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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덕을 행하고 있으면 항상 마음이 즐겁고 날마다 편히 쉴 수가 있다. 거짓을 행하고 있으면 마음이 피곤하고 심로하여 날마다 불운하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두려워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두려운 운명에 빠지게 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뛰어난 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덕은 일가일족(一家一族)에게 미치게 되어 서로 화목하게 힘을 모아 나라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 -서경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 공(功)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 공(功)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마음에도 없이 우연적으로 범한 죄는 그것이 크다고 할지라도 관대하게 용서하고, 고의적으로 죄를 범한 자에게는 비록 작은 죄라도 용서없이 합당한 벌을 내린다. 고요(皐陶)가 한 말. -서경
마치 범의 꼬리를 밟는 것처럼 또는 봄에 얇은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심히 두려워하여 몸을 삼가야 한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마치 큰 강을 헤엄쳐 건너는 것 같다. 나라의 중책이 두 어깨에 걸려 있는 사람의 운명은 이와 같이 위험하고 곤란한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만일 백성 가운데 죄를 범하는 자가 있으면 그것은 나 한 사람 책임이다. 탕왕(湯王)이 한 말. -서경
말이란 그 쓰는 방법에 따라서 혹은 친선(親善)으로도 되고 혹은 전쟁도 일으킨다. -서경
매일 마음을 쏟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일한다. 주어진 임무는 최선을 다하여 성심성의껏 힘쓴다. 우(禹) 임금이 순(舜) 임금에게 한 말. -서경
멀리 있는 교화를 입지 못한 백성은 부드럽게 교화(敎化)하고 가까이 있는 백성은 덕을 숭앙하여 따르도록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서경
무고한 자를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바르고 온화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가르치고 너그럽고 공손하게 한다. 순 임금이 기(夔)에게 말한 교육 덕목(德目). -서경
바른 도리를 어기면서까지 백성들의 칭찬을 받으려 애쓰지 말라. 또 백성들의 바라는 바를 저버려가면서까지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 하지 마라. 익(益)이 한 말. -서경
바른 지식을 기초로 하여 여기에서 멀게 떨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주(周) 나라 문왕(文王) 때 사현인(四賢人)의 생활 방식이다. 주공(周公)이 성왕(成王)에게 한 말. -서경
밝은 지위에 있는 자라도 그 좋은 점이 있으면 더욱 밝은 지위에 올려 쓰고, 신분이 비천한 사람이라 아름다운 덕이 있으면 상양(賞揚)해서 끌어올린다. -서경
백성은 그 주인되는 임금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며 임금에게 참으로 두려운 것은 백성이다. 백성이야말로 임금을 받들고 있는 기본이다. 순(舜) 임금이 한 말. -서경
백성은 누구를 따른다고 정해져 있지 않다. 선한 정사를 시행하고 인덕(仁德)이 있는 사람을 따르는 것이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백성의 원망은 결코 표면화되어 밖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원망이 오히려 무서운 것이다. -서경
백성의 원망은 그 일의 대소와는 관계가 없다.
