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가장 많이 걸리는 여덟 가지
흔한 오해와 일반적인 관행을 나란히 놨어요.
우리 회사는 어떤 유형인지 확인
선택 세 번이면 우리 팀의 성향이 나와요.
말과 뜻이 다른 여덟 가지
행동 다음으로 자주 걸리는 게 표현이에요.
핵심 요약 - 3줄 정리
- 암묵적 룰은 나쁜 문화라서가 아니라 문서로 만들 만큼 중요하지 않아서 생깁니다.
- 정답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오해의 방향은 거의 같아요. 여덟 가지에 대부분 걸립니다.
- 가장 빠른 방법은 눈치가 아니라 질문이에요. 묻는 것도 업무의 일부입니다.
암묵적 룰은 왜 생길까
신입 입장에서는 일부러 안 알려주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대부분은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한 경우입니다. 몇 년째 그렇게 해온 사람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항목으로 떠오르지 않거든요. 그래서 암묵적 룰은 악의보다 관성에서 생깁니다. 이 구조를 알고 나면 몰라서 헤매는 게 내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돼요.
너무 당연해서
오래 다닌 사람에게는 설명할 거리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팀장과 사수의 기준이 달라 아무도 확정해 말해주지 못합니다.
문서에 없어서
규정에 넣을 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여겨져 구두로만 전해집니다.
신입이 가장 많이 걸리는 여덟 가지
회사마다 다르지만 오해의 방향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 상황 | 흔한 오해 | 일반적인 관행 |
|---|---|---|
| 출근 시각 | 정시 도착이면 충분 | 5분에서 10분 전 도착 |
| 인사 | 아는 사람에게만 | 마주치면 누구에게나 |
| 메신저 답장 | 다 처리한 뒤 답장 | 확인했다는 한 줄 먼저 |
| 보고 시점 | 다 끝낸 뒤 보고 | 중간에 한 번 공유 |
| 질문 | 혼자 오래 붙들기 | 30분 막히면 바로 질문 |
| 회식 | 끝까지 남아야 예의 | 1차 참석이면 대체로 충분 |
| 휴가 | 눈치 보며 미루기 | 미리 알리면 대부분 수용 |
| 퇴근 | 상사보다 먼저 불가 | 할 일 끝나면 인사 후 퇴근 |
우리 회사는 어떤 유형일까
세 가지만 고르면 우리 팀의 성향과 확인 순서가 나옵니다.
답을 고르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고, 세 개를 다 마치면 우리 팀 유형 보기 버튼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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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을 빨리 파악하는 3단계
눈치로 익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순서가 있습니다.
1.문서부터 확인
규정에 있는 것과 관행인 것을 먼저 나눠야 헛다리를 짚지 않습니다.
2.한 사람에게 묻기
여러 명에게 물으면 답이 갈립니다. 기준을 정해줄 한 사람을 정하세요.
3.들은 즉시 적기
같은 걸 두 번 묻는 게 부담이라면 그날 한 줄로 남겨두면 됩니다.
말과 뜻이 다른 여덟 가지
행동만큼 자주 걸리는 것이 표현입니다. 곧이곧대로 들으면 어긋납니다.
| 자주 듣는 말 | 곧이곧대로 들으면 | 대개는 이런 뜻 |
|---|---|---|
| 이거 한번 봐주세요 | 시간 날 때 확인 | 오늘 안에 확인 요청 |
| 급한 건 아닌데 | 여유 있음 | 오늘 중에는 필요 |
| 검토해볼게요 | 곧 진행 예정 | 지금은 보류에 가까움 |
| 어렵겠는데요 | 검토 후 회신 | 사실상 거절 |
| 참고만 하세요 | 안 봐도 무방 | 읽되 반영은 각자 판단 |
| 편하게 말해요 | 격식 생략 가능 | 수위 조절은 여전히 필요 |
| 다음에 한번 봐요 | 약속을 잡자는 제안 | 대체로 인사말 |
| 고생 많았어요 | 칭찬 | 이만 마무리하자는 신호 |
자주 묻는 질문
입사 초기에 가장 많이 검색하는 네 가지를 모았습니다.
Q1. 이런 것까지 물어보면 무능해 보이지 않을까요?
Q2. 사람마다 말이 다를 때는 누구를 따라야 하나요?
Q3. 불합리해 보이는 룰도 따라야 하나요?
Q4. 경력직으로 옮겼는데도 똑같이 헤매고 있어요.
지금 챙겨두면 좋은 추천 서식
암묵적 룰의 절반은 사실 문서에 이미 적혀 있습니다.
![[회사 규정 패키지] 취업규칙 서식 미리보기](https://bizforms.co.kr/standard_openpreview/form_2596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