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Guide BEST 100 서식 정규직부터 일용직까지, 2026년 근로 유형별 근로계약서 양식 한눈에 비교

정규직부터 일용직까지, 2026년 근로 유형별 근로계약서 양식 한눈에 비교

# 근로계약서

 

직원을 채용할 때 어떤 근로계약서 양식을 써야 할지 헷갈린다면, 고용 형태를 먼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정규직, 계약직, 단시간 근로자, 일용직, 연소근로자는 각각 적용되는 법령과 보호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양식을 모두에게 사용하면 법적으로 불완전한 계약이 될 수 있습니다.

 

정규직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가장 일반적인 고용 형태입니다. 표준 근로계약서에 계약 기간 란을 공란으로 두거나 기간의 정함이 없음으로 명시합니다. 4대 보험 가입이 의무이며, 1년 이상 근무 시 퇴직금 지급 의무도 발생합니다. 가장 보호 수준이 높은 고용 형태이므로 계약서에는 임금, 근로시간, 업무 내용 등 기본 항목을 꼼꼼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계약직은 기간제 근로계약으로, 시작일과 종료일을 명시해야 합니다. 기간제법에 따라 동일 근로자를 2년 초과 사용하면 정규직 전환 의무가 생기므로 계약 갱신 횟수와 기간을 관리해야 합니다. 단시간 근로자는 주 40시간 미만으로 근무하는 경우를 말하며, 아르바이트가 대표적입니다. 이 경우에는 단시간 근로자 표준 계약서를 사용하며, 근무 요일과 시간대를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일용직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계약을 맺고 그날의 임금을 받는 형태입니다. 건설 현장이나 일손이 갑자기 필요한 농업, 물류 업종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일용직도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가 있으며, 별도의 일용직 근로계약서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동일 사업장에서 일하더라도 계약이 매일 새로 맺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근무 기간 중 4대 보험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소근로자는 만 15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 근로자를 말합니다. 이 경우에는 일반 표준 근로계약서 외에 친권자 동의서와 연령 증명 서류를 반드시 갖춰야 하며, 하루 7시간, 주 35시간의 근로시간 제한과 야간·휴일 근로 금지 규정이 적용됩니다. 고용 형태에 맞는 양식을 정확히 선택하는 것이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첫걸음입니다. 비즈폼에서는 정규직부터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 연소근로자까지 다양한 유형의 근로계약서 양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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