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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모욕의 뜻이 담긴 선물과 존경심의 표현인 선물을 구분하라. -칼릴 지브란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우리들이 봉착하는 어려움은 그 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가까운 길이다. -칼릴 지브란
몸치장을 함으로써 인간은 그의 추악함을 인정한다. -칼릴 지브란
문명이 시작된 것은 인간이 처음 흙을 파고 씨를 뿌렸을 때이다. -칼릴 지브란
미친 사람들 대신에 온전한 사람들을 수용하는 병원들을 짓는 것이 여러 나라의 정부를 위해서 보다 경제적이지 않을까? -칼릴 지브란
민족에 대한 예언이 나무에 달린 열매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그는 삶의 연관성을 터득하게 된다. -칼릴 지브란
민족의 잘못들에 대해서 자신의 무죄를 내세우지 않는 사람은 덕망있는 사람이다. -칼릴 지브란
믿는 사람은 여우의 계략이 사자의 정의에 승리하는 것을 볼 때는 정의를 의심하게 된다. -칼릴 지브란
믿음과 실천은 다른 얘기이다. 많은 사람들은 바다처럼 얘기를 하지만 그들의 삶은 늪처럼 정체되어 있다.
믿음이란 마음속의 앎이요, 증거의 테두리를 넘어서는 앎이다. -칼릴 지브란
박해는 의로운 사람이 고통을 받도록 만들지를 않고 만일 그가 진실의 옳은 쪽에 서 있다면 압박이 그를 파괴하지도 못한다.
반박은 가장 열등한 형태의 지성이다. -칼릴 지브란
반항, 완벽성, 그리고 추상성 -이 세 가지를 나는 문학에서 좋아한다. 그리고 문학에서 내가 싫어하는 세 가지는 모방, 왜곡, 그리고 복합성이다. -칼릴 지브란
법의 그물은 하찮은 범죄자들만을 잡도록 짜여졌다. -칼릴 지브란
보고 듣는 기능이 없었더라면 빛과 소리는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혼돈과 진동 이외의 아무 것도 아니리라.
부드러움과 친절은 나약함과 절망의 징후들이 아니고, 힘과 결단력의 표현이다. -칼릴 지브란
부유한 자는 고상한 출신의 사람들과 연줄이 있음을 내세우고, 출신이 고상한 자는 부유한 자들과 인연을 맺으려고 하며, 그리고 그들은 서로 경멸한다.
부유함을 물려받은 사람은 나약한 자들과 가난한 자들로부터 빼앗은 돈으로 저택을 짓는다. -칼릴 지브란
불편함을 야기시키지 않는 오늘날의 우리 문명에는 어떤 편익(便益)도 없다. -칼릴 지브란
불행을 만나면 우리들은 이웃으로부터 공감을 구하고, 그대는 마음의 한 부분을 그에게 준다.
붙잡혀 노예가 되었을 때 나는 아무도 탐험하지 않은 세상의 여러 곳을 방황했다.
비록 할 말이 아무 것도 없고 인쇄할만한 가치를 지닌 것도 없으면서 우리들은 언론의 자유와 보도의 자유를 요구한다. -칼릴 지브란
사람들 가운데 가장 쓸모있는 사람은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칼릴 지브란
사람들에 대한 그대의 자신감, 그들에 대한 그대의 의심은 그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의심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 -칼릴 지브란
사람들은 만일 누가 자신을 이해하면 모든 사람을 이해하게 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만족 속에 침묵이 자리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거부와 반항과 경멸이 침묵 속에 자리한다고 그대에게 말하리라. -칼릴 지브란
사람들은 흑사병을 얘기할 때는 두려움과 전율을 느끼지만, 알렉산더와 나폴레옹처럼 파괴하는 자를 얘기할 때는 열광적인 흠모를 드러낸다. -칼릴 지브란
사람들 중에는 아직 피를 보지 않은 살인자들과, 아무 것도 훔치지 않은 도둑들과, 지금까지 진실만 얘기해온 거짓말쟁이들이 존재한다. -칼릴 지브란
사랑과 창의력과 책임감을 수반하는 고통은 또한 기쁨을 주기도 한다. -칼릴 지브란
사랑은 떨리는 행복이다. 이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사랑은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 -칼릴 지브란
사랑을 요구하는데 욕정을 받게 되는 사람의 삶은 얼마나 힘들까? -칼릴 지브란
삶은 낮과 아침에 양쪽 뺨에다 우리들에게 키스하지만, 저녁과 동틀녘이면 우리들의 행동을 비웃는다. -칼릴 지브란
삶을 속여 넘기기 위해 그늘에서 살아보려고 요령을 피우는 나무는 그것을 옮겨 양지에다 다시 심으면 시들어 버린다. -칼릴 지브란
삶의 왕좌(王座) 앞에 섰다가, 이마에 흐르는 한 방울의 땀이나 마음의 피 한 방울도 그 손바닥에 남겨놓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에게는 통곡과 탄식만이 어울릴 것이다. -칼릴 지브란
삶의 폭풍으로 인해서 떠는 사람들의 전율은 그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들은 태어난 그날부터 죽어 있는 셈이며, 그들은 땅에 묻히지 않은 채로 누워 있고 그래서 부패의 악취가 그들의 몸뚱어리로부터 풍겨 나온다. -칼릴 지브란
상심한 사랑이 노래하고, 앎의 슬픔이 얘기하고, 욕망의 우울함이 속삭이고
새는 인간이 지니고 있지 못한 명예를 사랑한다.
