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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취중(醉中)에 정욕을 삼가지 못하고 섹스를 하는 것은 정력을 고갈시키고 생명력을 소모시킨다. -동의보감
하루에 조심할 것은 저녁밥을 지나치게 포식하여서는 안 된다.
한(漢)나라 때의 괴경이라는 사람은 나이가 120세가 되었어도 기력이 아주 왕성하였는데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만나 회진술을 배워 오래 실천하였더니 체력이 회복되어 윤택하게 되었도다. -동의보감
강에 이르러 물고기를 부러워하는 것보다는 돌아와서 물고기를 잡을 그물을 만드는 것이 낫다. -회남자
공자는 굴뚝이 검게 될 때까지 일정한 장소에 있은 적이 없었다
관이나 신발을 귀중하게 여기고 머리와 발은 잊어버린다.
교불약졸( 巧不若拙 ). 교묘하다는 것은 서툰 것만 못한 것이다. 약삭빠른 것보다는 오히려 우직한 것이 더 귀중하다. -회남자
굽어 있는 그릇에는 곧은 물건을 넣을 수가 없다. 사악한 자가 세력을 펴고 있는 사회에는 정직한 군자가 함께 있을 수 없다. -회남자
그 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그 나라 풍속을 따라야 한다. -회남자
그날 그날에 근신하여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근신을 거듭한다. 이것이 결국 일생을 통하여 수양이 되는 것이다. -회남자
그물 눈 하나만으로는 새를 잡을 수가 없다.
길이란 원래 하나이지만 성안의 구문(九門)으로 통하고, 여섯 곳의 네거리로 흩어진다.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마치 농부가 밭에 김을 매는 것처럼 하면 된다.
나무를 찍기 위한 도끼를 들고 못으로 간다. 물건을 쓰는데 그 쓰임을 모르는 비유. -회남자
남에게 불을 빌리는 것보다는 자기가 부싯돌을 내어서 불을 만드는 것이 좋다.
도덕만을 가르치고 그 사실을 제시하지 않으면 나라의 성쇠에 관계없는 공론으로 되고
돌 위에는 오곡이 날 수가 없다. 사물이란 원래 소인(素因)이 없이는 생길 수가 없는 것이다. -회남자
모든 냇물은 그 근원은 각기 다르나 최후에 돌아가는 곳은 바다라는 한 곳이 된다. -회남자
멀리 있는 것은 잘 알면서 가까이 있는 것은 알지 못한다.
못에 고기를 키우는 자는 반드시 수달을 멀리한다.
바늘을 먼저하고 실을 뒤에 하기 때문에 휘장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사물이 만들어지는 데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회남자
발자국을 없애기 위해 눈 속을 달린다 그 하는 바가 목적과 상반된다. -회남자
배가 엎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 중에 탔던 사람이 헤엄을 잘 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능력이 있는 자는 어려운 고비에 서야 그 재능을 나타낸다. -회남자
벌집에 까치의 알은 들어갈 수가 없다. 즉 작은 것을 포용할 수가 없다는 비유. -회남자
법률이나 제도가 있으면 백성을 제어하여 나라를 다스릴 수가 있으나, 이런 제도가 없으면 오히려 백성에게 견제당하게 된다. -회남자
비단옷을 입는 자는 반드시 삼이나 기렁풀로 짠 값싸고 거친 옷을 입을 때가 있다. 번영하는 것은 반드시 쇠망하는 때가 있다는 비유. -회남자
사람 모르게 덕을 쌓고 선행을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이 복으로서 보답하고, 또 모르게 선을 쌓는 자에게는 언젠가는 반드시 명예가 돌아오게 된다. -회남자
산에 맹수가 살고 있으면 나무꾼도 겁을 내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나무는 벌채되지 않는다.
새옹지마( 塞翁之馬 ). 변방에 사는 노인의 말이라는 뜻으로
성인(聖人)은 지름이 한 자난 되는 벽(璧, 둥근 옥)은 귀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 치 밖에 안 되는 시간은 아낀다. -회남자
소를 삶아도 소금 살 돈을 아끼느라 간을 맞추지 못하면 국이 될 수가 없다. -회남자
숲속에서는 나무가 많으니 땔나무가 팔리지 않고, 호숫가에서는 물고기가 많으니 물고기가 팔리지 않는다.
