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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가이드

“그걸 꼭 써야 돼?” 소리 안 듣고
차용증 받는 법

#비즈폼AI#차용증#차용증양식 #AI문서작성#프롬프트

빌려주는 건 어렵지 않은데, 차용증 얘기를 꺼내는 게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못 믿어서가 아니라는 걸 아는데도 말이 그렇게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말을 꺼내면 되는지, 뭘 적어야 하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AI가 고쳐 쓰는 중01 / 04

PDF 차용증 프롬프트

AI를 거친 차용증, 무엇이 달라졌을까

말로 넘어간 조건이 날짜와 숫자로 남습니다.

급하게 쓰는 차용증은 금액 한 줄과 서명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서로 아는 이야기라 굳이 적을 필요가 없어 보이지만, 정작 돌려받을 때가 되면 언제까지였는지 이자는 있었는지부터 기억이 갈립니다. 그래서 AI에게는 문장을 다듬어 달라고 하기보다 빠진 칸을 먼저 찾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금액 표기와 변제기일, 이자와 지연손해금처럼 나중에 다투게 되는 자리를 하나씩 채워 주거든요.

BEFORE(말로 정하고 적은 메모)
차용증

차용금액 금 오백만원

이 자 서로 협의하여 정함

변제기일 형편 되는 대로

위 금액을 빌린 것이 틀림없습니다.

    년    월    일

빌린 사람 ○ ○ ○ (인)

AFTER(비즈폼 AI를 거친 결과)
차용증

당사자

채권자○○○ · 서울 ○○구
채무자○○○ · 경기 ○○시

차용 조건

차용금액금 오백만원정 (₩5,000,000)
변제기일2027.03.31 까지
이자연 5% · 매월 말일

특약 사항

지연손해금연 12% · 기한이익 상실
변제 방법○○은행 계좌 이체

위 내용을 확인하고 아래에 서명 · 날인합니다.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요?번호를 누르면 아래 설명으로 이동합니다
BEFORE → AFTER

AI 사용 후 달라진 POINT 4

1 / 4

BEFORE금 오백만원

AFTER금 오백만원정 (₩5,000,000)

📣숫자만 적으면 한 자리가 더 붙거나 지워져도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글과 아라비아 숫자를 나란히 적고 끝에 ‘정’을 붙여 두면 뒤에 덧붙일 자리가 사라집니다.

BEFORE형편 되는 대로

AFTER2027.03.31 까지

📣변제기일이 없으면 언제부터 갚으라 할 수 있는지가 불분명해집니다. 연 · 월 · 일을 또렷하게 적어 두면 서로 같은 날짜를 보고, 돌려달라 말하기도 한결 수월해집니다.

BEFORE서로 협의하여 정함

AFTER연 5% · 매월 말일

📣개인 사이에서는 이자를 적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이자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이자제한법상 한도인 연 20%를 넘겨 적으면 초과분은 무효가 되니, 이율과 지급일을 함께 적어 두세요.

BEFORE지연손해금 없음

AFTER연 12% · 기한이익 상실

📣늦게 갚아도 불이익이 없으면 변제기일이 권고에 그칩니다. 지연 시 이율과 몇 회 밀렸을 때 전액을 청구할 수 있는지 미리 정해 두면 독촉이 훨씬 담백해집니다.

책상 위에 놓인 계산기와 서류
AI가 못 받은 돈을 대신 받아 주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다투게 되는 자리를 미리 채워 둘 뿐입니다.

차용증 프롬프트는 이렇게 넣어보세요

지금 내 상황을 클릭 한 후, 추천하는 프롬프트를 그대로 사용해보세요.

    개인 간 금전거래용 차용증을 표준 서식 형태로 완성해줘. 채권자와 채무자 인적사항, 차용금액, 차용일, 변제기일, 이자율과 지급일, 지연손해금, 변제 방법, 특약, 서명란까지 항목별로 빠짐없이 채워서 보여줘.

