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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마케팅
어느 국내 벤처사에서 이 책을 테마의 주제로 삼아서 토론의 장을 열어놓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약간의 고민을 한 다음에 나는 다음과 같은 본인의 생각을 사실그대로 라는 저널리즘의 시각으로 줄거리나 구체적인 내용설명은 생략하고 이렇게 적었다. 우선 책 내용을 크게 3가지로 요약하면 누차 언급되고 있는 마케딩의 목적과 같이 상품의 혁신을 통하여 소니와 3M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브랜드 및 가치상품에 대한 전략, 마지막으로 환경변화에부응할 수 있는 인터넷 마케팅으로 E-마케팅을 통하여 기업성공에 관한, 마케팅 성공에 관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짚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이런 것 들이다. 소위 미국의 ´벨 연구소´에서 AT&T 가 되었고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 때에는 GE가 미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고 1990년대에는 3M 이나 소니가 시장의 주역이였었다. 미국의 고도성장에서 아직도 GE의 역할은 많은 사람들의 뇌리속에 남아 있다. 그러나 지식의 지배에서 ´레서트C 서로우´ 가 보여주는 성장과 쇠퇴의 본보기는 시기적으로 상대적이다는 것이다. 어제는 3M 이 기업의 본보기 였다면 오늘은 마이크로소트트가 본보기가 되며 3M은 쇠퇴의 본보기가 되는 것이다. 또 내일은 시스코나 노키아가 본보기가 될 테지만 말이다. 그리고 상품의 혁신이란 크게 두 가지로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으로 구분 할 수 있는데, 내부적인 요인의 경우 혁신의 요소로서 예컨데, ´보상´의 개념이라든가, 인적투자의 개선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가 없다. 사실은 이러한 실제적인 요소와 방안이야말로 진정한 미해형 마케팅의 전형이 될 수도 있는데 말이다. 결론적으로 기업이념을 돌에 새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처럼 미래형 마케팅 또한 책에 새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머리를 모레속에 박고서 세월속으로 숨는다는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며, 고로 진정 필요한 미래형 마케팅으로는 적용가능한 방안이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선도기술팀 / 박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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