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서식포탈사이트 비즈폼
이전다음
좋은글 나누기
joungul.co.kr 에서 제공하는 좋은글 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운 날에
이젠, 더 이상 그리움을 말하지 않기로 해요

하염없이 쓸쓸한 마음이 먼 하늘 바라보네요

그래도, 젖은 눈에 맺힌 사랑은 홀로 무지개를 그리네요

그곳에서 기억의 햇살이 아름다운 시간을 추억하네요

운명처럼 그대에게 닿아있는 내 마음은
아무리 해도 지울 수 없어,

모질기만 한 그리움을 홀로 그리고 있네요



 
비즈폼
Copyright (c) 2000-2020 by bizforms.co.kr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88-8443. 오전9시~12시, 오후1시~6시 전화상담예약 원격지원요청
고객센터휴무안내
클린사이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