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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보는프랜차이즈
˝안전한 창업을 위해 선호되는 프랜차이즈! ˝ 그러나 악덕 사업주의 부실 프랜차이즈는 생활의 꿈을 무너뜨릴 뿐이다. 이 책은 왜 프랜차이즈를 조심해야 하고 어떤 부실함이 있는지, 저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경험이 없고, 자본도 부족한 소자본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업체를 찾게 된다. 매장 인테리어에서 재료 공급, 홍보활동까지 본사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이다. 한국법제연구원에서 수행했던 연구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게 된 가장 큰 동기가 ´경험이 없어도 쉬울 것 같아서´였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그러나 프랜차이즈 창업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일부 본사는 부실한 영업력과 과장 광고로 소자본 창업자들을 울리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7년 동안 프랜차이즈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어떤 곳이 부실하며, 그러한 곳들은 공통적으로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다. 경기 불황 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이 흔들림에 따라 많은 실직자 및 명예퇴직자들과 주부들이 전업과 부업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실 체인점으로 인한 피해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예비 가맹자 중 과반수가 본사를 믿고 신용도를 조사해 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를 더욱 부추긴다. 본사의 말만 믿고 무조건 시작했다가는 돈을 벌기는커녕 가맹비나 창업자본까지 날리기 쉽상이다. 그러나 일반인들도 광고 유형을 잘 살펴보거나 가맹 상담시에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체크해 보는 것만으로도 프랜차이즈의 부실 여부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부실 프랜차이즈들은 흔히 전면광고를 매일 내보내거나, 월수입 보장, 인테리어 환불 등을 쉽게 장담한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이 부실 체인의 여러 가지 광고 유형과 함께 본사 상담시 검토해야 할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저자 이경태씨는 7년째 프랜차이즈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사람들의 안전한 창업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점포 클리닉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점포닥터(jumpo119.co.kr)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프랜차이즈 관련 칼럼들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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