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출산을 앞두거나 출산한 직원이 출산 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유·사산휴가 중 해당하는 휴가를 선택하고, 출산예정일, 임신주수, 태아수, 휴가 기간과 일수, 사용 시기, 급여지원 신청 여부를 적어 결재받는 서식입니다. 임신 중인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하는 직원, 유산·사산을 겪은 직원까지 하나의 서식으로 신청할 수 있고, 유의사항에 법정 휴가 일수와 급여 신청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 처음 이용하는 직원도 절차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 출산전후휴가는 며칠인가요?
서식 안내처럼 90일이며 다태아는 120일입니다. 이 중 출산 후에 45일(다태아 60일) 이상 확보되어야 하므로, 출산이 예정일보다 늦어져도 출산 후 기간이 부족하지 않도록 사용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 출산 전에 얼마나 쓰고 후에 얼마나 쓰나요?
출산 후 45일 이상만 지키면 출산 전과 후의 배분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휴가사용시기 칸에서 출산 전 사용, 출산 후 사용, 출산 전후 분할 사용 중 하나를 고르고, 출산 직전까지 일하고 출산 후에 몰아서 쓰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 출산예정일보다 일찍 또는 늦게 출산하면 어떻게 되나요?
휴가 시작 후 출산일이 달라지면 출산 후 사용 기간이 줄거나 늘어나므로, 인사팀에 알리고 신청 내용을 정정하세요. 예정일이 지나 출산하더라도 출산 후 45일 이상 보장되도록 일정을 조정합니다.
💡 작성 팁
먼저 신청인 정보와 연락처를 정확히 적고, 출산휴가 구분은 해당하는 한 가지만 체크하세요. 출산예정일, 임신주수, 태아수는 산부인과 진단서나 임신확인서와 일치하게 적어야 하고, 다태아라면 휴가 일수(120일)와 출산 후 최소 사용 기간(60일)이 달라지므로 태아수를 정확히 표시하세요.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 사용 일수와 출산 후 사용 일수를 나누어 계산하되,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 이상이 남도록 시작일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일수는 기간과 맞는지 달력으로 한 번 더 확인하고, 휴가사용시기는 본인의 건강 상태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 선택하세요. 급여 신청은 휴가 중이나 종료 후 일정 기간 안에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신청 예정에 체크했다면 필요한 서류(휴가 확인서 등)를 회사에 미리 요청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