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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이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삶이란 살아 있는 동안 인간의 정신이 죽어 있는 삶을 이른다. -알베르 슈바이처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
진리에 대한 의지와 마찬가지로 성실성에 대한 의지도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원자력 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 있는 것은 패자뿐이다. -슈바이처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하나님의 영혼이 세상의 영혼을 점령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한마리 곤충을 괴로움으로부터 구하는 것으로서 나는 인간이 생물에 대해서 줄곧 범하고 있는 죄의 얼마간을 감하려 하는 것이다. -슈바이처
행위의 영웅이란 없다. 다만 체념과 고뇌와의 영웅이 있을 뿐이다. -슈바이처
국가를 통치하는 데 이론가, 다시 말해서 철학자보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스피노자 국가를 통치하는 데 이론가, 다시 말해서 철학자보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스피노자
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비웃거나 탄식하거나 싫어하지 않았다. 오로지 이해하려고만 하였다. -스피노자
모든 것은 자연 법칙에 따라서 생긴다는 말이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생긴다는 말은 같은 것이다. -스피노자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인정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음악은 우울증 환자에게는 좋지만,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그러나 귀머거리에게 음악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스피노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자만심은 인간이 자기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데에서 생기는 쾌락이다. -스피노자
자부심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신의 과대평가다. -스피노자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자연은 진공(眞空)을 극히 싫어한다. -스피노자
자유로운 사람이란 죽음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자유인이란 죽음보다 삶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증오라는 것이 사랑에 의해 완전히 정복되면 사랑으로 바뀐다. 따라서 그와 같은 사랑은 증오에 의해 선행되지 않았던 어떤 사랑보다도 훨씬 위대한 것이다. -스피노자
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스피노자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스피노자
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헛된 사람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주는 혐오감도 모른 채 자기의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받는 줄 알고 흐믓해 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현자는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가?
가난, 연애, 그 밖에 어떠한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 자살하는 것은 용감한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 겁쟁이가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고통을 피한다는 것은 게으름뱅이의 짓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가장 잘 통치할 수 있는 사람이 통치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겁쟁이는 용감한 사람을 가리켜 망나니라고 하고 망나니는 용감한 사람을 가리켜 겁쟁이라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고결한 정신이 아름다운 것은 잇따른 가혹한 불운에서도 결코 그것을 괴롭다고 느끼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고통 없이는 배울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광기(狂氣)를 조금도 갖지 않는 천재란 결코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교육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는 다수의 민중으로 구성되며
군주정치(君主政治)가 타락하면 폭군정치(暴君政治), 귀족정치(貴族政治)가 타락하면 과두정치(寡頭政治), 민주정치(民主政治)가 타락하면 중우정치(衆愚政治). -아리스토텔레스
그릇이 큰 사람은 남에게 호의와 친절을 베풀어주는 것으로 자신의 기쁨으로 삼는다.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노여움은 가끔 도덕과 용기의 무기가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누가 한 눈을 찌르면 그의 눈도 하나 찔러 주면 된다는 것은 잘못이다. 죄를 범한 자는 자기가 준 고통 이상으로 고생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덕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덕(德)은 중용(中庸)을 지키는데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덕(德)은 지(知)와 의지(意志)와 인내(忍耐)로 구성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모든 예술, 모든 교육은 단순히 자연의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다. -아리스토텔레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 -아리스토텔레스
미(美)는 신의 선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너무 커서 한눈에 안 들어와도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불행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 자를 가려준다. -아리스토텔레스
비극은 그 자체로서 진지하고 장엄하며 완전함이 있는 행동의 모방이다.
비극은 인간의 시발점이 아니라, 행동과 인생, 행복과 불행의 시작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빈곤은 혁명과 범죄의 부모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은 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것이다.
사람의 행동은 모두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원인 중에서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것에 의해서 하게 된다.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사랑하는 것은 즐기는 것이지만, 사랑을 받는 것은 즐기는 일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서로 반대되는 두 집단, 즉 빈부가 균등하게 될 때 혁명은 와해되며 그들의 간격은 거의 또는 전연 없어지게 된다.
성격은 우리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는 역사보다 더 철학적이고 근엄하며 더 중요한 무엇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은 단지 아이를 낳기만 한 부모보다도 더 큰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마치 사나운 적이라도 되는 것처럼 학대한다. 하물며 남과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리스토텔레스
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 -아리스토텔레스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갖는 이유는 어머니는 자식을 낳을 때의 고통을 겪기 때문에 자식이란 절대적으로 자기 것이라는 마음이 아버지 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얼굴이 수려한 사람은 어떠한 추천서 못지 않게 효능이 있는 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어진 사람은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연회(宴會)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생에서도 과음하지 말고, 목이 마르지 않는 동안에 사라지는게 제일 좋은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우리는 자신보다 타인을 더 잘 연구할 수 있으며 행동에 있어서도 우리 자신의 행동보다 타인의 행동을 더 잘 관찰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이성은 신이 영혼에다 점화한 빛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모두가 지식욕에 근거하여 행동하게 되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모든 점에서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서 민주주의는 생겨난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본래 정치적 동물이다. 그러므로 국가 없이도 살 수 있는 자는 인간 이상의 존재이거나, 아니면 인간 이하의 존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의 행위는 다음 7가지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원인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그만한 힘이 없으면서도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만하다.
재산의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욕망의 수준을 낮추도록 애쓰는 편이 오히려 낫다. -아리스토텔레스
정의는 사회의 질서다. -아리스토텔레스
진리의 발견은 어찌 보면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달리 보면 아주 쉬운 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진짜 친구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참고 견디는 게 아니라 자진해서 하는 것, 이것이 유쾌한 것의 본질이다.
참된 음악가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고, 참된 정치가는 정치를 즐기는 사람이다.
처음에는 진실과 조금 밖에 빗나가지 않은 것이라도 후에는 천 배나 벌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최대의 범죄는 욕망에 의해서가 아니라 배부름에 의해서 일어난다. -아리스토텔레스
치욕은 젊은이에게는 장식이요 늙은이에게는 불명예다. -아리스토텔레스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아리스토텔레스
친구는 제 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현명한 자는 자기의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현인처럼 생각하고, 범인(凡人)처럼 말하라. -아리스토텔레스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
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 -아인슈타인
교육의 목적은 인격의 형성에 있다.
교육의 정상적인 지름길은 모범이 되는 것이다. 만일 선생이 학생의 모범이 아니라면 그것은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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