신발을 구하려면 발에 맞는 신발을 구하면 되는데, 발을 깎아 신발에 맞게 한다.
오동단각( 梧桐斷角 ). 연하고 부드러운 오동나무가 오히려 굳고 단단한 뿔을 끊을 수 있다. 유(柔)가 강(剛)을 이긴다는 비유. ´말총이 옥(玉)을 벤다는 말의 대구. -회남자
오색무주( 五色無主 ). 붉은 것도 아니고 푸른 것도 아닌 안색이 정해지지 않은 심하게 두려워하는 모습. -회남자
이름이 도천(盜泉)이라는 것만으로 증자(曾子)는 그 샘물의 물을 마시지 않았다. 청렴을 지니기 위해서이다. -회남자
전국 시대 학자인 양자(楊子)는 갈림길을 보고 울고 묵자(墨子)는 아직 물들이지 않은 연사(練絲)를 보고 곡했다.
조정에 신하가 없는 것 같이 조용하다. 국가에 일이 없어 나라가 잘 다스려지고 있는 모습. -회남자
지(智)는 원전(圓轉)하고 활달하여 만사에 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여기에 대해 행동은 방정(方正), 엄격하여 예(禮)에 맞도록 해야 할 것이다. -회남자
창힐(蒼힐)이 처음 글자를 만들었을 때 이것이 길(吉)한 것인지 흉(凶)한 것인지
천지의 도(道)라는 것은 다하면 본래대로 돌아가고 가득 차게 되면 이지러지는 법이다.
칼은 숫돌에 갈아야 비로소 날카롭게 된다. 사람도 수양한 후에 비로소 현자(賢者)가 되는 것이다. -회남자
태산(太山)에 들어가서 짐승을 쫓는 자는 짐승에 마음을 빼앗겨 있기 때문에 산을 볼 수가 없다.
한 모퉁이만 지키고 사방을 잊어버린다. 소(小)를 얻어 대(大)를 잃는 것의 비유. 일부분에 구애되어 대국을 잊어버린다. -회남자
한 점의 살코기를 맛보면 그 요리의 맛을 알 수가 있다. -회남자
한 치씩 재다 보면 장(丈)에 이르러 반드시 차이가 생기게 된다. 부분적인 연구는 전체를 파악할 수가 없다는 말. -회남자
호랑이나 표범 같은 맹수는 그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을 숨기고 밖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강한 자는 경망하게 그 위력을 밖에다 내보이지 않는 것이다. -회남자
화를 만드는 것이나 복을 만드는 것은 모두 같은 문에서 나오는 것으로 사람이 제 스스로 부르는 것이다.
군자는 임금의 측근으로 있을 경우는 충성을 다하고 일단 물러났을 경우에도 임금의 과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바르게 할 것을 생각한다. 군자는 오로지 임금에게 성심을 다해야 한다. -효경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홀아비와 과부처럼 불우한 처지에 있는 자를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 -효경
남의 위에 서서도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어도 위험이 다가오는 일은 없다. -효경
다섯 개의 단계로 나누어져 형벌의 수는 삼 천이나 될 정도로 많다. 그 중에서 불효보다 더 큰 죄는 없다.
풍속을 개선해 가는 데는 좋은 음악을 널리 보급하는 것 이상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임금을 편안히 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는 예(禮)를 귀중하게 하는 것 이상 더 좋은 방법은 없다. -효경
사람이 행하는 것 중에 효(孝)보다 더 큰 것은 없다. -효경
아비가 잘못될 경우 다투어 간(諫)하는 자식이 있으면 아비도 불의에 빠지지 않는다. -효경
어버이가 살아 계시는 동안에는 어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그것이 효도다. -효경
어버이가 살아 계실 때에는 애(愛)와 경(敬)으로써 섬기고 죽었을 때에는 슬픈 감정으로 섬기는 것이 효도하는 길이다. -효경
어버이를 사랑하는 자가 남을 미워하는 일은 없다.
