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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자식사랑
제 홈에 올려진 글을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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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청년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하여 실명하게 되었습니다.

분노와 절망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던 청년에게 누군가 한쪽 눈을 제공하겠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청년은 멀쩡하던 두눈을 잃어 버렸다는 생각으로

절망감을 삭힐 수가 없었습니다.

한쪽 눈 이식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청년은 눈을 붕대로 가리고 있어야 했습니다.

청년은 자신을 간호하는 어머니에게

애꾸눈으로 창피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짜증을 내었습니다.

어머니는 청년의 말을 아무 말없이 듣고만 있었지요.

청년은 붕대를 푸는 순간까지도

자신이 애꾸가 되었다고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러나

붕대를 풀고난 청년의 눈에서는

굵은 눈물 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그의 앞에는 어머니가

한쪽 눈만을 가진채 청년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한쪽 눈으로

아들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 두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에미의 장님 몸뚱아리가 네게 짐이 될것 같아서.... ˝


그렇죠. 자식과의 부모의 사랑은 어느 이성간이나 그런 관계보다도 더 깊고
아름다운 사랑이라 생각해요. 물론 모든 사랑이 아름답긴 하지만...

특히...자식에 대한...부모의 애틋한 사랑은...더욱 숭고하겠죠...

살아가면서...이..커다란 은혜를 ...얼마나 갚을 수 있을지...

항상 부모님께 잘하자고 생각은 하지만 맘처럼 그리 싶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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