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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하던일을 말로만 그만 두겠다고 하면서, 끝끝내 손을 떼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것을 가리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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