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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남에게 가르치는 것은 반은 배우는 것이 된다. -예기
남자는 집안의 일을 입에 내어서는 안 되고 여자는 집 바깥의 일을 입에 내어서는 안 된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의 직분이 다른 점이다. -예기
단지 박식하기만 하고 실행이 따르지 않는 자는 남의 스승이 될 자격이 없다. -예기
대동(大同). 천하를 한 집으로 생각하는 주의.
대장장이의 자식은 그 어버이가 하고 있는 기능을 본받아 응용하므로 갓옷을 짓게 해도 잘 해낸다.
도덕을 전할 수 있는 음악, 이것이 참된 음악이다. 풍속을 문란하게 하는 것은 참된 음악이 아니다. -예기
마음을 깨끗하게 재계(齋戒)한다는 뜻인 재(齋)는 엄숙하게 마음을 가지런히 한다는 제(齊)에서 나온 같은 음과 뜻이다.
말함은 침착해야 한다.
모든 관리가 직무를 바르게 행하고 있으면 그 나라는 바르게 다스려진다. -예기
모든 일에 있어 완전하게 만족할 때까지 구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욕망은 한없는 것이니 적당한 한도가 필요하다. -예기
무불경(毋不敬). 어떠한 일에라도 삼가야 한다. 사람을 속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다. 이것이 경(敬)이다. -예기
문 밖에 두 사람의 신발이 있고 그 방에서 말소리가 들리면 들어가도 좋고 만일 들리지 않으면 들어가는 것은 삼가야 한다.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은 중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예기
미덕과 과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숨기지 않는다. 이것을 충실이라고 하는 것이다. -예기
백성은 물에 빠지고 백성을 다스리는 관리는 입(口)의 재앙에 빠지고, 천하 국가를 다스리는 자가 다스리는 방법을 잘못할 때에는 백성에 빠진다. 공자가 한 말. -예기
백성을 감화시키고 좋은 풍습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학문에 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예기
병기는 국가의 큰 일에 쓰는 것이고 일반 시장에서 매매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보본반시(報本反始). 만물의 존재는 하늘에 근본이 있고 사람은 조선(祖先)에 근본이 있다. 그 근본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공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예기
복장은 그 향리의 습관에 따라야 한다. 노(魯) 나라 애공(哀公)이 공자에게 물었을 때 공자가 대답한 말. -예기
부모가 나를 완전한 몸으로 낳아 주셨다.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
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부자간에는 애정이 돈독하고 형제간에는 화목하고 부부간에는 서로 화합하면, 집안의 복이고 집이 비옥해지며 풍요해지는 것이다. -예기
부정한 수단을 써서 정치를 문란하게 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야 한다. -예기
불규밀(不窺密). 상대가 비밀을 지키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것을 묻지 말도록 한다. 숨기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예기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예기
비도(非道)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 그것은 정치가 도(道)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예기
사람의 원래의 성(性)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움직이는 것은 욕심이 동하기 때문이다. -예기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싸리나무 회초리와 가시나무 회초리, 두 개는 모두 교육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약간의 체벌은 교육상 필요한 것이다. -예기
성왕(成王)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伯禽)을 매질했다.
소강(小康). 소란하던 세태가 다소 안정된 상태. 하(夏) 나라 우왕(禹王)은, 은(殷) 나라 탕왕(湯王), 주(周) 나라 문왕(文王), 무왕(武王) 시대를 말한다. -예기
소인은 가난할 때에는 나약하지만 부유하게 되면 교만하게 된다. 수양이 덜 된 자가 부(富)할 때와 가난할 때의 태도는 이렇다. 공자가 한 말. -예기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 이런 것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수입의 다소를 계산한 후에 지출을 한다. 이것이 건전 재정의 근본이다. -예기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어 보지 않으면 그 맛을 알지 못한다.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잘 흉내지만, 결국은 새에 불과하다.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예기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여우가 죽을 때에는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향해 머리를 바르게 돌린다.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 -예기
예악(禮樂) 둘 중에 화(和)를 주로 하는 악(樂)이 이기게 되면 모두가 그칠 줄 모르는 흐름
예와 악(樂)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잠깐만이라도 몸에서 떼낼 수 없는 것이다. -예기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옛날 밝은 임금이 천하를 다스린 방법에 다섯 가지가 있었다.
