신이 다스리지 않으면 대신 다스려 줄 사람이 없듯이 자기의 국
정직과 성실만이 이 나라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안창호-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창호-
질서와 환경(청결)은 문명인의 자격이다. -안창호-
책사(冊肆)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책임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안창호-
청년이 다짐해야 할 2가지 과제가 있다. 첫째 속이지 말자. 둘째 놀지 말자.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이
가장 큰 보배는 천자의 위(位)다. 그 위(位)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건(乾)의 법칙은 남(男)을 이루고 곤(坤)의 법칙은 여(女)를 이룬다. 가령
건(乾)의 법칙은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이다. 원(元)은 만물
겸손하면 형통한다. 겸손한 덕을 지니고 있으면 높은 지위에 있는 자는 더욱 빛
고목(枯木)에 꽃이 피었다. 늙은 여자가 젊은 남편을 얻었다. 고목에 핀 꽃은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 -역경-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
군사를 움직일 때에는 먼저 기율을 엄정하게 하라. 기율이 어지러우면 비록 한때
군자는 공경함으로써 그 마음을 바르게 하며 의(義)로써 남에 대한 행동을 방정하게
군자는 시기를 기다려서 좋은 기회를 포착하여 행동한다. 그 시기까지는 필요한 준
군자는 어떤 일이나 처음 시작할 때에 심사숙고하여 뒷날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군자는 옛 성현의 말과 그 행적을 많이 고찰하고 참고하여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자
군자는 일이 일어날 징조를 보면 곧 거기에 대한 적당한 처치를 취한다. 하루 종
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감화시켜 나간다. 먼저 자신의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絶調)를
군자는 지금 편안할 때에 있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다가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잊지
군자는 천하가 평온하면 물러 나와서 조용히 몸을 숨긴다. 이후의 일에 대비하여
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 경륜(經綸)의 출전.
군자는 표범의 무뉘가 아름답고 훌륭한 것처럼 날마다 선으로 변해 간다. 소인은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
날다람쥐처럼 행동한다면, 가령 그 바른 길을 지킬지라도 위태하다. 욕심이 많고
남의 선한 것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그 말이 어딘가 떠 있어 지리멸렬한다. -역경
남자와 여자의 정기가 합하여 온갖 생명이 화생(化生)하는 것이다. -역경-
능력은 적은데 책임이 무거우면 화가 미치지 않는 일이 드물 것이다. 덕은 박한데
닭이 제 분수없이 하늘에 올라간다. 가령 이런 일이 있다고 해도 오래 갈 수가 있
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 -역경-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동쪽 이웃은 소를 통째로 희생하여 성대하게 의식을 차려서 제사를 지내고 있으나 성
돼지가 어금니로 사람을 해치는 위험이 없도록 하려면 이빨을 빼거나 거세(去勢)하면
두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을 같이 한다면 그 예리함은 굳은 쇠도 끊는다. 마음이
뜻이 바로잡히지 못하고 마음이 끊임없이 흔들리면서 남과 사귄다면 너의 붕당(朋堂)
띠를 한 포기 뽑으면 뿌리가 서로 얽힌 여러 포기가 함께 뽑힌다. 한 사람의 현
마음속에 의심이 있는 자는 그 논리가 일관되지 않고 지리멸렬한 곳이 나타나게 된다
마음을 비우고 남을 받아들인다. 허심탄회하게 남의 말, 남의 행동을 받아들인다.
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말과 행동은 군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그 기능은 군자의 영광과
먼저 백성을 즐겁게 하고 자기가 백성의 앞장을 서면 백성에게 힘드는 일을 시켜도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역경-
모든 일을 행하는 데에는 하늘의 도리에 따르고 인심(人心)의 동향에 따라서 해야
몸을 의지해서는 안 되는 곳에 몸을 의지하면 반드시 몸에 위험이 미치는 것이다.
무엇을 말하여도 남이 믿어 주지 않는다. 변명하는 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를
묵묵한 가운데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신망을 받는다. 이것은 그 사람의 덕행(
물건을 간수하는 것을 허술하게 하면 도둑에게 와서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된다
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역경-
반복 순환이라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거기에서 하늘과 땅의 마음을 읽을 수가
발에 차꼬가 채워져서 걸어가지 못한다. 스스로 반성과 경계하면 허물은 없어지고
백성의 상태를 살펴서 거기에 적절한 정치와 교화를 베푼다. -역경-
범은 그 가죽이 가장 아름답고 위엄이 있는 짐승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범처럼
범의 꼬리를 밟는 일이 있더라도 물려 죽는 일은 없다. 범의 꼬리를 밟는 것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
부르지 아니한 손님이 온다. 바른 행동을 하고 있으면 곤란 속에 빠지게 되었을
부인이 임신하고 아이를 충분히 양육하지 않는 것은 그 도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비수(비須). 수염을 아름답게 꾸민다. 수염은 위엄을 상징하는 것이다. 혹은
비이소사(匪夷所思). 범상한 생각으로는 되지 않는다. 변해서 상식이라고는 생
사과유죄(赦過宥罪). 백성이 저지른 과실을 용서하고 과실이 아니고 스스로 죄지은
사물에 당하여 이것은 위태하다고 늘 조심하는 자는 편안하게 된다. 자만하여 안이
사물은 궁극에 이르면 반드시 변하게 되고 변하게 되면 반드시 통하는 길이 열리는
사물의 기민한 징조를 보고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내는 것은 신(神)이라 할 것이다
새가 남의 눈에 잘 뛰는 높은 가지에다 집을 지으면 사람이 지른 불에 탈 염려가
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서리가 내린다. 머지않아 얼음의 계절이 오리라. 먼저 오는 조짐을 보고 곧 미래
선(善)을 보면 곧 자신에게 옮겨 가지고, 자기에게 허물이 있는 것을 알면 곧 고
선한 일도 쌓고 쌓아야 비로소 이름을 알릴 수 있고, 악한 일도 쌓지 않으면 몸을
선행을 계속 쌓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행을 거듭
성실한 마음으로 남과 서로 친하고 협조하면 아무 허물이 없을 것이다. 마음속에
성은 해자(垓字,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
손(損)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솥발이 부러져 그 속에 담아 둔 맛있는 음식이 엎질러져 버렸다. 정승은 한 나라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 크게 길(吉)하다.
숫양(牡羊)이 무작정 앞으로 돌진하다가 울타리를 받아서 그 뿔이 걸려 나아가지도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신령한 하늘의 법칙을 근본으로 하여 교화를 베푸니 천하의 백성이 모두 심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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