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보기 전 꼭 확인하세요!!!

 

 

 

할인·환급·온누리상품권 혜택 한눈에

 

추석이 가까워지면 과일, 한우, 수산물 등 장보기 비용이 평소보다 훌쩍 늘어납니다. 올해는 정부가 성수품 공급을 늘리고 할인과 전통시장 환급 행사를 함께 운영합니다.

 

복잡하게 볼 필요 없습니다. 장보기 전 아래 3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 마트에서는 농축수산물 할인

정부는 추석 수요가 많은 과일·채소·축산물·수산물 등 성수품을 평소보다 많이 공급합니다. 총 공급 물량은 18만 3,000톤으로, 사과·배·배추·무·한우·돼지고기·고등어 등이 대상입니다.

 

대형마트, 중소형 마트, 온라인몰 등 약 4,000개 유통업체에서는 농축수산물을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수산물은 정부 비축물량을 활용해 최대 50%, 일부 가공식품은 최대 64%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한우를 준비한다면 9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소(牛)프라이즈’ 행사도 확인해보세요. 등심, 양지, 불고기, 국거리 등을 최대 52.4% 낮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2. 전통시장에서는 영수증을 챙기세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했다면 영수증을 버리지 마세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 원입니다.

 

시장 방문 전에 환급 행사 참여 시장인지, 환급 부스가 어디에 있는지만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3.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미리 충전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계획이라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미리 충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충전 할인율이 기존 7%에서 10%로 확대되고, 월 구매 한도도 100만 원에서 12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같은 금액을 충전해도 더 많은 금액을 쓸 수 있는 기간입니다.

 

또한 9월 11일부터 27일까지는 전국 420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됩니다. 단, 주차 가능 구간과 시간은 시장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보기 전 이것만 체크하세요

• 마트·온라인몰의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확인하기

• 전통시장에서는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 챙기기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9월 16~20일에 충전하기

• 전통시장 환급 부스와 주차 허용 구간 확인하기

 

추석 장보기 비용을 아끼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할인 행사를 찾는 것보다, 내가 갈 마트와 전통시장에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전통시장 환급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기간이 짧으니 일정부터 체크해두세요. ✅☑️

 

출처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1877&pWise=main&pWiseMain=R1 (성수품은 넉넉하게, 장바구니 부담은 가볍게…올 추석 민생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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