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질병이나 부상으로 근무하기 어려운 직원이 병가 기간, 일수, 상병명, 병가사유, 진단서 제출 여부, 처리 구분(유급 병가, 무급 병가, 연차 대체)을 적어 결재받는 신청서입니다. 진단서를 제출하는 경우, 3일 미만이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추후 제출하기로 한 경우를 체크박스로 나누어 서류 처리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유급·무급·연차 대체 중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도 신청 단계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급작스러운 입원이나 수술로 병가를 쓰는 직원과 이를 처리해야 하는 인사 담당자 모두에게 필요한 기본 서식입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1. 병가는 법적으로 보장되나요?
병가는 법에서 일률적으로 유급으로 정한 제도가 아니라 회사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급 여부와 일수는 유의사항처럼 회사 규정에 따르니 인사팀에 확인하세요.
2. 진단서는 언제 내야 하나요?
서식 안내처럼 병가가 3일 이상이면 진단서나 소견서를 내야 합니다. 응급 입원 등으로 바로 내기 어렵다면 "추후 제출 예정"을 체크하고 제출 예정일자를 적어두세요.
3. 3일 미만 병가는 서류가 필요 없나요?
이 서식에서는 3일 미만이면 "미제출"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규정에 따라 처방전이나 진료확인서를 요구할 수도 있으니 확인하세요.
💡 작성 팁
먼저 신청인 정보와 연락처를 정확히 적고, 병가 중에도 연락을 받을 수 있는 번호인지 확인하세요. 신청기간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요일까지 확인해 적고, 신청일수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쉬는 근무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상병명은 진단서에 적힌 명칭을 그대로 쓰되, 건강 정보가 민감하다면 인사 담당자와 협의해 필요한 범위만 적으세요. 병가사유에는 "수술 후 회복", "입원 치료"처럼 병가가 필요한 이유를 한 줄로 쓰면 충분합니다. 병가가 3일 이상이면 진단서나 소견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므로, 응급 상황이라 서류를 바로 내지 못할 때는 "추후 제출 예정"을 체크하고 제출 예정일자를 꼭 적어두세요. 처리구분은 회사 규정과 본인의 잔여 연차 상황을 고려해 인사팀과 먼저 상의한 뒤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며, 연차 대체를 선택할 때는 연차 차감 일수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