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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장사 하지 말고, 눈 장사 하라.
귓문이 넓다.
그 꼴을 보고 있느니 신꼴을 보겠다.
그냥 고양이, 자는 고양이, 우는 고양이.
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할수 있나.
그릇과 여자는 밖으로 내돌리면 금이 간단다.
그림의 떡.
= 종이 호랑이
그물에 든 새.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그 밥에 그 나물이다.
그 식이 장식이다.
그 아비에 그 자식이다.
글 속에 뜻이 있고, 말 속에 소문이 있다.
글에 미친 송 생원.
긁어 부스럼.
금강산 구경도 배가 불러야 하고 도중 군자(道中君子) 노릇도 배가 불러야 한다.
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리
금강산도 식후경. (식후 금강산-食後 金剛山)
금강산 녹용포수(鹿茸砲手) 죽듯 한다.
금강산도 제 가기 싫으면 그만이다.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우기를 기다려라.
금값도 모르고 싸다고한다.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 박는다.
금상 첨화.
금의 환향.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금주에 누룩 흥정
급하다고 갓 쓰고 똥누랴 ?
급하다고 우물에 가서 숭늉 달랜다.
급하다고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
급하면 부처님 다리를 안는다.
급하면 콩마당에 간수 치겠다.
급하 더운 방이 쉬 식는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급히 먹은 밥에 목이 멘다.
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
기둥을 치면 천정이 울린다.
기지도 못 하면서 날려고 한다.
기르던 개에게 다리를 물렸다.
기름을 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기생 오라비 같다.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힌다.
기지도 못하면서 날려고 한다.
긴병에 효자날 때 없다.
길고 짧은 것은 대보아야 안다.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길쌈 잘하는 첩.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 앉는다.
길을 가다 보면 중도 보고 소도 보고.
길을 두고 산으로 가나 ?
길을 알면 앞서가라.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탓하지 말라.
김 안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김칫국부터 마신다.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까마귀는 검어도 살은 희다..
까마귀도 고향 까마귀는 반갑다.
까마귀 둥지에 솔개 들어앉는다.
까마귀 메밀은 싫다고 한다.
까마귀 안 받아 먹듯 한다.
까마귀 알 물어다 감추듯 한다.
까마귀 열 두 소리 하나도 좋지 않다.
까마귀 열두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북한)
까막 까치도 제 집이 있는 데.
까불기는 촉새 같다.
까치 뱃바닥 같다.
깎은 듯한 새 서방.
깐깐 오월, 미끄럼 유월, 어정 칠월에 건들 팔월이라. (북한)
깡통을 찰 녀석.
깨어진 그릇 맞추기.
깨진 그릇
깻묵에도 씨가 있다.
꺽저기 탕에 개구리 죽는다.
껍질 없는 털이 있을 수 있나 ?
꼬리가 길면 밟힌다.
꼬리고 길면 밟힌다.
꼬리치는 개는 때리지 못한다.
꼬부랑 자지 제 발등에 오줌 눈다.
꼬이기는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한다.
꼭두 새벽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꼴 같지 않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꼴뚜기 장사.
꼴보고 이름 짓는다.
꼿꼿하기는 서서 똥 누겠다.
꽁지 빠진 새 같다.
꽃밭에 불지르듯.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꾀많은 놈 제 꾀에 넘어간다.
꾸어 온 보릿자루냐.
꾼 값은 말 닷 되.
꿀도 약이라면 쓰다. (북한)
꿀 먹은 벙어리요, 침 맞은 지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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