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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biz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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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박주향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일본의 땅도 아닌 독도가 일본에서 다케시마의 날이라는 국경일로 대접받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의 눈물나고 행복했던 역사를 함께한 우리의 땅, 우리의 독도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습니다. 가장늦은게 가장 빠른거라고 했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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