아득한 옛날에 없어져버린 별들의 빛이 아직도 우리들에게 다다른다. 여러 세기 전에 죽었지만, 그들의 인격으로부터 발산되는 광채가 아직도 우리들에게 전해지는 위대한 인간들도 마찬가지이다. -칼릴 지브란
아라비아의 속담에 의하면 불사조나 귀신이 존재하지 않듯이 마음이 통하는 참된 친구도 존재하지 않는다지만, 나는 그 모두를 내 이웃들 중에서 발견했노라고 그대에게 말하겠다. -칼릴 지브란
아직도 동굴 속에서 살아가는 혈거부족이 있으며, 우리들의 마음이 곧 동굴이라는 사실을 우리들은 잊으면 안 된다. -칼릴 지브란
악마에 대한 두려움은 신을 의심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칼릴 지브란
악이란 빗나간 존재여서, 타당성의 계속성이라는 법칙을 따르는데 있어서 더디다. -칼릴 지브란
애정은 마음의 젊음이고, 관념은 마음의 성숙함이지만, 웅변(雄辯)은 마음이 늙어 노망을 부리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애정이 시들면 논리적으로 따지려고 한다. -칼릴 지브란
야망도 일종의 노력이다. -칼릴 지브란
어떤 가설을 가지고도 파헤칠 수가 없으며 어떤 추측으로도 알아낼 수가 없는 신비들이 영혼의 내부에 존재한다. -칼릴 지브란
어떤 부유한 사람들이 지닌 미덕은 우리들에게 부유함을 경멸하게끔 깨우쳐 준다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어떤 비단 같은 얼굴들은 야한 헝겊으로 테를 둘렀다. -칼릴 지브란
어떤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기쁨을 찾고, 어떤 사람들은 오물 이외에는 무엇을 가지고도 그들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못한다. -칼릴 지브란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사람들의 부드러움보다는 어떤 다른 사람들의 조잡함이 더 호감이 간다. -칼릴 지브란
어떤 사람들의 영혼은 교실의 칠판이나 마찬가지여서, 세월은 거기에다 부호들과, 규칙들과, 본보기들을 써놓고, 그리고는 당장 물에 적신 해면으로 지워버리기도 한다. -칼릴 지브란
어떤 사람들의 이성 속에 존재하며 우리들이 지능이라고 하는 것은 국부적인 불꽃에 지나지 않는다. -칼릴 지브란
어떤 여자를 이해하고 싶다면 미소를 지을 때 그녀의 입을 살펴봐야 하지만, 어떤 남자의 인간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가 화를 낼 때 눈의 흰자위를 살펴보도록 하라. -칼릴 지브란
어떤 영혼들은 해면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들이 그대에게서 빨라먹은 것 이외에는 그대는 아무 것도 짜낼 수가 없다. -칼릴 지브란
어떤 책에서 자료를 구하는 작가란 남에게 꾸어주기 위한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누구에게서 돈을 빌어오는 사람과 같다. -칼릴 지브란
어제의 장부를 살펴보면 그대는 아직도 사람들과 삶에 빚을 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칼릴 지브란
언어를 살려놓는 수단은 시인의 심성과, 그의 입술과, 그의 손가락들 사이에 존재한다.
여섯 번 째 감각이라고 할 용기는 승리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찾아내는 기능을 갖추었다. -칼릴 지브란
여인이 그대에게 말을 할 때가 아니라, 그대를 쳐다보고 있을 때 그녀에게 귀를 기울이라. -칼릴 지브란
여자를 동정하는 사람은 여자를 깔보는 사람이다.