백성의 원망은 그 일의 대소와는 관계가 없다. 위에 선 사람이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가, 또 정치에 노력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있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에게 가르친 교훈. -서경
백성이란 나라의 근본이 된다. 그 근본을 굳게 다져 나간다면 나라는 편안하게 다스려진다. 백성을 소홀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서경
백성이란 특정한 사람에게 마음을 기대는 것이 아니다. 단지 혜택을 베푸는 사람에게 따르는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백성이 바라는 바는 하늘은 반드시 백성이 바라는 바를 따를 것이다. 무왕(武王)이 한 말. -서경
부모로부터 대대로 녹을 받아 편안하게 살고 있는 집은 예의(禮儀)에 의하지 않고 악의 길로 달리는 자가 많다. 강왕(康王)이 한 말. -서경
불식언(不食言).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탕왕이 한 말. 식언(食言)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않는 것. -서경
불이 들을 태우는 데 그 세력이 강해서 좀처럼 가까이 갈 수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끄려고만 한다면 소멸시킬 수가 있다. -서경
사람은 옛사람일수록 그립고 좋으나 그릇은 반드시 옛 것을 구하지 않는다. 새 것을 구하는 것이 상정(常情)이다. 은(殷) 나라 현인 지임(遲任)이 한 말. -서경
사람을 관직에 임명해서 등용할 때에는 개인적으로 친하고 가까운 자라고 해서 써서는 안 된다. 즉 자기 마음에 든다고 해서 높은 지위를 주어서는 안 되고 그 임무에 적절한 자를 이끌어 올려서 써야 한다. -서경
사람을 등용하여 벼슬에 임명할 경우 아비가 쓸모가 있는 사람이라도 그 자식이 쓸모가 없으면 등용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마음에 드는 자는 무조건 쓰고 그 자식까지 대대로 등용해서 쓰고 있다. 주왕(紂王)의 어지러운 정치를 비판하고 토벌할 때의 무왕(武王)이 맹세한 말. -서경
사람을 자기의 위안의 방법으로 하거나 남을 희롱하면 자기의 덕을 잃게 되고 물건을 자기의 즐거움을 채우기 위해 애완하면 중요한 도의의 뜻을 잃어버리게 된다. 소공(召公)이 한 말. -서경
사람의 위에 설 경우에는 하정(下情)에 밝아 아래의 일을 소상하게 알 필요가 있고, 또 자기가 국왕의 신하된 신분일 경우에는 충성으로서 성심을 다하고 일반 사람과 접할 경우에는 상대에게 완전한 것을 요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사려하지 아니하면 어찌 얻을 것이며 어찌 이룰 수가 있을 것인가.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사업을 도모할 경우 조금이라도 의심나는 바가 있으면 실행해서는 안 된다. 익(益)이 한 말. -서경
상(商) 나라 왕 수(受)는 오직 부녀자의 말만 옳다 하고 귀를 기울여 듣는다.
서서히 언어 동작을 아름답게 하고 드디어 여러 사람들을 잘 이끌어 나가게 한다. -서경
썩은 밧줄로 육두(六頭)의 말을 부리는 것과 같다. 언제 밧줄이 끊어져서 말이 도망갈지 모른다. 이와 같이 언제 자기가 인망을 잃어 왕위에 안심하고 있을 수 없게 될지 모른다는 말. -서경
선대의 탕왕(湯王)은 밤잠도 자지 않고 정무에 힘써 앉은 그대로 다음 아침을 맞았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선을 행하면 백상(百祥), 즉 한없는 복을 내리며 불선을 행하면 백앙(百殃), 즉 많은 재앙을 내린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순일무구(純一無垢)한 덕을 지니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는 불길한 것이 동하지 않는다. 즉 어떤 일을 해도 길하다. 태갑(太甲)에게 준 이윤(伊尹)의 말. -서경
스스로 반성하여 검소한 덕을 쌓아 영원한 계획을 위하여 노력한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쓰러진 나무에서 다시 새싹이 돋는 것과 같이 일단 쇠퇴한 나라라도 노력 여하에 따라 융성하게 된다. 은(殷) 나라 백성을 설득한 반경(盤庚)의 말. -서경
시끄럽게 지껄이지 말고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백금(伯禽)이 한 말. -서경
시종일관 행동을 삼가고 덕을 갖춘다.
신(神)은 신(神)에게 올리는 제물의 서직(黍稷)을 향기롭다고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신하들이야말로 나를 도와 줄 유일한 존재이며 나를 도와 줄 유일한 존재는 역시 신하들뿐이다. 순(舜) 임금이 우(禹) 임금에게 한 말. -서경
신하들이야말로 짐(朕)의 팔과 다리이고 귀고 눈이다.
