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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남자중진남자( 男子中眞男子 ). 그는 사나이 중에 참 사나이다. 재상 중에 정말로 재상이다. 원(元) 나라 공신 백안(伯顔)이 염희헌(廉希憲)을 칭찬한 말. -십팔사략
내게 제갈공명(諸葛孔明)이 있는 것은 마치 물고기에게 물이 있는 것같은 어수(魚水)의 관계이고, 없어서는 안 되는 귀중한 사람이다. 유비(劉備)가 공명(孔明)에 대해서 한 말. 군신수어(君臣水魚). 수어지교(水魚之交). -십팔사략
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참언(讖言)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단도제(檀道濟)가 자기를 만리장성에 비유해서 송주(宋主)를 매도한 말. -십팔사략
발이 빠르고 재력(材力)이 있는 자를 먼저 부하로 삼았다.
밤에도 개가 짖지 않고 또 백성은 관리를 볼 수가 없다. 밤도둑이 없어지고 무법한 관리가 없어졌다. 유롱(劉籠)의 정치를 칭송한 노인들의 말. -십팔사략
밭 갈고 논 가는 일은 남자 종에게 묻는 것이 좋고 베 짜는 일은 계집종에게 묻는 것이 좋다. 무장(武將)의 자문을 구하지 않고 군사를 일으키려하는 송주(宋主)에게 심경지(沈慶之)가 간한 말. -십팔사략 밭 갈고 논 가는 일은 남자 종에게 묻는 것이 좋고 베 짜는 일은 계집종에게 묻는 것이 좋다. 무장(武將)의 자문을 구하지 않고 군사를 일으키려하는 송주(宋主)에게 심경지(沈慶之)가 간한 말. -십팔사략
사람의 인물됨을 볼 때 평소 어떤 사람과 친한가를 관찰한다.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가 한 말. -십팔사략
오랫동안 높은 지위와 명예를 받고 있는 것은 상서롭지 못한 것이고 불행의 원인이 된다. 범려(范려)가 제(齊) 나라 재상을 사임할 때 한 말. -십팔사략
우(禹) 임금은 천자가 되고 난 후 십삼 년 동안 자기 집앞을 지나면서도 집에 들어가지 않고 정치에 전력을 다했다. -십팔사략
이무기와 용이 구름과 비를 얻으면 하늘에 오르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작은 못 안에 있을 수가 없다. 영웅은 때를 얻으면 큰 뜻을 이루게 된다. -십팔사략
임금이 지켜야 할 세 개의 도(道)가 있다. 즉 인(仁), 명(明, 지식의 명찰), 무(武)이다. 사마온공(司馬溫公)의 상주문 중의 한 구절. -십팔사략
전진(戰陣)에 있어서는 장군의 명령은 들으나 그 이외의 천자의 명령이라도 듣지 않는다. 장군 주아부(周亞夫)의 부하가 한 말. -십팔사략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집이 가난하게 되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지럽게 되면 훌륭한 재상이 생각난다.
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말안장에 앉아 사방으로 눈알을 흘겨 굴리고 돌아보며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의기를 표시했다. -십팔사략
국가 존망의 위기를 보면 천명을 받은 것같이 생각하고, 이익을 보면은 먼저 정의를 생각하라.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아니하면 입 속에 가시가 생길 것이다. -안중근 의사
나라를 위해서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 -안중근
사나이 대장부로 세상에 태어나서 적을 무찌르려 의지를 쌓았더니 이제야 뜻한 대로 좋은 때를 만났구나.
갓난이의 방그레, 늙은이의 벙그레, 젊은이 빙그레, 저마다 서로 웃도록 전국에 미소 운동을 일으키자. -도산 안창호
견고한 기초 위에 좋은 건설이 있고, 튼튼한 뿌리 위에 좋은 꽃과 열매가 있다. -안창호
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나라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도산 안창호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도산 안창호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안창호
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해야 할 것입니다. -안창호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되는 이가 몇이나 됩니까. -도산 안창호
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창호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안창호
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안창호
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 -안창호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안창호
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의 몸과 집을 자신이 다스리지 않으면
정직과 성실만이 이 나라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안창호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안창호
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창호
질서와 환경(청결)은 문명인의 자격이다. -안창호
책사(冊肆)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 -안창호
책임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안창호
청년이 다짐해야 할 2가지 과제가 있다.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이다.
가장 큰 보배는 천자의 위(位)다. 그 위(位)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그 길을 인(仁)이라 한다. -역경
건(乾)의 법칙은 남(男)을 이루고 곤(坤)의 법칙은 여(女)를 이룬다. 가령 처음 시작하고 해내는 힘은 남자가 많지만 이것을 받아서 완성하고 지키는 힘은 여자가 많이 지닌다. -역경
건(乾)의 법칙은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이다.