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이외에는 역사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칼릴 지브란
열성이란 그 위에서 머뭇거림의 잡초가 결코 자랄 수 없는 화산이다. -칼릴 지브란
영감(靈感)은 진리의 어버이며, 분석과 토론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칼릴 지브란
영감(靈感)이란 그대 내면에 존재하는 전체성의 일부를 통하여 전체의 일부를 보는 능력이다. -칼릴 지브란
영혼과 육신 사이에 유대가 존재하듯이, 육신은 그것이 처한 환경과 연결이 되어 있다. -칼릴 지브란
영혼은 불길이며, 그 불길이 남기는 재가 육신이다. -칼릴 지브란
예수에 대해서 명상을 할 때, 나는 항상 처음으로 어머니 마리아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예술가의 비밀스러운 시각과 자연의 표현이 새로운 형태들을 발견하기로 뜻이 일치할 때 예술이 태동한다. -칼릴 지브란
예술이 시작된 것은 인간이 감사하는 노래를 통해서 태양에게 영광을 돌렸을 때이다. -칼릴 지브란
오, 마음이여. 만일 무지한 자들이 그대에게 영혼도 육신처럼 멸할 것이라고 말한다면, 꽃은 죽어도 씨앗은 남는다고 대답하라.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 대부분은 말없는 반항과 수다스러운 굴복 사이에서 모호한 태도로 머뭇거린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은 계절과 더불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계절이 우리들을 바꿔놓지는 않는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은 누구나 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있어서는 하나같이 실질적이고
우리들은 누구나 다 힘을 찬양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힘이 형태와 안정성을 갖추지 않았을 때 가장 강한 인상을 받는다.
우리들은 모두가 인생의 싸움터에 임하는 투사들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앞에서 이끌고 또 어떤 사람들은 뒤에서 쫓아간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은 배가 고프기 때문에 자선이라는 빵을 받아 먹는데, 그 빵은 우리들을 살려놓은 다음에 칼로 베어 죽인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면서도, 깊은 잠과 아름다운 꿈을 갈망한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의 가장 나쁜 결점은 다른 사람들의 잘못에 대한 선입견이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의 귀가 도시의 시끄러운 소음을 삼켜야 하는데, 어찌 우리들은 들판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겠는가? -칼릴 지브란
우리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사랑과 공허함은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나 마찬가지이다. -칼릴 지브란
우리들이 원숭이와 친척간이라는 사실을 부인하듯, 언젠가는 사람들과 친척간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시대가 올 것이다. -칼릴 지브란
웅변술은 귀에 대해서 혀가 발휘하는 교활함이지만, 웅변은 마음과 영혼의 결합이다. -칼릴 지브란
육체의 순결은 영혼의 인색함일지도 모른다. -칼릴 지브란
음악의 실체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노래를 끝마치고 연주를 하는 사람이 더 이상 현을 퉁기지 않게 된 마음에 귓전에 남아 있는 그 진동 속에 존재한다. -칼릴 지브란
의로운 자는 사람들의 마음과 가깝지만, 자비로운 자는 신의 마음과 가깝다. -칼릴 지브란
이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사랑은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 -칼릴 지브란
이성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그 이성이 육신의 한 부분이 되기 전에는 노예 생활이나 마찬가지이다. -칼릴 지브란
이웃 사람의 장례식에 가장 좋은 옷을 차려입고 오는 사람이라면 그의 아들이 결혼할 때는 누더기를 걸치고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다. -칼릴 지브란
이집트의 피라밋들이 자취도 없이 무너지고 뉴욕의 마천루들이 더 아상 존재하지 않게 된 다음이라고 할지라도, 나비는 들판 위에서 팔랑거리며 돌아다니기를 계속할 것이고, 풀밭에서는 이슬방울들이 여전히 반짝이리라. -칼릴 지브란
인간성이란 외적으로는 분리되고 내적으로는 결합된 신성(神性)이다. -칼릴 지브란
인간은 단순히 발견할 따름이고, 결코 발명은 하지 못하며, 할 능력도 없다. -칼릴 지브란
인간의 눈이라는 확대경 속에서는 세상이 실제보다 훨씬 더 크게 보인다. -칼릴 지브란
인간의 미덕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그가 끌어모으는 많은 재산에서가 아니라 그가 창조하는 얼마 안 되는 것들에서이다. -칼릴 지브란
인간의 찬란한 삶이 나아가는 길의 양쪽에서 일어나는 황금빛 먼지로부터 언어와, 정부와, 종교들이 형성된다. -칼릴 지브란
인간이 기계를 발명하고 나면 그는 기계를 부리고, 그러다가는 기계가 인간을 부리기 시작하여 인간은 그의 노예가 된다. -칼릴 지브란
인간이 필요로 하는 정도를 넘어서는 참된 부유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칼릴 지브란
인내심을 가지고 노예의 짐을 지는 사람은 자유인이다. -칼릴 지브란
인내의 밭에다 내가 고통을 심었더니 그것은 행복의 열매를 맺었다. -칼릴 지브란
인생이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선물인 아름다움과 진실 가운데, 나는 첫 번째 것을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그리고 두 번째 것은 일하는 사람의 손에서 찾아내었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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