아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서경
아래에 있는 백성을 대할 대에는 번잡함을 피하여 간략한 정치로써 하고 일반 민중을 통치할 때에는 너그러움으로써 한다. 번잡가혹은 백성을 다스리는 방법이 아니다. 익(益)이 한 말. -서경
아름다운 말, 착한 말은 어떠한 곤란을 무릅쓰고라도 이것이 숨어 있지 않게 한다. 즉 좋은 의견이라면 그것이 누구의 말이라도 곧 채택하여 실행을 막지 않을 것이다. 순(舜) 임금이 한 말. -서경
아직 등용되지 않은 소위 숨어 있는 덕이 뛰어난 사람을 모두 등용해서 쓴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
알아야 할 것을 백성보다 앞서서 밝게 아는 것이 소위 명철(明哲)이라는 것이다. -서경
암탉이 새벽에 울어서 때를 고하게 되면 집안이 망할 징조다. 아내가 남편에 앞장서서 만사를 자기 멋대로 하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하게 되는 근본이 되며 결코 번영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서경
앞대의 학정을 대신하여 관대한 정치를 했기 때문에 모든 백성들은 진심으로 덕에 따랐다. 탕왕(湯王)이 한 말. -서경
약은 눈이 어찔할 정도가 아니면 중병을 고칠 수가 없다. 충언도 강렬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고종(高宗)이 현신(賢臣) 부설(傅說)에게 희망한 말. -서경
어떤 제도든지 그것을 정한 근거가 있게 마련이다. 자기의 약은 지식으로써 그 제도를 방해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어진 자를 추천하여 유능한 이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태도로 있으면 일반 관리들은 불평 없이 조화 협력할 것이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언행이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가 두려워하고 삼간다. 고요(皐陶)가 한 말. -서경
여러 백성들이 밝은 지혜로써 평화로이 스스로가 해야 할 일에 근면하게 되면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천하 만국을 협화(協和)시킬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만방, 즉 만국을 협화시킬 수 있는 근본은 먼저 자기의 준덕(俊德)을 밝히는 데 있다. -서경
오교(五敎)를 공경하여 펴되 너그럽게 하라.
오행(五行). 수(水), 화(火), 목(木), 금(金), 토(土)의 다섯 가지.
옥이 나오는 곤강(崑岡)이라는 언덕에 불을 질러 태우게 되면 옥(玉)도 돌도 함께 타 버린다.
왕은 항상 치우침이 없이 공평무사한 태도로 왕도(王道)에 따라 정치를 한다면 순조로이 실행된다. -서경
요(堯) 임금 시대에는 사악(四岳)의 관제를 두고 현인(賢人)을 임명했다. 그리고 그 사람 의견을 물어 존중했다. -서경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여후(予后), 즉 탕왕(湯王)이 와준다면 우리는 소생할 수 있을 것이다. 탕왕이 포악한 정치를 한 갈백(葛伯)을 토벌했을 때 그 어진 정치를 바라는 백성들이 한 말. -서경
원수(元首)가 밝은 정치를 하게 되면 신하도 착하고 좋게 되고 만사가 편안하게 행해진다. 순(舜) 임금에 답한 고요(皐陶)의 노래. -서경
위정자는 형제나 자식이 없이 의지할 곳이 없는 외로운 사람을 학대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지위가 높은 자를 겁내어 잘못을 용서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서경
육부(六府), 즉 수(水), 화(火), 금(金), 목(木), 토(土), 곡(穀)의 여섯 개와 삼사(三事), 즉 정덕(正德), 이용(利用), 후생(厚生)의 세 가지, 이 아홉 가지가 잘 다스려진다면 오늘날뿐만 아니라 오랜 후대에까지 백성은 그 은혜를 입을 것이다. 우(禹) 임금이 한 말. -서경
은(殷) 나라 주왕(紂王)은 억만의 신하가 있으나 그 사람들은 모두 억만의 마음으로 흩어져 있다. 나는 삼천의 신하만 있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마음을 하나로 한다. 주왕(紂王)을 토벌할 때 무왕(武王)이 한 말. -서경
이 왕(王)이 언제 망할 것이냐. 네가 망한다면 나도 함께 망해도 좋다. 걸왕의 학정에 고생한 백성들의 원망의 말. -서경
인생의 여섯 가지 화를 말함. 즉 재난을 만나 죽는 사고사(凶短折), 질병으로 신음하는 것(疾), 집안 일이나 세상일에 근심하는 것(憂), 가난해서 못 사는 것(貧), 추한 몸차림으로 생활하는 것(惡), 몸이 허약한 것(弱). -서경
일가일족(一家一族)이 모두 화목하게 힘을 모으고 나면 다음으로 일반 백성에게로 그 감화력이 미쳐 백성들이 평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일 년의 기간을 정하고 춘하추동을 설정하여 작년의 일을 토대로 하여 금년과 내년의 일을 계획한다. -서경
임금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그 임금됨을 어렵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되면 신하된 자는 그 신하됨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임금이 바른 정치를 하면, 임금의 손발이 되어 일하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신하들이 모두 기뻐해서 정치를 보좌하고 임금도 그 위세가 오르게 된다.