어버이를 섬겨서 효(孝)가 되는 마음 그대로 임금에게 옮겨서 섬기면 그것이 곧 충(忠)이 되는 것이다. -효경
어버이를 잃고 상을 당했을 때에는 아름아운 옷을 입어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
어버이에게 효(孝)를 다하는 마음으로 임금을 섬기면, 그것이 곧 충(忠)이 된다. 충효는 두 개가 아니다. -효경
어버이의 병환에는 할 수 있는 데까지 간병에 힘쓰고 걱정을 다해야 한다.
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감히 훼손하거나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효경
입신 출세하여 도(道)를 행하고 이름을 후세에까지 알려져 부모의 이름이 세상에 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이라 할 수 있다. -효경
천지간에 성명(性命)을 받은 자 중에서 사람이 가장 귀중하다. -효경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 또 필요없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 -효경
효도(孝道)는 인정의 자연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모든 도덕의 근본(根本)이 된다. 또한 교육의 근원(根源)이 되는 것이다. -효경
가난은 선비된 자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후한서
공(功)을 세워서 후세에 전한다. 등우(鄧禹)가 한 말. -후한서
기산지조( 箕山之操 ). 기산(箕山)에 숨은 허유(許由)나 소부(巢父)처럼 세상을 등지고 구하는 바가 없는 높은 절조. -후한서
나의 진심을 토로하여 사람을 나의 뱃속에 둔다. 사심없이 사람을 신임하는 것. -후한서
늙은 어미소가 송아지를 핥는 것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 -후한서
대장부가 세상에 처하려면 당연히 천하의 난을 소제하고 태평하게 해야 한다. 진번(陳藩)이 한 말. -후한서
두점방맹( 杜漸防萌 ). 모든 일은 처음 징후가 보일 때 막는다. 점(漸)은 사물의 처음. 맹(萌)은 싹. 모든 사물의 처음에 비유한다. -후한서
득롱망촉( 得롱望蜀 ). 농(롱)을 얻고 또 다시 촉을 탐낸다는 뜻으로 끝없는 인간의 욕심을 비유한 말.
만복이 될 정도로 장서가 있다고 해도 읽고 공부하지 않으면 주머니에든 한 푼의 돈보다 가치가 없다. -후한서
백조(鵠)를 조각하다가 잘못 되어도 따오기(鶩)와 비슷하게는 된다.
범을 그리다가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개처럼 된다.
범의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범 새끼를 얻을 수가 없다.
보결습유( 補缺拾遺 ). 신하가 주군의 덕이 모자라는 점을 보충하는 것. 유(遺)는 부족한 것. -후한서
사람됨이 무겁고 위엄이 있는 것. 마치 적국이 앞에 있는 것처럼 사람을 두렵게 하고 삼가게 한다. -후한서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다. 상대방에게 의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기분을 살펴서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한다는 말. -후한서
외모을 장식한다. 표면만 번드레하게 꾸미는 것은 마치 목각인형 같은 것이다. -후한서
용의 비늘을 휘어잡고 봉의 날개에 붙는다. 유력자에 붙어 자기의 공명을 세우는 것. -후한서
충신을 구하려면 반드시 효자가 난 문중에서 구하라. 효자이면서 불충한 자는 있을 수가 없다. -후한서
토끼를 쫓는 사람은 많지만 그 토끼를 잡는 자는 단 한 사람뿐이다.
함소입지( 含笑入地 ). 웃음을 머금고 땅에 들어간다. 안심하고 죽는다는 말. -후한서
가난한 자의 아들이여!
가난한 자의 노래
학이가(學而歌)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훈민가(訓民歌) 11
세상을 정복하더라도
지옥만이 아니라 천국도 이런 사람은 위협하지 못한다.
우리의 가정이 사랑이 있다면,
정전이 된 날 저녁의 삽화
다른 북소리
내해 좋다하고 남 싫은 일 하지 말며,
바람만이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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