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비즈폼
AI 사용량
AI 사용량
0%

서비스 관리
AI 내 문서
마이페이지
요금제 안내

최상단으로 이동
이직 가이드

이력서, 어디까지 쓰고
어디부터 빼야 할까

#이력서 #경력기술서 #채용절차법

경력은 해마다 늘었는데 이력서 양식은 신입 때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요.
한 장에 다 밀어 넣으면 정작 봐야 할 줄이 묻혀요.
뭘 남기고 뭘 뺄지부터 갈라놓으면 됩니다.

이 콘텐츠가 다루는 것

이력서가 못 하는 일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가 따로 있는 이유예요.

이 콘텐츠로 할 수 있는것

내 항목은 어디로

쓰려는 내용을 하나 누르면 갈 곳이 바로 나와요.

이까지 챙기면 좋아요

비워도 되는 칸

회사가 요구할 수 없는 항목이 법에 적혀 있어요.

AI

핵심 요약 - 3줄 정리

  1. 이력서는 사실만 확인하는 문서예요.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경력기술서가 맡아요.
  2. 용모와 출신지역, 가족의 직업은 회사가 요구할 수 없어요.
  3. 적어낸 경력은 나중에 4대보험 이력과 나란히 놓고 확인돼요.
PDF 체크리스트 다운로드

문서 세 개가 맡는 일

맡는 일이 달라서, 한쪽에 몰아 담으면 읽는 사람이 먼저 지쳐요.

이력서
사실만 훑고 지나가는 자리
여기에 쓰는 것재직 기간, 회사명과 직무, 학력, 자격증과 어학, 연락처
경력기술서
이력서 한 줄로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을 여기서 풀어요
여기에 쓰는 것맡은 범위, 한 일과 방법, 숫자로 남은 결과, 사용한 도구
자기소개서
경력이 아니라 이유를 묻습니다
여기에 쓰는 것지원 동기, 직무를 고른 이유, 앞으로의 계획
회사 소개나 연혁, 성실히 수행했다는 표현, 성장 과정 이야기는 세 문서 어디에도 자리가 없어요. 공고가 이력서 한 장만 요구했다면 경력사항 칸을 직무 단위로 나누고, 각 줄에 결과를 한 문장씩 붙이세요.

상황에 맞는 이력서 양식부터 고르세요본적이나 가족관계 칸이 남아 있다면 바꿀 때가 됐어요

이력서 양식 보기

이 내용, 어디에 적어야 할까

하나 눌러보면 어느 문서로 갈지, 왜 그런지가 나와요.

-

-

-

회사가 자사 양식을 지정했다면 그 칸을 따르되, 아래 요구할 수 없는 항목은 비워둬도 돼요.

안 적어도 되는 칸이 있어요

비워도 되는 항목은 법에 정해져 있어요. 대신 적은 건 기록으로 확인돼요.

책상 위에 놓인 서류와 노트북
쓰던 양식에 지금은 요구할 수 없는 칸이 남아 있는지부터 보세요.
요구가 금지된 정보해당하는 항목
본인의 신체적 조건용모, 키, 몸무게
본인의 신상출신지역, 혼인 여부, 재산
가족의 정보직계 존비속과 형제자매의 학력, 직업, 재산
채용절차법 제4조의3이 막아둔 항목이에요.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위 내용을 이력서 같은 기초심사자료에 적도록 요구하거나 입증자료로 모으면 안 됩니다. 2019년 7월 17일부터 시행됐고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돼요. 어기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붙습니다. 쓰던 이력서에 본적, 가족관계, 신장·체중 칸이 남아 있다면 2019년 개정 전 양식을 그대로 쓰고 있다는 뜻이에요. 적용 대상인 회사라면 비워두고 내도 되지만, 그 칸이 아예 없는 양식으로 바꾸는 편이 깔끔합니다.
적어낸 경력은 이렇게 대조돼요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사업장별 가입 기간이 나와서 끊긴 구간이 보여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자격을 얻고 잃은 날짜가 남습니다. 재직 기간이 그대로 나와요.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자격이력 내역서

상용과 일용을 나눠 볼 수 있어요. 짧게 일한 기간도 나옵니다.

입사가 정해지면 경력증명서나 위 서류를 내라고 하는 회사가 많아요. 짧게 다닌 회사를 지우면 기록에만 남은 공백이 생깁니다. 그대로 적고 한 줄 설명을 붙이는 편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쳐 쓸 때 가장 많이 걸리는 지점을 모았어요.

Q1. 경력기술서를 따로 안 내도 되나요

공고가 요구하지 않았다면 의무는 아니에요. 다만 경력직 지원에서는 이력서만으로 같은 직무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뭐가 다른지 드러나지 않습니다. 요구가 없어도 한 장 분량으로 정리해 함께 내면, 이력서의 경력사항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해요.

Q2. 이력서에 사진을 꼭 붙여야 하나요

법이 사진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아요. 막아둔 건 용모와 키, 몸무게 같은 신체적 조건을 적으라고 요구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공고와 전형 방식을 보고 정하면 돼요. 블라인드 전형이면 빼고, 공고가 요구하지 않았다면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Q3. 회사 양식이 따로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지정한 입사지원서 양식이 있으면 그걸로 내는 게 먼저예요. 다만 그 안에 요구가 금지된 항목이 남아 있다면 비워둘 수 있습니다. 칸이 모자라 경력을 다 못 담으면 경력기술서를 별도 파일로 덧붙이면 돼요.

Q4. 몇 년 전 이력서를 고쳐 쓰려는데 뭐부터 봐야 하나요

본적이나 가족관계처럼 지금은 요구할 수 없는 칸이 남아 있는지부터 보세요. 그다음 경력사항이 회사 단위로만 묶여 있다면 직무 단위로 나눕니다. 신입 때 채워 넣었던 취미나 성장 과정 칸은 경력이 쌓일수록 자리를 내주는 게 나아요. 경력직 이력서는 경력사항이 위로 올라오는 구성이 읽기 편합니다.

내기 전에 확인할 일곱 가지

고쳐 쓴 다음 한 번만 훑어보면 빠뜨린 자리가 보여요.

본적·가족관계·신체사항 칸이 남아 있는지 봤는가
재직 기간이 4대보험 기록과 맞는지 확인했는가
경력사항을 회사가 아닌 직무 단위로 나눴는가
성과 서술을 경력기술서로 옮겼는가
공고가 지정한 양식과 제출 형식을 다시 읽었는가
연락처와 이메일이 지금 쓰는 것인지 봤는가
파일명에 이름과 직무를 적어뒀는가

0 / 7개 체크됨

두 번째가 가장 자주 어긋나요. 기억하는 입사일과 실제로 신고된 자격 취득일이 다를 수 있거든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한 번 뽑아 날짜부터 맞춰두면 나중에 다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지금 챙겨두면 좋은 추천 서식

지금 쓰는 양식에 무엇이 없는지 대조해볼 수 있어요.

표준 이력서 8건 모음 미리보기

표준 이력서 8건 모음

신입 때 받은 양식을 몇 년째 고쳐 쓰고 있다면 칸 구성부터 맞지 않아요. 신입용과 경력직용, IT 직무용까지 여덟 가지에 전문가 작성 가이드가 붙어 있어서, 내 경력 단계에 맞는 칸이 어떤 건지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쓰던 양식, 아직 그대로인가요 표준 이력서 8건 모음 다운로드
지금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