    아래 조건으로 차용증의 금액과 이자 조항을 써줘. 금액은 한글과 숫자를 나란히 적고, 이자율과 지급일, 지연손해금 이율을 각각 문장으로 나눠 줘. 연 20%를 넘지 않는지도 확인해줘.

    아래 차용증 초안에서 빠진 항목을 찾아줘. 당사자 인적사항, 금액, 차용일, 변제기일, 이자, 지연손해금, 변제 방법, 기한이익 상실, 서명·날인을 기준으로 있음과 없음을 표로 정리하고, 없는 항목은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으로 채워줘.

    가족에게 빌려주는 돈의 차용증을 써줘. 증여가 아니라 대여라는 점이 드러나도록 이자율과 지급일, 상환 계획을 구체적으로 넣고, 상환 기록을 어떻게 남기면 되는지도 알려줘.

    아래 차용증을 근거로 변제를 요청하는 내용증명 문구를 써줘. 빌려준 날짜와 금액, 약속한 변제기일, 현재까지 받지 못한 금액, 언제까지 갚아 달라는 요청을 담아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써줘.

    아래 차용증을 공증받기 전에 보완할 점을 알려줘. 공증이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나눠 설명하고, 공증 대신 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정리해줘.

    지금 내 상황에 맞는 프롬프트를 고른 뒤 [프롬프트 복사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회사명은 프롬프트에 입력하지 말고, AI 결과물에 직접 입력하세요.
    프롬프트를 복사했다면, AI에 활용해보세요비즈폼 AI에서 차용증을 지금 정리할 수 있습니다.
    비즈폼 AI 바로가기

    차용증 쓰자는 말, 이렇게 꺼내 보세요

    상대와 시점을 고르면 그대로 보낼 수 있는 문장이 나옵니다. 못 믿어서가 아니라는 뜻이 먼저 전해지도록 썼어요.

    상대
    시점

    문장은 상황에 맞게 고쳐 쓰셔도 됩니다. 금액과 날짜만큼은 말이 아니라 글로 남겨 두는 편이 서로 편해요.
    입력한 내용은 화면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자와 갚는 날을 숫자로 맞춰 보세요

    금액과 이율, 기간을 넣으면 매월 얼마가 오가고 언제 끝나는지 바로 나옵니다. 조건을 정하기 전에 숫자부터 맞춰 보세요.

    원
    %
    개월
    돌려받는 총액-
    빌려준 원금
    -
    매월 받는 이자
    -
    이자 합계
    -
    변제기일
    -

    ⚠️이자제한법상 개인 간 한도는 연 20%입니다. 넘긴 부분은 무효가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차용증을 쓰기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세 가지를 모았습니다.

    Q1.차용증에 도장이 꼭 있어야 하나요?
    서명이나 날인 중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다만 본인이 직접 썼다는 점이 드러날수록 다툼이 줄어들어, 이름과 주소를 자필로 적고 서명까지 함께 남기는 방식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이 크다면 신분증 사본이나 인감증명을 함께 보관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2.이자를 안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개인 사이의 거래에서는 이자 약정이 없으면 원칙적으로 이자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이자를 받기로 했다면 이율과 지급일을 함께 적어 두세요. 한도인 연 20%를 넘겨 적었다면 초과분이 무효가 될 뿐 아니라, 이미 받은 이자는 원금에 충당되거나 돌려줘야 합니다.
    Q3.가족끼리 쓴 차용증도 효력이 있나요?
    가족 사이라고 효력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세무에서는 가족 간 금전거래를 증여로 보는 경우가 있어, 차용증만으로는 부족하고 이자와 원금이 실제로 오간 기록이 함께 남아야 합니다. 금액이 크거나 상속·증여가 얽혀 있다면 세무 전문가에게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제 비즈폼 AI에서 바로 만들어 보세요

    위에서 복사한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차용증뿐 아니라 계약서와 증명서까지 한곳에서 정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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