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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남자는 성급하 편이다. 하지만 여자는 부담 없이 섹스를 치르고 하룻밤 풋사랑을 원하는 법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남자는 현재의 감정이 성적욕망인지 사랑인지 확실하게 안다.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성가신 것을 거부하려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여자의 육체와 깊게 결합되어 있다. 그는 어떠한 여자에게도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조잡하게 한정된 육체적 자극에만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남편은 격렬한 형태의 에로티시즘을 바라고 있지만, 아내는 단순히 손을 잡는다거나 입맞춤을 기다린다
대부분의 남자는 모두가 좋아하는 미녀를 처음부터 포기해 버린다. 그런 여자는 돈이 많은 놈이 데려갈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사랑 다음으로 매달리는 것이 종교 아니면 예술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동물의 경우, 성욕은 일상적인 힘이다.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남자에게는 경이로움이지만, 여자로서는 선택이고 결정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욕망을 가질 필요가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매춘은 금액을 정하고 노동을 할뿐이지 다른 어떤 에로티시즘과도 무관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우리들은 승화된 감정의 결산을 지켜보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미녀와 야수´에서와 같이 많은 여성은 잘 생긴 미모의 남자를 좋아하기보다는 남자다움, 힘센 야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권력을 가진 단단한 남자를 흠모하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반복은 퇴보이며 인생은 반복을 두려워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비밀의 만남은 에로티시즘을 강렬하게 자극한다.
사랑은 두려움이고 용기이다.
사랑은 지배임에 동시에 복종이기도 하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우리를 실망시키는 일이 잦다
실제로 여자가 집요하게 남자에게 매달려 강렬한 섹스를 요구하면 남자는 두려움에 섹스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지고 엉덩이를 빼고는 무능해져 버린다.
아내는 남편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의 노력을 다한다.
아내는 신혼과 같은 사랑을 원하고 있지만, 남자는 현실에서 오직 의무와 책임만이 강요되는 가정생활을 하면서 권태는 그렇게 여자들을 우울증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에로티시즘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서 자연과 기교
에로티시즘의 원천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한편은 여자 속에, 또 한편은 남자 속에 깊이 뿌리 박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에로티시즘의 진정한 완성을 위해 남자는 여자를
여성에게 가정은 남자의 보금자리 이상의 가치를 가지며 에로티시즘을 완성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 영웅은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가 두려운 것은 세상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랑에 대한 배신이다.
여자가 애정소설을 읽으면서 섹스을 간접 체험하는 것과 남자가 포르노 잡지를 보는 것은 별 차이가 없는 행위인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가슴 설레는 유혹을 받고 싶어하지만 타이밍과 리듬을 고려하지 않는 구애는 성공하기 어렵다. 이쪽의 감정을 되는대로 내뱉어서는 만사가 헛수고로 돌아간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겉모습과 매력, 사람의 눈길을 끈 세련됨, 욕망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남자보다 훨씬 잘 알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권력에 약하고, 남자는 아름다움에 약하다.
여자는 남자가 계속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려고 한다.
여자는 남자가 더 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때 그 인격의 단절성에 분노를 터뜨린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고 있으면, 그 신체도 결코 불쾌하지 않은 자기의 신체와 마찬가지로 사랑할 수가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남자를 판단할 때 머리보다는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에로티시즘에 사로잡히길 두려워한다.
여자는 남자와의 관계가 파경에 이르면 여자는 이별 또한 철저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차이는 있지만 동시에 공포도 느낀다.
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가장 깊은 곳은 숨겨두고 조금씩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모험심이 강한 남자를 좋아하지만 역시 우유부단하고 비겁한 남자를 경멸한다.
여자는 사랑이 끝나면 사랑했던 사람을 아주 자연스럽게 머릿속에서 지운다. 남자는 첫사랑을 못잊어 하지만 여자는 지금 사랑만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아기의 살갗을 만져도 애인과 접촉하는 것만큼 에로티시즘을 느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의 에로티시즘은 지속, 친근
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여자는 자기의 감정의 포부를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자기 자신을 과시하려 춤도 추고 섹스보다 자기의 유혹이 미치는 효과를 보고 즐거움을 느끼는 심리가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좋아한다.
여자는 책임성, 친밀감, 함께 하는 생활인 반면에 남자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유를 최대한 확보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는 판단을 잘못해 혐오감이 드는 남자와 섹스를 나누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화를 내고 극도의 자기 혐오감에 시달린다.