옛날 제후는 반드시 자기의 영지 안에 있는 유명한 산이나 강에 제사를 지냈다. -예기
옥도 갈고 다듬지 않으면 좋은 그릇을 만들 수 없고,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망치게 되는 것이다. -예기
왕은 군성(群姓), 즉 천하 백성을 위해 신사(神社)를 세운다. 이것을 대사라고 한다. -예기
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음악은 안의 정신을 조화시키는 것이고 예(禮)는 밖의 용의(容儀)를 단정히 하는 것이다. 둘 다 인간 교육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예기
음악이라는 것은 원래 즐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예기
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정도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그 자와 친교를 잃어서는 안 된다.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
인(仁)은 음악에 가깝고 의(義)는 예(禮)에 가깝다.
임금의 말은 명주실처럼 가늘어도 한 번 나오면 사륜처럼 크고 굵게 된다. 임금의 말이 미치는 영향은 이처럼 크다는 뜻. 공자가 한 말. -예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
자손을 잘 다스리는 것은 어버이와 자식의 관계를 친하게 하는 길이다. -예기
장례의 기구는 상가의 형편에 따라서 가감하면 된다. 자유의 물음에 대해 공자가 답한 말. -예기
재물은 아무 이유없이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제(齊) 나라 재상 안평중(晏平仲)은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 하나로 삼십년간이나 입을 정도로 검약했다.
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웃고 말한 것을 생각하고
종을 칠 때 작은 것으로 두드리면 작게 울리고 큰 것으로 두드리면 크게 울린다.
좋은 일이 있으면 임금의 덕이라 하여 임금을 칭송하고 잘못이 있으면
주연(酒宴)을 베풀고 노는 친구와 사귀고 있으면 언젠가는 스승을 거역하게 된다. -예기
즐거움이란 그 극단까지 이르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쾌락을 구하는 욕망은 한이 없다. -예기
찢어진 장막이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 가령 말이 죽어 묻을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예기
처음에는 차이가 털끝 정도의 작은 것이라도 뒤에 가면 천리나 어그러지게 된다. 잘못은 처음에 고쳐야 한다. -예기
충신(忠信), 즉 사람의 진심은 예(禮)의 근본이고 의리는 예의 무늬가 된다. 예라는 것은 안에 있는 진심과 밖으로 나오는 무늬(文)가 서로 응해서 생겨나는 것이다. -예기
태산이 무너지고 대들보가 부러진다.
팔십 세인 사람에게는 오두(五豆), 구십 세인 사람에게는 육두(六豆),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성찬의 수를 불리어 나가는 것이 늙은이를 섬기는 정신을 밝히는 길이다.
하늘은 공평무사하다. 그 복육(覆育)은 사사로이 한쪽으로 기울어짐이 없고 땅도 사사로이 만물을 싣는 일은 없다. -예기
하늘의 도(道)의 운행은 인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다. -예기
학문을 함으로써 비로소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 남을 가르쳐 보고 비로소 자기의 지식이 부족해서 곤란한 것을 알게 된다. -예기
형(刑)이란 하나의 본보기이다. 일단 형(刑)이 이루어지면 변경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군자는 형벌에 마음을 써야 한다. -예기
혼례라는 것은 각기 다른 두 성이 서로 좋아해서 이루어지고 위로는 조상의 종묘를 섬기고 아래로는 가풍을 후세까지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예기
활은 한 번 당기면 한 번 늦출 필요가 있다.
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 -예기
가능한 한 자기 나라 가까이에서 포진하여 멀리서 오는
군의 가장 큰 재앙은 진퇴의 거취에 갈피를 못 잡을 때 생긴다. 결단을 내렸으면 강행할 일이다. -오자
나라 전체가 통일된 상태가 아니면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
도(道)라는 것은 결국은 인간의 본성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처음 목적인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그 근본이라는 것은 의(義), 모(謀), 예(禮), 인(仁)의 네 가지다. -오자
목숨을 버리고 싸우면 오히려 살 수가 있고 살아 돌아갈 요행을 바라거나 하면 오히려 죽음을 가져오게 된다. -오자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싸워서 이기기는 쉬우나 지켜서 이긴다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 지켜서 최후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일치 단결된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자
의적(義賊)은 예(禮)로써 극복하고 강적은 겸양(謙讓)으로써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진격하고 이기기가 어려운 것을 미리 알면 물러난다. 다해이나 요행을 바라고 행동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오자
적이 강을 건너가고 있을 때에는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해야 한다. -오자
전쟁에 있어서 승패의 계기는 네 가지가 있다.
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전쟁을 할 경우에는 적진의 강한 곳을 잘 살펴서 그 약한 곳을 쳐야 한다. -오자
점치지 않고도 전쟁을 피해야 할 여섯 가지가 있다.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마음의 통일(일심, 一心)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 -원효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그 실체는 고통에 물들어 있지 않은 청정무구한 진여(眞如) 바로 그것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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