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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
본인은 얼마전 프랜시스 매키너리/선 화이트가 지은 ´부의 이동´을 감명 깊게 읽었었다. 결국 같은 사상을 다루고 있다고 보는데 본 책과 비교해 본다면 ´부의 이동´은 좀 더 ´정보´에 촛점을 맞추고 썼으며 본 책은 보다 사람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인지 본 책이 더 흥미롭게 쓰여졌다고 느껴졌다. 먼저 본 책에서 주장하는 부의 추진력을 살펴보면 정보, 인간 재능과 지적 자본, 부조화가 빚어내는 갈등의 힘 등 세가지를 들고있다.(Page 38~39) 또한, 이 책에서는 다음 세가지의 미래의 부에 대한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첫째, 기회로서의 리스크, 둘째, 인적자본을 위한 금융시장, 셋째, 더 높은 전선, 튼튼한 안전망이 그 것이다.(Page 66~67) 또한, 이 세가지 주제는 부에 있어서 과격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하면서 개인, 기업, 국가, 사회별로 그 변화를 살펴보고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를 기술하면 다음과 같다. 미래의 부는 네 차례의 변화 물결, 첫째 채무 민주화하기, 둘째 자산 기반 늘리기, 셋째 인적자본의 공식 거래소 세우기, 네째 인적 자본 거래하기등을 거치면서 윤곽을 잡아갈 것이다라고 역설하고 있으며,(Page 102~112) 사람들은 이제 스스로 리스크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는 변화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Page 117~124) 그리고 그 리스크의 수준은 사회 안전망을 통해 적정 수준을 유지하도록 이끌어야 함을 말하고 있으며,(Page 231~) 앞으로는 의사소통과 자본, 리스크는 분리될 수 없는 한 몸이다는 것을 키즈뱅크의 사례를 통해 지적하면서 인터넷을 비롯한 최신 연결기술이 미래의 부를 확산시키고 분배하는 강력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결론을 맺고 있다.(Page 264~266)


by 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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