겸손하면 형통한다.
고목(枯木)에 꽃이 피었다. 늙은 여자가 젊은 남편을 얻었다.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 -역경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는다.
군사를 움직일 때에는 먼저 기율을 엄정하게 하라.
군자는 공경함으로써 그 마음을 바르게 하며 의(義)로써 남에 대한 행동을 방정하게 한다. -역경
군자는 시기를 기다려서 좋은 기회를 포착하여 행동한다. 그 시기까지는 필요한 준비를 갖춤으로써 실패없는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 된다. -역경
군자는 옛 성현의 말과 그 행적을 많이 고찰하고 참고하여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자기의 덕을 기르는 것이다. -역경
군자는 일이 일어날 징조를 보면 곧 거기에 대한 적당한 처치를 취한다. 하루 종일 기다리지도 않는 것이다. -역경
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감화시켜 나간다. 먼저 자신의 덕을 닦은 연후에 남을 교화한다. -역경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絶調)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 -역경
군자는 지금 편안할 때에 있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다가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군자는 천하가 평온하면 물러 나와서 조용히 몸을 숨긴다. 이후의 일에 대비하여 자기의 덕을 닦는다. -역경
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 경륜(經綸)의 출전. -역경
군자는 표범의 무뉘가 아름답고 훌륭한 것처럼 날마다 선으로 변해 간다. 소인은 마음 에도 없이 얼굴만 윗사람의 뜻에 따르는 태도를 취한다. -역경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며 그 요구를 들어준다. 이런 방법으로 한다면 크게 민심을 얻는 것이다. -역경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
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 공자가 한 말. -역경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 -역경
날다람쥐처럼 행동한다면, 가령 그 바른 길을 지킬지라도 위태하다.
남의 선한 것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그 말이 어딘가 떠 있어 지리멸렬한다. -역경
남자와 여자의 정기가 합하여 온갖 생명이 화생(化生)하는 것이다. -역경
능력은 적은데 책임이 무거우면 화가 미치지 않는 일이 드물 것이다.
닭이 제 분수없이 하늘에 올라간다.
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 -역경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동쪽 이웃은 소를 통째로 희생하여 성대하게 의식을 차려서 제사를 지내고 있으나 성의가 없다.
돼지가 어금니로 사람을 해치는 위험이 없도록 하려면 이빨을 빼거나 거세(去勢)하면 노력은 적게 들고 그 공은 크다
두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을 같이 한다면 그 예리함은 굳은 쇠도 끊는다. 마음이 같은 그들의 말은 향기롭기가 난초와 같은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역경
뜻이 바로잡히지 못하고 마음이 끊임없이 흔들리면서 남과 사귄다면 너의 붕당(朋堂)만이 너의 생각을 닮게 되는 것이다.
띠를 한 포기 뽑으면 뿌리가 서로 얽힌 여러 포기가 함께 뽑힌다.
마음속에 의심이 있는 자는 그 논리가 일관되지 않고 지리멸렬한 곳이 나타나게 된다. -역경
마음을 비우고 남을 받아들인다.
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말과 행동은 군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먼저 백성을 즐겁게 하고 자기가 백성의 앞장을 서면 백성에게 힘드는 일을 시켜도 백성은 자신들의 노고를 잊고 분발한다.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역경
모든 일을 행하는 데에는 하늘의 도리에 따르고 인심(人心)의 동향에 따라서 해야 한다. 하늘에 거역하면 실패하고 인심에 거역하면 또한 실패한다. -역경
몸을 의지해서는 안 되는 곳에 몸을 의지하면 반드시 몸에 위험이 미치는 것이다. 출처진퇴에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말. -역경 몸을 의지해서는 안 되는 곳에 몸을 의지하면 반드시 몸에 위험이 미치는 것이다. 출처진퇴에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말. -역경
무엇을 말하여도 남이 믿어 주지 않는다. 변명하는 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를 궁지에 빠지게 만든다. -역경
묵묵한 가운데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신망을 받는다. 이것은 그 사람의 덕행(德行)에 의한 것이다. -역경
물건을 간수하는 것을 허술하게 하면 도둑에게 와서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된다.
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역경
반복 순환이라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거기에서 하늘과 땅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인생의 소장(消長), 국가의 성쇠도 이와 같다. -역경
발에 차꼬가 채워져서 걸어가지 못한다. 스스로 반성과 경계하면 허물은 없어지고 화가 전하여 복을 얻을 수도 있다. -역경
백성의 상태를 살펴서 거기에 적절한 정치와 교화를 베푼다. -역경
범은 그 가죽이 가장 아름답고 위엄이 있는 짐승이다.
범의 꼬리를 밟는 일이 있더라도 물려 죽는 일은 없다.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부인이 임신하고 아이를 충분히 양육하지 않는 것은 그 도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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