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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고자질장이 먼저 죽는다.
고주박 잠.
고추나무에 그네를 매서 뛰고 잣 껍질로 배 만들어 탄다.
고추는 작아도 맵다.
고추보다 후추가 더 맵다.
고침단명.
곡식 이삭은 잘 팰수록 고개를 숙인다.
곤자손이에 발기름이 끼었다.
곤지 주고 잉어 낚는다.
곧기는 먹즐 같다.
곧은 나무는 재목으로 쓰이고, 굽은 나무는 화목으로 쓰인다.
곧은 나무가 먼저 꺽인다.(찍힌다.)
곯은 달걀 꼬끼요 하거든.
곯은 달걀 지고 성 밑을 못 가겠다.
곰 가재 뒤지듯.
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
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곰 창날 받 듯.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
공것이면 비상이라도 먹는다.
공궐 지키는 내관의 상.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안 바르고 먹으려 한다.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 있다. (러시아 속담)
과부 구렁이 알 같은 돈.
과부는 은이 서말이고 홀애비는 이가 서말이다.
과부 사정은 과부 동무가 안다.
과부 사정은 홀애비가 안다.
과부 은 파 먹기.
과붓집 똥 넉가래 내세우듯 한다.
곽란에 약 지으러 보내면 좋겠다.
관가 돼지 배 앓는다.
관에 들어가는 소
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다.
광릉을 부라리다.
광에서 인심 난다.
구관이 명관.
구년 홍수에 볕 기다리듯 한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을까 ?.
구럭의 게 놓아준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한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구멍 봐 가며 쐐기 깎는다.
구멍 봐 말뚝 깎는다.
구멍에 든 뱀의 길이를 모른다.
구멍에 든 범.
구멍은 깎을수록 커진다.
구복이 원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구시월 세단풍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 먹는다. (북한)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국수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국수 잘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
국에 데인 놈 물만 보고도 놀란다.
군밤 둥우리 같다.
군불에 밥 짓기.
군불 장대처럼 키만 크다.
굳은 땅에 물이 괸다.
굴뚝 막은 덕석 같다.
굴 우물에 돌 넣기.(던지기.)
굴 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굵은 베가 옷 없는 것보다 낫다.
굶어 죽기는 정승하기 보다 어렵다.
굼벵이도 구르는(뒹구는) 재주가 있다.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굼벵이 천장하듯 한다.
굼에 든 뱀 길이는 모른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굽은 나무는 길마가지가 된다.
굿 구경하려면 계면덕이 나을 때가지 해라
굿 뒤에 날 장구 친다.
굿 들은 무당이다.
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굿 마친 뒷장구다.
굿 본 거위 죽는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한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굿하고 싶어도 며느리 춤추는 것 보기 싫어 안한다.
굿한다고 마음 놓을까.
굿 해 먹은 집 같다.
굿했다고 방심 말랬다.
궁둥이가 무겁다.
궁둥이에 불이 붙었다.
궁둥이에서 비파소리 난다.
궁둥이에서 찬바람소리가 난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
궁해 봐야 그 사람의 행세를 안다.
권력 쓸때 인심 사랬다.
권세는 이 대 못간다.
권에 띄어 방갓 산다.
권에 못이겨 방립(方笠) 쓴다.
권에 비지떡.(산다.)
귀가 보배로다.
귀막고 방을 도둑질한다.
귀머거리 삼년이요, 벙어리 삼년이라.
귀신도 빌면 용서해 준다.
귀신 듣는데 떡 소리한다.
귀신 씨니락 까먹는 소리.
귀신은 경문애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귀신이 곡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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