임금이 임금답지 못하다면 마침내는 조상을 욕되게 한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훈계한 말. -서경
임금이 정치를 할 때에 작은 일에도 좀스럽게 굴면 손발이 되어서 일하는 믿을 수 있는 중요한 신하는 태만하게 되고 만사는 그 성적이 떨어진다. 순(舜) 임금에게 답한 고요(皐陶)의 노래. -서경
입이란 잘못 말하면 수치를 당하게 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갑옷과 투구는 잘못하면 전쟁을 일으키기 쉽다. -서경
자기가 총명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옛날의 가르침이나 법칙을 어지럽히는 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공(周公)이 한 말. -서경
자기 몸을 삼가고 책임이 없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말은 항상 도덕에 맞게 조심해야 한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자연 현상에 선악의 징조가 나타나는 것. 즉 비(雨), 맑은 때(暘), 더울 때(욱), 추울 때(寒), 바람 불 때(風)도 있다는 말. -서경
재판에는 원고와 피고 양쪽의 말이 나온다.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류의 판단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재판에 있어 원고와 피고 양쪽의 하는 말을 충분히 들어야 한다. 한쪽만의 말을 듣고 판정하게 되면 공평하게 될 수가 없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재판에 있어 한쪽의 말만 듣고 판단할 경우에는 그 진상을 밝혀서 공평한 입장에 서서 판정하도록 해야 한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젊었을 때의 처음 경험이 본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좋은 습관은 어릴 때부터 길러야 한다. 소공이 한 말. -서경
점을 쳐서 의심을 해소한다. 즉 임금과 신하가 협의해서 결정한 일은 점을 치지 않아도 좋으나 개인의 의견으로 결정할 수 없을 경우에는 점을 쳐서 하늘의 뜻을 살핀다. -서경
정무는 돌보지 않고 궁중에서 술에 취하여 춤추고 노래부르는 놀이에만 빠져 있는 것.
정치는 그 근본을 잘하게 되면 옷을 드리우고 팔장을 끼고 앉아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천하는 다스려지는 것이다. 무왕(武王)이 한 말. -서경
정치는 항상 부동의 방침이 귀중한 것이다. 정치는 단지 일시적인 편의에 의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강왕(康王)이 한 말. -서경
정치라는 것은 그 때의 습속에 의해서 적절하게 고쳐 나가야 하는 것이다. 강왕(康王)이 한 말. -서경
정치를 하는데 백성에 대해 세 개의 덕목을 가지고 접한다.
정치를 하는데 없애야 할 제도도 있고 또 새로 제정해야 할 제도도 있다.
정해져 있는 도의(道義)를 따라 순종해 간다면 반드시 길할 것이고 도의에 어긋난 행동을 일삼으면 마침내 흉할 것이다.
제후가 다스리고 있는 지방의 정치적 성과를 상세히 임금께 아뢰는 것. -서경
제후를 맞이하는 도성의 동서남북의 문은 모두 화기에 차 있다. 천자의 덕이 밝은 것을 나타낸다는 말. -서경
조선을 섬길 경우에는 효(孝)를 생각해야 하고 아랫사람을 접할 경우에는 공손함을 생각해야 한다.
죄가 없는 자를 죽이는 것보다 오히려 법에 맞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용서하는 것이 좋다. 고요(皐陶)가 한 말. -서경
지극한 정성은 신(神)까지도 감동시킬 수가 있다. 익(益)이 우(禹) 임금에게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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