여자도 비슷하지만 남자처럼 시각적이지 않으며 그래서 신체 일부에 매혹되는 일은 없다.
여자들은 스타를 앞에 두고 광란적 현상을 보인다.
여자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와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 중에서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일종의 허영심에서 오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에게는 애정, 상냥함 등의 감정이 에로티시즘과 잘 공존하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에게 체취와 숨결은 남자와 관계를 계속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체취는 향수 등으로 숨길 수 있으나 토해내는 숨결은 막을 수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에게 출산은 두려움이며 또한 성숙한 여성으로 커 가는 과정이다. 임신한 몸에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해 주기를 원하고 그걸 알아주지 않으면 곤란해진다. 여성에게 가정은 남자의 보금자리 이상의 가치를 가지며 에로티시즘을 완성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의 에로티시즘은 마음과 몸이 따로 할 수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의 에로티시즘을 자극하는 것은 섹시한 매력보다는 권력에 가깝다.
여자의 옷과 화장에는 항상 두 가지 의미가 있다. 그것은 손짓이기도 하고 방벽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의 유혹은 언제나 새로운 마법의 창조이다. 여자는 그것에 의하여 남자의 욕망에 불을 붙인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여자의 질투는 남자의 욕망에 좌우된다.
연애는 세계 전체가 한 사람의 인물에 집약되고, 그 한 사람을 능가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연애는 행위가 아니라 과정이다. 발견과 의문, 불안과 시련의 반복이다.
연애를 시작하면 질투가 시작된다.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은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 사회적 형성물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연애를 하는 사람은 자신의 내부에서 커다란 생명력을 느끼기는 하지만
연애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평범하고 습관적인 일상이고 다른 하나는 가슴을 태우는 진실한 사랑이다.
연애에는 의심과 모색 그리고 고뇌가 필수적인 요인이 되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연인들은 섹스가 하늘과 땅을 맺어주는 신성하고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는다.
욕망은 동일한 대상을 바라는 타인이 존재할 때 비로소 표출된다. 우리의 욕망은 경쟁자의 욕망이 반영된 것에 불과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우리는 욕구와 사랑의 궁극적인 대상을 쾌감과 불쾌감의 덧셈과 뺄셈으로 계산할 수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유혹의 천재들은 상대가 마음을 빼앗겨 꿈을 꾸고 도취하고 이쪽에 몸을 맡기고 싶어할 때까지 기다린다. 자신의 욕망과 절박한 감정을 절대로 내보이는 일이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윤리는 타인을 목적으로 생각하지만, 쾌락은 결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에게 선택받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동물이나 아이들은 질투가 바로 이 욕구의 표현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지혜와 기교와 꾀는 남자나 여자 모두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요소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진리는 개인적인 것이다.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고 한다면 마음을 순수하게 비울 필요가 있다.
진정한 에로티시즘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공상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실현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진정한 연애는 불안이기도 하고 동시에 고뇌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질투는 착각이기도 하다.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그 혁신의 노력을 우선 자기의 남자에게서부터 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그 혁신의 노력을 우선 자기의 남자에게서부터 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창조 행위는 행동, 사고 가능성, 기존에 존재했던 기술을 한데 섞고 결합하는 작업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한번 연애가 맺어지면 그 관계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없다.
활동적인 여자라 할지라도 언제나 사랑하는 남자를 소유하고 싶어하고 언제까지라도 그의 관심이 자신을 향하도록 만들고자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가장 큰 행복이란, 사랑하고 그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다. -지드
개조해야 할 것은 세계뿐이 아니라 인간이다.
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는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그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 왜 내가 살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다. -앙드레 폴 기욤 지드
나타나엘이여, 나의 책을 던져버려라.
남도 그대만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지를 말라.
단지 신과 함께 있을 때만이 고독을 견뎌낼 수 있다. -앙드레 지드
당신이 아무 할말도 없거나 별로 숨길 것이 없을 때는 크게 조심하지 않아도 된다. -앙드레 지드
모든 것은 과거로 지나가 버린다. 오늘도 내일이 되면 과거가 된다. 그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현재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앙드레 지드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 -지드
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
보상(報償)이라는 생각일랑 아예 마음속에서 없애버릴 것, 정신에 대한 커다란 장애가 거기에 있다. -앙드레 지드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요구되는 단 한 가지는 과거의 다른 순간들과 현재를 비교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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