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특징직원 한 명의 한 달 출퇴근 기록을 일 단위로 정리하는 개인별 출근부입니다. 1일부터 31일까지 날짜와 요일이 나열되어 있고, 출근시각, 퇴근시각, 근무시간, 연장근무, 지각, 조퇴, 결근·연차, 비고를 기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월말 근태 집계와 급여 정산의 기초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상단에 성명, 부서명, 정상근무시간, 대상기간을 적고 담당, 팀장, 부서장, 인사팀의 결재란까지 갖추고 있어 작성부터 승인까지 한 장으로 마무리됩니다.
🙇♀️ 이 서식과 함께 궁금할 만한 것들
1. 근무시간 8:00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09:00 출근, 18:00 퇴근이면 총 9시간 중 점심 등 휴게 1시간을 뺀 8시간입니다. 사업장의 휴게시간 기준이 다르면 근무시간 수식을 맞춰 조정하세요.
2. 연장근무는 언제부터 적나요?
정상근무시간(예 : 18:00 퇴근)을 넘겨 근무한 시간을 적습니다. 1일 8시간 또는 주 40시간을 넘으면 연장근로로 가산수당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급여 담당자와 기준을 맞춰두세요.
3. 주말과 공휴일은 어떻게 표시하나요?
근무하지 않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비워두거나 비고에 "휴무", "공휴일"로 적습니다. 휴일에 근무했다면 출퇴근 시각과 함께 비고에 "휴일근무"라고 남기세요.
💡 작성 팁
먼저 상단에 성명, 부서명, 정상근무시간, 대상기간을 정확히 적고, 대상기간은 몇 월인지까지 분명하게 기재하세요. 출근시각과 퇴근시각은 실제 도착하고 떠난 시각을 근태 시스템이나 출입 기록과 대조해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근무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한 값이 맞는지 한두 줄만 직접 계산해 확인해두면 한 달 전체의 오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연장근무, 지각, 조퇴가 있는 날은 해당 칸에 시간을 적고 비고에 사유(예 : 프로젝트 마감, 병원 진료)를 짧게 남기면 월말에 소명이나 정산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됩니다. 연차와 반차는 연차 신청서와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비워두더라도 휴일근무가 있었다면 반드시 별도로 표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